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이걸 본 당신에게 띵복을 미리 액션빔!
투명드래곤은 보이지 않으니 모두의 얼굴마담이겠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네스씨...우우... 아파 네스씨...친구...기분좋아...네스!
야 기분좋타!
닌텐도 마더 1,2의 원흉이자 포키와 함께 흑막이다.
1때는 단독 최종보스, 포켓몬스터의 뮤츠를 닮은 외계인으로 나오는데 자신을 어렸을 적 키워준 사람이 지구인임에도 지구를 멸망시키려 한다.
다만 주인공인 닌텐은 자신의 양부모의 핏줄이라 살려주겠다고 하는데 당연히 닌텐이 거절하고 기그를 물리친다.
2때는 타락해버린 포키와 같이 다시 덤비는데 존나 극혐으로 나오니까 착한 위키러들은 기그라고 구글에 검색해보자. 아이들이하는 게임인데 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 닌텐도!
사실 1에서의 비쥬얼도 그렇게 정신건강에 좋은건 아닌데 2는 그때 텔레비전으로 마더를 즐기던 어린이들의 멘탈을 잘근잘근 씹어먹는 디자인으로 나왔다.
게임 디렉터가 어렸을때 본 성인영화에 나온 강간장면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지가 받은 충격을 다른 아이들에게도 받게 해주고 싶었나보다. 나만 당할 순 없지!
BGM도 정신 나갈거 같은 거다. 이건 더 정신 나갔다. 시발 슈톡하우젠 작품이라면 믿겠다. 검은 닌텐도를 논할 때 거의 빠지질 않는 약방의 감초같은 존재다. 커서 봐도 혐오스러운데 어린이들은 오죽했을까.
저기 브금은 모두 마더2 브금이다.
마더2 복돌이들이라면 여기서 이와타 사토루가 준비한 깜짝 선물를 받게된다. 이 응징방식은 원사운드의 꿀잼 복돌 방지 시스템 탑 11의 1등을 먹은 골때리는 방식이다.
몇몇 팬들에겐 커엽게 그려지기도 하는데, 커여운 버전은 파오후새끼의 날씬한 버전과 많이 엮인다. 역시 포키는 2차 창작이 되어도 더러운 새끼다.
포켓몬스터의 뮤츠의 모티브라고 강력하게 추측되고 있다.
생긴 것도 마더 1때의 기그와 흡사하고 강력한 초능력을 쓰는데다 뮤츠가 처음나온 극장판 제목이 뮤츠의 역습인데 마더 2의 부제가 기그의 역습이기 때문.
사실상 마더2를 실행하면 가장 먼저나오는 캐릭터다. 게임실행 후 나오는 정신나갈듯한 붉은화면이 기그다.
사실 엄청난 네스 씹덕이다.덕질의 클라스가 어느 정도냐면 지혜의 사과의 예언이 두려워 네스가 태어날 때부터 감시하고 있었다고 한다.제작자 이토이의 설정에 따르면.
솔직히 기그는 겉모습만 무서운데 왜 계속 까이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까여야할건 포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