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건은 이미 잃어버렸습니다.
반드시 잃어버리거나 잃어버리기 존나 쉬운 물건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잊혀졌습니다.
이 대상이나 인물은 한때 유명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잊혔습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던전앤파이터에 존재했었으나 어느새 쥐도새도 모르게 잊혀져 버린 비운의 인물.
배때지에 왠 시공의 폭풍을 달고 있는가 했더니 칼로소의 파편 중 하나랜다.
'길잃은' 이라는 이명을 대놓고 '나 파편이오' 까발리고, 그래서 칼로소 본인이 등판하는 걸 보고 끝내 흡수 당함.
아마 던파하는 던창들은 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 여귀검 첫 등장한 시절 여귀 키워 본 유저라면 알까...
그런데 DNF 듀얼에 뜬금 참전했다. 평행세계에서도 존재하는데 용케 칼로소한테서 안 들키게 살아온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