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금융 감독을 위해 세워진 특수 법인이다. 한국은행과 함께 금융공기업 투탑이다. 기존에 한국은행이 가지고 있던 금융 감독 업무를 금감원이 빼앗아 하게 되어서 한국은행보다도 권력이 있는 기관이 되었다. 안정적인데다가 돈도 많이 준다. 그래서 들어가기 존나 어렵다. 하지만 직원들을 감금해놓고 노예같이 굴리는지 감금원으로도 불린다.
악성코드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악성코드 만드는 십새ㅡ끼들아 제발 팝업창가지고 낚시질 할 생각하지마 컴알못인 나도 니새끼들 만든 엉성한 팝업창보고 "아 이건 사기구나 시발" 이 생각 단 1초만에 했다
어차피 니들이 팝업창을 뭐 잘만든다 하들 뒤에 네이버배경이 평소때의 네이버배경과 다른데 의심이 안가냐 십새ㅡ끼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아무것도 모르는 선량한 사람들 등쳐먹을려고하지마 나쁜새ㅡ끼들아
씨발 우리 어머니가 여기다가 정보 입력했다... 다행히 빨리 처리해서 돈은안털렸는데 좆될번했다
근데 이거 컴 잘 모르는 노땅아재들은 잘 속아넘어갈거같다.... 금융감독원 악성코드 팝업창 조심해라 여기에 개인정보 입력하면 재산 털린다더라.....
경험상으로는 알약으로는 안되고 네이버 백신으로 치료해봤는데 뭣 때문인지 몰라도 다시 뜨더라...
근데 이거 경험상으로는 네이버나 다음에는 떠도 Bing이나 구글, 네이버SE에선 안 뜨더라. 딴 곳도 이런가? 경험담 좀 적어주길.
http://cafe.naver.com/malzero/94376 인터넷에서 '금융감독원 팝업창 제거'라고 치면 꽤 추천하는 글임. 나도 써 봤는데 효과 있음. 다만 이 글 보는 사람 생각은 어떨지 모르기에 추천만 한다.
비트코인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돈 내놔라 먹튀야!!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비트코인을 규제한다고 해놓고 정작 자기들은 개꿀빤걸로 드러났다.
게다가 처벌도 못한다고 함 ㅋㅋㅋ 비트코인은 적폐라며 거래소 폐쇄하신다는 분들이 정작 본인들은 잘묵고 빠집니다 끄어억
문죄앙 정권에서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안 그러면 눈이 썩고 손발마저 오그라듭니다.
아햏햏
금융감독원 임직원 중 최근 3년간 주식 투자와 관련해 경고 이상 처분을 받은 사람이 12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내부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금융시장에 대한 불공정 거래 여부도 살펴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21년 3월 16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주식 투자로 징계를 받은 금감원 임직원은 총 121명으로 파악됐다. 면직 처분은 1명, 정직·감봉·견책은 각각 1명, 6명,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112명이 경징계인 주의·경고 처분을 받았다. 견책 이상 징계도 다른 기관인 감사원이 적발한 사례다. 2017년 감사원은 금감원에 대한 집중 감사를 실시하면서 견책 이상 처분을 8건 내렸다. 2018년 이후 내려진 견책 이상 처분 중 금감원의 자체 적발은 1건에 불과하다.
증권·자산운용사 임직원이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적발된 건수는 총 64건으로 조사됐다. 과태료 부과는 총 31건, 인사조치 등 징계 처분을 받은 경우는 33건이었다.[1]
문죄앙 이 새끼 정부는 지들끼리 축제였네 ㅋㅋㅋㅋㅋ 꼬라지 잘 돌아간다 ㅋㅋㅋㅋㅋㅋㅋ
비트코인에까지 간섭질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정부가 최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도지코인 등 가상화폐(가상자산)을 이용한 자금세탁, 사기, 불법행위 가능성이 커졌다며, 2021년 4월부터 6월까지 범정부 차원에서 특별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2021년 4월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가상자산의 거래가 급증하고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지난 16일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가상자산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금융위원회는 가상자산 출금 때 금융회사가 1차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불법 의심거래 분석 결과가 수사기관, 세무 당국에 신속히 통보되도록 단속·수사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도 금융감독원과 협조해 외국환거래법 등 관계 법령 위반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최근 국내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가격이 외국보다 높은 '김치 프리미엄'을 이용한 차익거래가 급증하면서 중국으로 보내는 외화 송금액이 급증했다. 해외 거래소에서 싼 가격에 가상화폐를 사들인 후 이를 국내 거래소에서 팔아 차익을 남기는 구조다.[2][3]
각주
- ↑ "'고양이에 맡긴 생선' 또 있다···금감원 121명은 '주식 경고'", 《중앙일보》, 2021년 3월 17일 작성.
- ↑ "'코인 광풍'에 정부 칼 뺐다…6월까지 가상화폐 불법행위 특별단속", 《조선비즈》, 2021년 4월 19일 작성.
- ↑ "정부, 가상화폐 불법행위 특별단속…출금 때 모니터링 강화", 《한국경제TV》, 2021년 4월 19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