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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당신의 종교가 무엇이든 이것으로는 바꾸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신도라면 지금 당장 탈퇴하세요.
| 꼴페미 | |||||||
|---|---|---|---|---|---|---|---|
| 여쭉메워 | 여성시대 | 쭉빵카페 | 워마드 | ||||
| 위키 | 아름드리위키(작금) | 페미위키 | |||||
| 언론사 | 한겨레 | 오마이뉴스 | 경향신문 | 스브스뉴스 | JTBC | ||
| 정당 | 정의당 | 여성의당 | 기본소득당 | 녹색당 | |||
| 꼴페미가 점령한 갤러리 | |||||||
| 메르스 갤러리 | 사회 갤러리 | 여자 연예인 갤러리 | |||||
| 기타 (투디갤과 해연갤은 운영자가 같다) | |||||||
| 트페미, 페미나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녀성가족성, 꿀빠니즘, 보빨러, PC충, 닐 드럭만, 라오어2, GS25, 해피소, 반페미 코스프레충, 투디갤, 디미토리, 뱅재앙, 해연갤 | |||||||
| 취소선은 폐쇄되었거나 없어짐, 기울임체는 꼴페미가 유출되어 해방됨. | |||||||
| 기본소득당 基本所得黨 Basicincome Party | |
| 기본 정보 | |
|---|---|
| 대표 | 문미정 (권한대행) |
| 원내대표 | 용혜인 |
| 표어 | 모두의 것을 모두에게! |
| 창당 | 2020년 1월 19일 |
| 중앙당사 |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5-1 302호 |
| 이념 | 기본소득 (명목) 급진적 여성주의 ,중국몽 ,종북(실질) |
| 정치성향 | 좌파 ~ 중도좌파 |
| 의석 수 | 1/300 |
| 상징색 | |
| 공식사이트 | [1] |
설명
노동당 내부 페미들이 노동당에서 갈라져나온 정당이다. 노동당 탈당파들인지라 전 당원이 PD출신이다.
원래 원외정당이었는데 민좆당의 위성정당이었던 더불어시민당에 참여하여 용혜인이 당선되어 원내정당이 되었다. 주로 주장하는 것으로는 전국민 기본 소득 지급 등이 있다.
솔까 비례연합위성정당이 아니라 기본소득당 독자적으로 비례대표 나갔으면 민생당 눈꼽만큼도 못했을것 같은데? 걍 22대 총선을 전후로 정의당에 흡수될듯. 근데 정의당은 의외로 노동당쪽 애들하고 사이가 매우 나빠서 합당이 안 될 가능성이 더 크다.
ㄴ실제로는 정반대로 갔다. 정의당은 원외로 밀려났고 기본소득당은 민주당계 비례연합에 다시 탑승해 용혜인을 재선시켰다.
사진에서 보이듯 이 ㅅㄲ들 추구하는 정치가 대놓고 페미니즘 젠더정치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사진 네이버뉴스에서 가져온 건데 이 ㅅㄲ들 빨아주는 언론사도 여성신문이다. 걍 여성의당 원내버전이다.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페미색이 짙어지고 여성의당 당원들이 민주당으로 빠져나가면서 기본소득당이 말한 것과 비슷한 논조를 취하고 있다.
참고로 이 당 전 대표가 코리안 보드 게임즈 사장이다. 니네가 알고 있는 부르마블 루미큐브같은거 파는 그런데 맞다.
만행
유튜브 금뱃지 언박싱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2020년 4월 28일, 지네 유튜브 채널에 '유튜브 최초'로 남들 골드버튼 언박싱 할 때 금뱃지 언박싱하는 유튜버 라고 금뱃지를 인증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송했다. 특히 영상에서 뱃지를 잃어버리면 3만 8000원에 다시 사야 한다고 했는데, 실시간 채팅에서 "3만 8000원에 사서 10만원에 팔죠"라고 하자 용혜인이 "신박한 재테크 방법이네요"라며 쳐웃고 있었다.
이걸 보면서 느낀 점은 디붕이들이 국회의원을 해도 용혜인보다는 훨씬 잘한다는 것만 느꼈을 뿐이다.
금뱃지를 영상으로 올린다든가 하는 것이 불법은 아니지만, '신종 재테크'라는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 등 좆병신같은 짓을 해서 여론은 굉장히 싸늘한 편이다. 이런 히히덕거리는 영상을 올린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당장 들어가봐도 싫어요가 압도적이다.
ㄴ 줄잘서서 순조롭게 얻은거니까 저렇게 가볍게생각하지 지역구 그것도 접전지나와서 힘들게 얻어봐라 영상만들어서 실실쪼개고싶어질까 비례대표제 폐지하던지 여성할당제 없애야한다 ㅇㄱㄹㅇ
결국 예상대로 여러 언론을 통해 국민이 위임한 권력과 책임을 상징하는 금뱃지를 어떠한 특권 또는 단순한 악세사리 등으로 인지하는 듯한, 장난스럽고 가벼운 모습을 보인다는 비판을 받게 되었다.
여성혐오 찢고 나온 후보들
여성의당과 함께 페미니즘 토크를 하였는데, 여기서 국회의원 용혜인이 국회의원을 여성들이 더 많이 배정받을 수 있게 여성할당제를 강제화해야 된다고 했다.
ㄴ 아니 근데 진심 '한영애·손수조 방지법'같은거 만들면 안되냐? 비례면 모를까 지역구에서도 여자라는 이유로 공천에서 특혜 주고 이ㅈㄹ하는거 은근히 총선 때 많이 보이던데
차별금지법 발의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2020년 6월 29일, 장혜영(정의당) · 강민정(열린민주당) · 강은미(정의당) · 권인숙(더불어민주당) · 류호정(정의당) · 배진교(정의당) · 심상정(정의당) · 용혜인(기본소득당) · 이동주(더불어민주당) · 이은주(정의당) 10명이서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다. 근데 이 법은 문제가 많은지라 왠지 또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게다가 발의인인 장혜영이 스스로 성적지향만 빼면 차별조장법이라고 말 했을 정도니 얼마나 대충 만든 법일지는 답 나온다.
김병기 “군대간 것 벼슬” 주장…용혜인 “명백한 성차별”.
반면 용혜인 의원은 “저 역시도 군대에 가야 하는 남성 청년들의 어려움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라며 “여성은 사병으로 입대조차 할 수 없다. 징병제를 기본으로 하는 대한민국에서 군대에 가는 이들은 대부분 남성이다. 군대에 갈 수 없고, 가지 않은 여성과 장애인의 파이를 빼앗아 남성에게 나누어줘야 한다는 발상은 평등이 아닌그저 ‘고통 돌려막기'에 불과하다”고 반발했다. 용혜인 의원은 “여성 청년의 파이를 줄여 만든 군인 처우 개선은 실질적이지도 않고, 명백히 성차별적”이라며 “이미 22년 전 성차별적이고 장애인 차별적인 법 조항이라는 이유로 위헌 판정을 받은 군가산점제도 부활을 주장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용 의원은 “여군은 가점을 못 받습니까?'라는 질문으로 군가산점제가 남녀 차별 문제가 아니라 군필과 미필의 차이를 두는 것일 뿐이라는 설명은 구차하기까지 하다”면서 “20·30대 청년들을 남성과 여성의 파이 다툼으로 갈라치는 것을 가장 바라는 정치 세력이 대신 여성과 남성,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누구라 생각하느냐”고 반문했다. 아울러 “전체 파이가 늘어나는 방식의 개혁편을 나눠 파이 다툼을 부추긴다면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을 것”이라며 “핵심 문제에 과감하게 메스를 대 한국 사회의 오랜 고름을 짜내는 게 지금의 ‘젠더 갈등’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1]
국민이 의무를 다했으면 그만큼 국가가 권리를 줘야지. 여자들보고 군대 가지 말라고 했냐? 꼬우면 아무도 안 알아주는 국개의원 배지 떼고 군대 당당하게 입대해서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주던지 해라.
선거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용혜인 대표의 비서관인 오준호가 후보로 출마하였다. 득표율은 0.05%로 전체 후보들 중 7위인데, 명색이 원내정당이나 되는 주제에 원외정당 출신인 허경영, 김재연, 조원진보다도 밀렸다.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단독으로 출마하지는 않았고, 더불어시민당에 참여하는 식으로 참여하였다. 당 대표였던 용혜인이 직접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5번을 배정받았으며, 당선이후 복당하였다.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2024년 총선을 앞두고 기본소득당은 단독으로 싸워서는 답이 없다는 현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래서 열린민주당, 사회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와 손을 잡고 당명 자체를 새진보연합으로 바꿨다. 기존 기본소득당 껍데기에 다른 군소 진보세력 후보들을 태워 선거연합정당을 만든 것이다.
ㄴ 기본소득당 이름으로 기본소득을 알리겠다더니 선거철 되자 당명부터 지움.
ㄴ 기본소득보다 기본의석이 더 급했다.
그런데 새진보연합만으로 비례대표 선거에 나간 것도 아니었다. 다시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비례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에 참여했고, 용혜인은 비례대표 6번을 받아 재선에 성공했다. 사회민주당의 한창민도 10번을 받아 함께 당선됐다.
선거가 끝나자 용혜인은 더불어민주연합에서 제명되는 형식으로 빠져나와 새진보연합으로 돌아왔고, 새진보연합은 다시 당명을 기본소득당으로 되돌렸다.
- 기본소득당
- → 새진보연합
- → 더불어민주연합 입당
- → 당선
- → 제명
- → 새진보연합 복귀
- → 다시 기본소득당
당 이름과 소속을 하도 갈아끼워서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이 보면 정당이 여러 개인 줄 알겠지만 거의 같은 사람들이 선거용 간판을 순서대로 바꿔 단 것이다.
ㄴ 정당판 러시아 인형.
ㄴ 껍데기를 까도 용혜인이 계속 나옴.
그 결과 기본소득당은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1석짜리 원내정당으로 살아남았다. 독자 지지율로 당선됐다기보다 두 번 연속 민주당계 위성정당의 비례명부를 이용해 국회에 들어갔다는 점에서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반대로 기본소득당 입장에서는 거대 양당이 지배하는 선거제도에서 소수정당이 살아남기 위한 연합정치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단독 출마했다면 원내 진입 가능성이 매우 낮았을 것이므로 생존전략만 보면 존나게 영리했다.
ㄴ 정치적 정당성은 알아서 판단하고 생존력 하나는 인정해야 한다.
ㄴ 바퀴벌레가 아니라 비례벌레라는 악플이 달릴 법한 방식이다.
새진보연합
새진보연합은 이름만 보면 기존 진보정당들을 통합해 새로운 세력을 만들 것 같았지만 실질적으로는 2024년 총선을 위한 임시 선거연합에 가까웠다.
기본소득당이 당명을 바꾸고, 열린민주당과 사회민주당 인사들이 합류한 뒤 더불어민주연합 후보로 출마하는 방식이었다. 총선 이후 연합정치를 계속하겠다고 했지만 각 세력은 다시 자기 정당으로 돌아갔고, 기본소득당도 2024년 5월 당명을 원상복구했다.
ㄴ 진보의 혁신, 변화의 시작.
ㄴ 두 달 뒤 이름 원상복구.
그나마 용혜인과 한창민이 각각 국회의원이 되었으니 선거공학적으로는 성공했다. 새진보연합이라는 당 자체는 사라졌지만 국회의원 두 명을 배출하는 발사대 역할은 제대로 해냈다.
용혜인 원맨팀
2020년부터 현재까지 기본소득당의 전국적 인지도는 사실상 용혜인 한 명에게 몰려 있다.
당대표도 용혜인, 원내대표도 용혜인, 국회의원도 용혜인, 방송에 나오는 사람도 용혜인, 사람들이 기본소득당에서 이름을 아는 사람도 용혜인이다.
ㄴ 용혜인당으로 이름 바꿔도 아무도 눈치 못 챌 듯.
오준호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고 신지혜도 서울시장 선거 등에 나왔지만, 전국 단위 정치에서 당의 존재감을 유지한 것은 대부분 용혜인의 의정활동과 방송 출연이었다. 용혜인이 두 차례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가지 못했다면 기본소득당은 진작 원외 군소정당 목록 한구석으로 사라졌을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당의 생존과 인지도가 특정 정치인 한 명에게 지나치게 의존한다는 것이다. 용혜인이 다른 당으로 옮기거나 정계를 떠나면 기본소득당이라는 조직 자체가 얼마나 남을지는 알 수 없다.
ㄴ 기본소득은 보편적으로 나눠준다면서 당의 인지도는 한 명이 독점함.
실제 정책
원문 정보상자에는 이념이 기본소득은 명목이고 페미니즘·중국몽·종북이 실질이라고 적혀 있지만, 적어도 공식 정책을 보면 기본소득은 단순 장식물만은 아니다.
기본소득당은 기본소득 토지세, 탄소세와 탄소배당, 횡재세, 아동수당 확대, 농어촌 기본소득, 사회연대경제 등을 계속 주장해왔다. 21대 국회에서는 기본소득 공론화법, 기본소득 탄소세법, 기본소득 토지세법 등을 발의했고, 22대 국회에서도 기본소득과 재난안전, 노동, 가족구성권 관련 법안을 주요 의제로 내세우고 있다.
물론 법안을 발의했다고 통과시킨 것은 아니다. 1석짜리 정당이라 혼자서는 법안을 밀어붙일 힘이 없고, 결국 민주당 등 거대 야당과 협력해야 한다.
ㄴ 독자정당을 표방하지만 법안 통과 버튼은 민주당 손에 있음.
2026년에는 AI와 로봇 확산으로 일자리가 줄어들 수 있다는 논리를 기본소득과 연결하고 있으며, 지방선거에서도 농어촌기본소득,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와 주민배당 같은 지역형 기본소득 정책을 밀었다.
기본소득만 외치던 단일쟁점 정당에서 노동·안전·기후·지역소멸·사회적경제까지 의제를 넓히는 중이다. 좋게 보면 정당다운 종합정책을 갖추는 과정이고, 나쁘게 보면 기본소득만으로 장사가 안 되니까 이것저것 메뉴를 추가하는 과정이다.
민주당과의 관계
공식적으로는 독립된 진보정당이지만 실제 정치행보는 민주당계 범야권과 매우 가깝다.
21대 총선에서는 더불어시민당, 22대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연합을 통해 용혜인을 당선시켰고, 이후에도 민주당 정부의 개혁과제를 함께 추진하는 이른바 책임지는 야당을 자처하고 있다.
2026년에는 이재명 정부의 생명안전기본법과 농어촌기본소득 등을 함께 추진하며 정부 성공에 협력하겠다는 입장도 공개적으로 밝혔다.
ㄴ 야당인데 정부 성공을 책임지겠다는 기묘한 포지션.
ㄴ 사실상 민주당의 왼쪽 위성정당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다만 모든 정책에서 민주당과 완전히 같지는 않다. 기본소득 확대, 횡재세, 토지세, 성소수자와 가족구성권 같은 의제에서는 민주당보다 더 왼쪽에 있고, 민주당이 소극적으로 나올 때 비판하기도 한다.
그래도 선거 때마다 민주당 비례연합을 이용한 전력이 너무 강해서 독립정당이라는 주장에 물음표가 붙는 것은 어쩔 수 없다.
2026년 지도부 교체
2024년 당대표로 선출됐던 용혜인의 임기는 2026년 6월 30일 끝났다. 이후 문미정 최고위원이 당대표 권한대행을 맡았으며, 2026년 8월 당직선거를 거쳐 9월 1일 새 지도부가 출범할 예정이다.
용혜인은 당대표 자리에서는 내려왔지만 유일한 국회의원이자 원내대표로 남아 있어 당내 영향력은 여전히 절대적이다.
ㄴ 대표는 바뀌어도 국회의원은 안 바뀜.
ㄴ 어차피 국회 카메라는 계속 용혜인만 찍는다.
2026년 지방선거
2026년 지방선거에서는 독자 후보를 내는 동시에 일부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와 정책협약이나 선거연대를 추진했다.
당은 호남·청년·기본소득을 핵심 축으로 내세우며 농어촌기본소득, 주민참여 재생에너지, 지역순환경제, 사회연대경제 등을 주요 공약으로 밀었다.
정당투표에서 약 29만 표를 받았다고 당이 홍보했는데, 전국정당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작은 규모지만 용혜인 개인만 남은 유령정당 수준에서는 벗어나 지역조직을 만들려는 단계로 볼 수 있다.
ㄴ 1석 정당치고는 살아 움직임.
ㄴ 그렇다고 곧 거대정당 된다는 행복회로는 끄자.
평가
기본소득당은 한국 정치에서 평가하기 상당히 애매한 정당이다.
기본소득이라는 명확한 정책 브랜드를 오랫동안 밀고, 1석으로도 여러 법안과 국정조사에서 존재감을 보였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용혜인 개인의 의정활동도 일반적인 1인 군소정당 의원보다 활발한 편이다.
반면 두 번 연속 민주당계 비례위성정당에 올라타 원내 지위를 유지한 것은 이 당의 최대 약점이다. 독자적인 진보정당을 자처하면서 실제 생존은 민주당의 비례명부에 의존했기 때문이다.
선거 때는 민주당 버스를 타고, 당선 뒤에는 다시 내려 독립정당이라고 주장하는 구조가 반복됐다.
ㄴ 대중교통을 사랑하는 기본소득당.
ㄴ 환승할인은 국민 세금으로 받음.
또한 기본소득이라는 경제정책보다 젠더·차별금지·소수자 의제가 더 많이 부각되는 경우가 있어 당명과 실제 이미지가 어긋난다는 비판도 있다. 반대로 해당 정책들을 모두 기본소득과 연결된 보편적 권리 의제로 보는 지지자들도 있다.
결국 이 당을 좋게 평가하면 거대 양당 사이에서 살아남아 의제를 던지는 작은 정책정당이고, 나쁘게 평가하면 민주당 비례명부에 기생하면서 용혜인 한 명으로 유지되는 정치 스타트업이다.
둘 다 어느 정도 맞다.
한 줄 요약
기본소득을 주장하지만 지금까지 가장 안정적으로 지급받은 것은 용혜인의 국회의원 임기다.
음모론
언더조직이 있으며 그 수장은 코리아 보드 게임즈 사장 '김길오'라는 설이 디시인사이드 사회주의계열 갤러리에서 돌고 있다.
|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주요 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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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기 “군대간 것 벼슬” 주장…용혜인 “명백한 성차별”.",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