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600년대는 기원전 1609년부터 기원전 1600년까지를 의미한다.
하이집트의 힉소스족 이집트 제15왕조와 상이집트의 토착민 이집트 제16왕조가 대립했다.
고바빌로니아 제국의 마지막 왕 삼수디타나가 통치했다.
인도유럽어족 계통의 유목민이 세운 히타이트는 3대 국왕 무르실리 1세가 다스리고 있었다.
신궁전 시대에 해당한다. 산토리니에서 일어난 화산 폭발로 인해 큰 타격을 받았다.
탕왕이 천자가 되면서 본격적인 중국 문명이 시작되었다. 탕왕이 무너뜨렸다고 알려진 하나라는 아직 실존이 입증된 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