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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할 때 공기가 지나가는 길이며, 남산에선 이 길로 설렁탕이 지나간다고 한다. 술집앞에서 수질관리하는 형씨들을 일본에서 부르던 은어기도 하며, 그대로 한국으로 전파되었다.

상기도와 하기도로 구분되며 하기도에 바이러스세균이 들어가면 존나 위험하다고 한다.

종교에서의 기도

자기가 바라는 것을 두손모으고 눈감고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는 일

주로 실력스톤 프로게이머들이 많이한다.

개독들한테 왜 기도가 효과가 없냐고 물어보면

1. 기도가 진실하지 않아서

2. 하나님의 큰 뜻에 맞지 않아서

3. 당장은 아니지만 나중에 이루어 질 것...

4. 양손으로 안비벼서

[그러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만약 효과가 있었으면, 세계평화, 군대면제, 성기확대, 공짜섹스, 내성발톱 치료 모두 가능할 것이다.

기도란 결국 신이라는 자기가 빠는 동인지의 등장인물에게 빼애액! 하고 일러바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흙수저는 저 금수저에게 죽창을 내려주시옵소서 하고 빌고 금수저는 저 흙수저의 기름 한방울도 남김없이 짜게 해주시옵소서 하고 빈다. 물론 신은 스탠드 파워나 포켓몬 같은게 아니기때문에 가라! 야훼몬 저 금수저에게 천벌! 이런건 통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게 헬조선의 미개한 기복신앙하고 합체해서 졸라 전능하신 서낭당 여호와몬으로 진화하는 순간이다.

이루어질 수 없는 기도

이런건 이루어질 수 없다

역시 하늘도 저딴 것들의 기도따위는 받아주지 않는군 ㅎ

이뤄지는 기도

독실한 신자는 E스포츠 대회 우승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