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이 문서는 성인(聖人)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인물을 묘사합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을 추앙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을 비판할 시 광신도들에게 죽창을 맞고 골로 갈 수 있습니다!
My Life For Aiur!!!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노래를 존나 잘 부릅니다.
이 문서는 노래를 존나게 잘 부르는 가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모두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힐링에 빠져봅시다.


배박이,말박이 와 함께 삼대 박이

김나에 박는다.

인싸의 4대 조건이다.

와꾸 + NTR + 법적소송 + 섹스

개요

김나박이
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


30대를 기준으로 뽑은 대한민국 보컬 4대천왕... 이었지만 이미 김범수와 나얼 모두 만 40세를 넘겨버려서 옛말이 되었다.

인터넷에서는 항상 넷중에 누가 잘하네 병림픽이 일어나고 김범수가 원탑이라 맨앞에 있고 이수가 제일 떨어져서 뒤에 있다는 개소리가 있는데 그냥 발음하기 좋게 써있는것이다.

ㄴ그냥 가나다 순이다.

ㄴ엌ㅋㅋㅋㅋㅋ 논리에 부랄을 탁치고 갑니다

이 4명의 노래 실력을 의심하는 자가 있다면 청력에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무슨 협회나 평론가들이 모여 심사한 뒤 공식적으로 네 명을 선정한 것은 아니고, 2000년대 인터넷 음악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세대의 남성 보컬리스트들을 비교하다 자연스럽게 굳어진 표현이다. 그래서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가수 네 명"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당연히 말이 안 되고, 2000년대 이후 R&B와 발라드 계열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명했던 비슷한 세대의 남성 가수 네 명을 묶어 부르는 인터넷 용어에 가깝다.

그런데 처음에는 음악 커뮤니티 안에서나 통하던 말이 워낙 오래 살아남아서 이제는 방송과 언론에서도 별 설명 없이 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를 김나박이라고 부를 정도가 되었고, 정작 네 사람 본인들도 이 표현이 뭔지는 다 알고 있다.

애초에 누가봐도 실력보단 취향차이인 가수들을 비교하고 깎아내리는 것 부터가 병신짓 인증하는거다. 제발 그러지 말자.

유래

기본적으로 김나박이의 기원은 알앤비 커뮤니티인 알소동[1]에서 김나박을 처음 만들었던 것을 기원으로 한다.

원래 알소동은 2000년 초반에 존나 잘나가던 두 보컬인 나얼윤민수를 투탑으로 치면서 두명을 존나 빨아재꼈다.

그러다가 윤민수가 Vibe <3집>[2] 이후로는 그 청량한 목소리를 잃고 <4집>[3]부터는 정석보다는 고음 스크래치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지자, 윤민수는 이젠 나얼에 못비빈다면서 새로운 대체 용어를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2집>[4]과 <4집>[5]에서 미친듯한 소울과 가창력을 자랑하던 김범수,

<1집>[6], <2집>[7]에서 마치 루더 밴드로스와 같은 그루브와 깊이로 무장한 박효신을 더하여

"김나박"을 탄생시켰다.

이 용어가 생기고 2000년대 후반부터는 보컬 순위매기질하는 병림픽의 중심지는 알소동에서 디시인사이드 가요 갤러리로 옮겨졌고 이젠 알앤비 뿐만 아니라 장르의 수용범위가 넓어졌다.

가요 갤러리는 이 "김나박"이라는 용어를 그대로 계승했지만, 여기에 2010년대 이후에 MC the Max의 이수빠들의 무지막지한 밀어주기를 통해서 은그슬쩍 "김나박이"라는 말로 탈바꿈시켰다.

물론 지금이나 그때나 이수의 엄청난 가창력은 여전했고 김나박이에 부족함 없는 실력은 맞지만, 이수빠들이 밀어붙이기 했을 때의 당시의 커뮤니티 여론은 성매매 사건 때문에 이수에게 그리 호의적이진 않았었다.

그래서 각종 음악 커뮤니티에서 "김나박"과 "김나박이"가 계속 혼용되어 사용되다가, 2014년 MC the Max <7집>[8]의 엄청난 대중적 성공 이후로는 대중들도 이수를 인정하기 시작했고

결국 현재는 "김나박이"로 고착화 되었다.

이 용어의 정확한 최초 사용자를 지금 와서 특정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2000년대 초중반 음악 커뮤니티와 디시인사이드 게시물 상당수가 사라졌고, 후대에 정리된 자료들도 알소동에서 김나박이 먼저 만들어졌다는 설, 가요 갤러리의 보컬 서열논쟁에서 굳어졌다는 설 등 세부적인 설명이 조금씩 다르다.

확실한 것은 처음부터 지금의 네 명이 한 세트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나얼, 윤민수 등을 중심으로 한 R&B 보컬 논쟁과 김범수, 박효신 등 동세대 보컬에 대한 비교가 먼저 있었고, 이후 김범수·나얼·박효신을 묶은 김나박이라는 표현이 쓰이다가 이수가 합류하면서 지금의 김나박이가 정착했다는 정도다.

인터넷에서의 병림픽

인터넷에서의 가수 서열질 조장을 상징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계슈탈드 붕괴마냥 수강생들은 아는데 교수는 모르는 노근본 도시전설

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이 죄다 조지고 다니니까 하현우도 은근슬쩍 끼워넣어서 김나박이하 이러고 자빠졌는데 하현우는 커녕 국카스텐도 모르던 병신새끼들이 이제와서 끼워넣는거 보면 참 좆같다.

애초에 순위 못 매겨서 발작 일으키는 급식충들이 만든 순위니 신경을 끄자

애초부터 병신 애미뒤진 성대를 가지고있는 씹장애들이 꼭 유튜브같은데서 누가 더 잘하네 나보다 못하네 이지랄하고있다. 그런 광경을 볼 때마다 존나 한숨만나온다.

니가 개념있는 음악 청취자라면 이 단어를 머릿속에서 지우고 음악을 듣자. 사실상 세계 X대 가수 지랄하는것과 다를게 없다

애초에 이 4명 전에 임재범 이승철 김경호 윤도현 박완규 김광석 이문세 조용필 김연우 임창정 등등등 기라성 같은 선배 가수들 중에서도 올타임 레전드는 많다.

거기다 성시경 윤민수 이런 비슷한 세대의 가수들도 김나박이보다 못하는 실력은 아니다. 걍 쟤들 실력이면 취향 차이다.

문제는 이름이 너무 잘 만들어져서 원래 취지보다 서열질에 훨씬 많이 쓰였다는 점이다. 음역이 몇 옥타브인지, 최고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성량이 누가 더 큰지, 라이브에서 음정이 몇 번 흔들렸는지 같은 것을 가져다가 스포츠 기록 비교하듯 점수를 매기는 문화가 생겼고, 네 사람의 팬덤이 서로 영상을 들고 와서 상대 가수를 깎아내리는 병림픽도 끊이지 않았다.

김나박이와 같이 거론되는 가수들

애초에 김나박이의 기원 자체가 윤민수 vs 나얼 투탑에서 윤민수가 나가리되면서 만들어진거다. 가끔씩 언급된다.

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으로 양학하고 다니자 하현우를 끼자는 세력이 등판했다. 현재는 빠돌이 규모로는 김나박이에 밀리지 않는다. 다만 국카스텐이 추구하는 장르가 장르다보니까 히트곡이 너무 부족하다. 엠씨더맥스 이수와 같은 락[9]을 한다는 이유로 라이벌 구도를 이루기도 한다.

하현우 전까지만 해도 가장 밀어주는 세력이 많았다.

김나박이와 나이대도 비슷하면서 히트곡도 ㅆㅅㅌㅊ로 많다. 근데 비슷한 장르의 김범수 박효신에 가창력이 조금 밀린다는 평가가 있다. 본인도 겸손해서...

휘성과 비슷한 케이스...

서울예대 엘리트코스를 밟은 근본이다. 히트곡도 김나박이에 거의 밀리지 않는다. 다만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포스트 김나박이 이지랄하면서 밀어주고 있다.

최근에는 허각, 신용재, 임한별을 묶어 허용별이라고 부르는 표현도 꽤 자주 쓰인다. 세 사람 모두 오디션이나 보컬 중심 음악시장에서 강한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았고 나이도 기존 김나박이보다 아래 세대라서, 언론에서도 이들을 두고 차세대 대표 남성 보컬이라는 식의 표현을 사용한다.

다만 이것 역시 김나박이와 마찬가지로 누가 공식적으로 후계자를 임명한 것은 아니며, 김나박이가 워낙 강력한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탓에 새로운 실력파 가수들을 설명할 때 기존 이름을 빌려오는 현상에 가깝다. 임한별 본인도 이런 평가에 대해 농담조로 부담스러워한 적이 있을 정도다.

불후의 명곡에서 양학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김범수가 인정하는 가수이기도 하다. 하현우와 마찬가지로 히트곡이 부족한게 흠이다.

가끔 언급된다. 오디션 출신이라는게 좀 특이사항. 다만 신용재와 마찬가지로 나이대가 좀 차이나서 많이 엮이진 않는다.

실제로 평론가들 사이에서 김나박이 바로 아래에 언급이 많이 될 정도로 고평가를 받은 사람이다.

콜라보?

아직까지 김나박이가 모두 모여서 노래를 부른적은 없다.

그래도 두명 정도끼리 모여서 같이 부르거나, 우연찮게 같은 곡을 선곡해서 서로 비교되는 상황은 벌어지기도 한다.

같이 부른거

나얼만 없다... 대체 왜 ㅠㅠ

김범수&박효신

얘넨 아예 앨범 수록곡으로 낸적도 있다.

친구라는건(박효신 4집 수록곡)


주소

무제(김범수 4집 수록곡)


주소

보고싶다, 해줄 수 없는 일


주소

박효신&이수

잊을만하면 가끔 만난다.

사랑의 시


주소

그곳에 서서


주소

일어나&나의 노래(김광석 추모콘)


주소

일어나 : 1:38~2:22에 이수랑 박효신이랑 같이부른거 나온다.
나의 노래 : 6:12~6:23(이수), 6:48~7:01(박효신)

같은 노래 부른거

이수는 장르가 많이 다르다보니까 잘 없다.

One Last Cry(브라이언 맥나잇)

김범수


주소

나얼


주소

박효신


주소

출첵(다이나믹 듀오(feat.나얼))

김범수


주소

나얼


주소

박효신


주소

이제는 아재들

이 문서는 아재들이 좋아하는 주제, 또는 아재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아재들이 좋아하거나, 아재와 관련되거나, 아재 그 자체와 관련된 문서입니다.
아재 꼬추 서요?

김나박이라는 말이 처음 돌아다닐 때만 해도 이들은 대체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젊은 보컬리스트들이었고, 기존의 조용필, 이승철, 임재범 같은 선배 가수들과 구분되는 새로운 세대를 묶는 표현이라는 의미도 있었다.

하지만 세월이 존나 많이 흘러 이제 네 명 모두 40대가 되었고 김범수와 나얼은 1979년생, 박효신은 1981년생, 이수도 1981년생이라 처음 이 표현을 만들던 사람들이 생각했던 젊은 보컬 4대천왕이라는 의미는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다.

그런데도 단어 자체는 안 죽었다. 차세대 보컬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여전히 김나박이가 비교대상으로 불려나오고, 김범수 본인에게도 인터뷰에서 김나박이에 대해 물어볼 정도로 고유명사가 되어버렸다. 원래 인터넷 유행어는 몇 년이면 죽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건 가수들이 20대에서 40대가 되는 동안 같이 늙어버렸다.

사실은...

이 문서는 아재들이 좋아하는 주제, 또는 아재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아재들이 좋아하거나, 아재와 관련되거나, 아재 그 자체와 관련된 문서입니다.
아재 꼬추 서요?

김장훈,나훈아,박상보,이명박이다
ㄴ나훈아는 저기 낄 레벨이 아닌데 억지로 낀거다 ㅠㅠ
ㄴ좆나박이 따위가 김장훈 형님한테 개길 짬은 안되지 ㄹㅇ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못하거나 야알못이며 야구계에서 퇴출시켜야 하는 것들입니다.
이 문서는 선풍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타자는 허구한 날 허공에 빠따만 돌려대는 인간 선풍기입니다.
한여름에도 얼어죽을 만큼 엄청난 바람을 일으키니 주의하십시오!!

삼진왕 트리오 김재환, 나성범, 박병호를 말한다. 이만 있으면 완벽한데 그나마 이학주가 삼진이 많은 편. 나성범과 박병호가 부상당한 사이 라모스와 알테어가 무섭게 치고 올라와서 현재는 라모스가 삼진 1위를 먹은 상황.

평가

김나박이는 어디까지나 인터넷에서 만들어진 비공식적인 표현이라 이 네 명을 대한민국 역사상 객관적인 최고의 가수 네 명이라고 받아들일 이유는 없다. 시대를 앞당기면 조용필, 이승철, 임재범, 김연우 등 수많은 이름이 나오고, 장르를 넓히거나 여성 가수까지 포함하면 비교 자체가 끝도 없이 복잡해진다.

그럼에도 이 단어가 이렇게 오래 살아남았다는 것 자체는 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가 2000년대 이후 한국 대중음악에서 보컬리스트로 남긴 존재감이 상당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누군가 노래 잘하는 남자 가수 이야기를 하면 20년 가까이 같은 네 이름이 계속 튀어나왔고, 새로운 세대의 가수가 등장해도 "김나박이를 대체했느냐"가 아니라 "김나박이 다음이냐"는 식으로 비교되고 있으니 이제는 순위표라기보다는 한 시대의 남성 보컬을 묶어 부르는 별칭에 가까워졌다.

그러니 음악 들을 때까지 김나박이 서열표 펼쳐놓고 1등부터 4등까지 정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각자 좋아하는 놈 노래 들으면 된다. 어차피 김범수 좋아하는 새끼랑 나얼 좋아하는 새끼가 유튜브 댓글 300개 달아서 싸워봐야 김범수와 나얼은 둘 다 노래 잘 부르고 싸운 새끼들만 하루를 버린다.

각주

  1. 지금은 망했다.
  2. 대표곡 : 술이야, 그 남자 그 여자
  3. 대표곡 : 미친거니, 다시 와주라
  4. 대표곡 : 하루
  5. 대표곡 : 후회가 싫다, 사랑만으론
  6. 대표곡 : 해줄 수 없는 일, 바보
  7. 대표곡 : 동경
  8. 대표곡 : 그대가 분다, 백야
  9. 정작 둘이 하는 음악은 비슷한 구석이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