💬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문재앙이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구상한 사업 중 하나이다.
전국 초중고교에 태양광과 친환경 단열재를 설치, 교실에 와이파이, 태블릿PC 보급, 교육은 빅데이터를 활용하겠다는 취지의 사업이다.
그냥 학교의 디지털화
슨상님이 모든 학교에 컴퓨터를 깔아 놓았던 정책이랑 비슷하다.
근데 그놈에 태양광은 너무 신격화하는데, 4억원을 들여 태양광 설치하고도 일년에 35만원어치의 전기만 생산한다고 한다 [[1]]
비효율 사례가 넘치는데 굳이 끝까지 고집하는 거 보면 뭔가 있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