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400년대는 기원전 1409년부터 기원전 1400년까지를 의미한다.
이집트 제18왕조의 제7대 파라오 아멘호테프 2세의 통치 아래 평화를 누렸다. 기원전 1401년 아멘호테프 2세가 사망하고, 스핑크스를 발굴하여 파라오가 된 것으로 알려진 투트모세 4세가 즉위했다.
메소포타미아 중남부를 지배했다.
시리아 및 메소포타미아 북부를 지배했다. 이집트 신왕국과 대립했다.
중왕국 시대에 해당한다.
중국 화북 지역을 지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