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김민우 (한화 이글스)

노바위키


이 문서의 인물은 도미니카 공화국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인물은 도미니카 공화국 그 자체입니다.
놀랍게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도미니칸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틀 더보기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만 시키고 다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나라 망신으로 국격을 떨어뜨리는 리버스 두유노클럽 회원을 다룹니다.
당신이 외국에서 이 새끼를 만났다면 당황하지 말고 외국인과 손에 손잡고 이 새끼를 조져주세요.
안 그러면 당신도 같이 응징당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OECD 포럼에 나가서 머한민국에선 초등학생이 매일 강간당한다고 구라친 배리나와
도쿄올림픽 중계에서 외교도발 광역기를 날린 엠빙신이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의 공은 너무 가벼워서 쭉쭉 날아가고 있습니다!
잡아당겼습니다! 좌익수 뒤로!! 좌익수 뒤로!!! 좌측담장!! 좌측담장!! 넘어가는 ㅇㅇㅇ의 홈런이 터졌습니다!
이 글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이 문서는 허용투수에 대해서 다룹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기록을 조공해 준 허용투수입니다!
평생 영상에 남아 우려먹힐 예정이니 불쌍하게 여겨주세요.
김민우
국적대한민국
출생지대한민국 경상남도
별명도미누칸, 도민우칸
신장186cm
체중123kg (2026년 KBO 등록 기준)
추가 정보 (12개)
학력사파초등학교 - 마산중학교 - 마산용마고등학교
직업야구 선수
소속한화 이글스 (2015년~)
계약금2억 원
국가대표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2020 도쿄올림픽)
등번호53
연봉7,700만 원 (2026년 KBO 등록 기준)
주요 기록2021년 14승 10패, 평균자책점 4.00
출생1995년 7월 25일
투타우투우타
포지션투수
프로 입단2015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한화 이글스)

어깨가 박살 나서 끝난 줄 알았더니 14승을 찍고, 이번엔 팔꿈치가 박살 나서 또다시 재활 중인 한화의 비운의 우완 투수.

한화 이글스가 암흑기일 때는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는데 정작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때는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 소속의 우완 투수로 2015년부터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원문에서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외국인 선수라는 드립을 치고 있지만 실제로는 대한민국 국적의 한국인 선수이며, 마산용마고를 졸업하고 한화에 입단했다.

2021년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도미니카공화국과의 3·4위 결정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하지만 ⅓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했고 대한민국은 끝내 6:10으로 패배했다.

덕분에 별명은 도미누칸, 도민우칸.

조국을 위해 던졌는데 도미니카공화국에 동메달을 안겨준 셈이 됐다. ㄹㅇ 도미니카의 숨은 국가대표.

물론 실제 국적이 바뀌거나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했다는 뜻은 아니다.


개요

김민우는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한화 이글스 소속 우완 투수이다. 1995년 7월 25일 태어났으며 사파초등학교와 마산중학교, 마산용마고등학교를 거쳐 2015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의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

고교 시절부터 체격과 구위,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프로 입단 이후에는 주로 선발과 중간계투를 오갔다. 그러나 데뷔 첫해부터 상당한 투구량을 소화한 데 이어 어깨 부상까지 겪으면서 선수 생활 초반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특히 2016년에는 관절와순 손상으로 장기간 재활에 들어갔고 당시에는 정상적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그러나 2017년 1군에 복귀했으며 2018~2019년의 기복을 거쳐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선발투수로 자리 잡았다.

2021년에는 14승 10패, 155⅓이닝,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하며 한화의 토종 에이스로 활약했다. 이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도쿄올림픽에도 출전했다.

그러나 2023년 다시 부진과 부상을 겪었고 2024년에는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수술을 받으면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2025년에는 복귀를 준비했지만 재활 과정에서 통증이 반복되어 정규시즌에 출전하지 못했다.

2026년에도 재활이 길어졌으며 10월 기준 KBO 공식 기록에는 2026시즌 1군 등판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다.

2016년의 절망적인 재활 과정과 2021년의 부활, 2024년 이후 다시 찾아온 긴 공백을 생각하면 정말 파란만장한 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선수 정보

김민우는 키 186cm의 우완 정통파 투수다. 프로 입단 초창기에는 190cm가 넘는 키로 소개된 자료도 있었지만 2026년 KBO 공식 선수 정보에는 186cm, 123kg으로 등록되어 있다.

등번호는 53번이며 선발투수를 주 보직으로 삼는다. 상황에 따라 롱릴리프를 비롯한 불펜 역할을 수행한 경험도 있다.

직구와 포크볼을 중심으로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여러 구종을 활용한다. 특히 2020년 이후에는 포크볼과 직구의 조합을 이용한 투구가 선발투수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고교 시절 팔꿈치 수술을 받은 경력이 있으며 프로 입단 이후에는 어깨 부상과 팔꿈치 부상을 모두 경험했다.

프로 입단

2015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의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 입단 계약금은 2억 원이다.

한화는 김민우가 장기적으로 선발진의 중심을 맡아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당시 한화는 국내 선발투수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김민우 같은 유망주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는 프로 첫해부터 상당한 부담으로 이어졌다.

선수 경력

2015년

이 문서는 팬들에게 기대받는 유망주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나이가 어린 만큼 미래가 창창한 유망주를 다루고 있습니다.
퇴물이라고 멋대로 단정짓지 맙시다. >_<

틀:살려조

처음엔 1라운드 치고 못한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7월 들어서 우완 류딸에 근접하고 있다.

7월 ERA 0.85

7월 25일 생일날에 1군 첫 선발을 뛰었고 4⅔이닝 동안 노히트 피칭을 보여주며 우완 류딸이 되었다.

처음에 ERA가 10을 넘어갔으나 지금은 배민폐, 썩은밤보다 훨씬 나으며 프로 10년 이상의 베테랑 투수 둘보다 잘하고 있다. 그 두 새끼는 먹튀나 다름이 없다.

5일에 한 번씩 드르렁하는 탈보트 빼고 고인이 돼버린 칰 선발진의 희망으로 칰갤러들이 격하게 아껴주고 있다.

7월에 올라와서 꽉 낀 바지로 환상의 똥꼬쇼를 보여주나 싶었는데 다행히 바지를 바꾸면서 더 이상 똥꼬쇼는 볼 수 없게 되었다.

8월 26일 안영명이 0이닝 5실점한 좆크보 최강 칩성을 상대로 5이닝 1실점하며 호투를 했다.

9월 6일 두산전 배영수와 권혁의 불질로 날려버릴 뻔했지만 송은범의 의외의 호투로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김민우는 뒤늦게 살려조 5호기에 들어온 셈이다.

세이콘의 양아들인 이분들의 똥을 치우다가 어깨가 갈려 시즌을 부상으로 종료했다.

이게 인간이냐. 저 노인네는 28살에 어깨 아파서 은퇴하고는 다른 선수들 어깨는 갈아 마셔도 되는 거냐....

어째 세이콘에게 자주 까인다. 실패한 투수가 분명하다.

데뷔 첫해의 혹사 논란

당시 김민우는 고졸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선발과 중간계투를 오가며 상당히 많은 경기에 등판했다.

2015년 최종 성적은 36경기, 70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5.14.

기록만 보면 평범한 신인 투수의 성적이지만 시즌 중반 보여준 구위와 가능성을 생각하면 팬들의 기대가 컸다.

문제는 아직 신체적으로 완전히 성장하지 않은 고졸 신인이 상당한 투구량을 소화했다는 점이었다. 특히 이미 고교 시절 팔꿈치 수술 경력이 있는 선수였기 때문에 팬들의 우려가 더욱 컸다.

결국 시즌 후반 어깨 문제가 발생하면서 이후 몇 년에 걸친 재활과 부진으로 이어졌다.

당시의 투수 운용과 부상 발생 과정은 지금까지도 김성근 감독의 투수 혹사 논란과 함께 자주 언급된다.

다만 김민우의 어깨 부상이 특정한 한 경기나 감독의 단일한 지시 때문에 발생했다고 의학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데뷔 시즌의 투구량과 선수 관리에 대한 비판, 실제 부상 원인에 대한 의학적 판단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2016년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릴 수 있는 감성팔이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서를 읽기 전에 눈물부터 쏟으시길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2016년엔 그냥 죽었다. 재활만 하는 중.

어깨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한다.

그렇게 고인이 돼버렸다. 세이콘이 또 이렇게 젊은 투수를 갈아 마셨다.

관절와순 손상인데 수술하면 지가 욕먹을까 봐 수술도 안 시키고 원정 끌고 다니면서 불펜투구시켰다. 이 부상은 최고 상태에서 수술해도 생환자가 거의 없는 부상이다.

김민우 야구 인생 농담 아니고 진짜 끝났다. 이제 마운드에서 못 볼 듯하다. 세이콘 개새끼.

슬랩 2단계인데 초기도 아니고 대처가 매우 병신 같아서 이미 후기까지 진행됐을 확률이 높다.

류딸이랑 같은 부상이라고 하는데 아니야. 류딸은 초기였고 수술도 좀 깎고 덮는 수준이었어.

밸런스가 문제지 근육 자체의 손상이라고 할 정도는 아닌데도 저렇게 고인돼버렸는데 재활도 수술도 일찍 결정 안 하고 1군 끌려다니면서 특투하고 불펜 쇼케이스하고....

세이콘이 재활 프로그램 제대로 돌렸겠냐? 그렇게 망가진 상태에서 몇 달 보냈으면 슬랩 2단계 중에서도 징후가 나쁘다고 봐야 된다.

메이저에서 이 부상 복귀 확률은 1.7%인데.

이건 깨진 근육 살짝 덮는 재활이나 살짝 봉합하는 정도의 수술이 가능한 애들 포함해서 저 정도고 김민우가 그게 아니라고 하면....

그냥....

끝났어.

복귀는 거의 못 한다고 보면 된다.

그거 아니까 세이콘이 절대로 지 임기 중에 이 새끼 슬랩인 거 안 들키게 하려고 함구령 내리고 심지어 2군 코치도 김민우 몸 상태 확인 못 하게 했지.

김민우는 재활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는데 참 21살에 슬랩 2단계가 터져서 어깨 근육을 여네 마네 하는 사례는 전 세계에 있을지 없을지도 잘 모르겠다.

가네바야시 세이콘상답게 일본 병원 가서 확인했는데 거기서도 절망적이라고 했댄다.

그냥 착잡하다.

21살 예비 수십억 FA 국대까지 노려볼 수 있는 투수의 인생이 대전 한밭구장 편돌이로 끝나는 모습을 보니까.

김민우 부모님이 세이콘 모가지 뜯어버려도 난 무죄 선언할 자신 있다.

노리타 새끼들아 기분 좋냐? 이렇게 수십 명 보내버린 것도 지금 터진 게 박동희가 꼬질러서 터졌지 니네 구단 이거 숨기고 있었잖아 씨발아.

진짜 어쩔 수 없어서 드러난 것만도 이미 수십 다스인데 씨발년들아 김민우 같은 케이스는 얼마나 더 있었겠냐?

니들은 진짜 사람 새끼들이 아니다.

ㄴ 오모시로이한 피챠가 아니여서 그런데 왜 이래 화를 내지?

ㄴ 전도유망한 선수 인생이 망가지게 생겼는데 화가 안 나겠니.

ㄴ 일본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투수라고 극찬받았고 150km/h 이상의 공을 던질 수 있을 거라고 평가받던 선발투수인데 화가 나지. 그리고 세이콘이 15년도에 김민우 칭찬 많이 했는데 뭔 오모시로이 피처가 아니라고 지랄을 하냐.

ㄴ 첫 ㄴ 단 새끼 노리타인가?

ㄴ 야갤발 어그로일 듯.

근데 수술 경력이 많아서 그런지 김범수 인스타에 수술 소식 떠도 장난치고 재활훈련하고 투수들이랑 같이 사진 찍고 하는 거 보면 멘탈은 쩌는 듯? 마무리 훈련에도 간 걸 보면 그래도 일말의 희망은 있어 보인다.

실제 부상과 당시의 전망

원문의 이 부분은 당시 한화 팬들의 분노와 절망이 그대로 남아 있는 기록이다.

특히 김민우가 어린 나이에 어깨 관절와순 손상으로 장기간 재활에 들어가면서 정상적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매우 컸다.

그러나 관절와순 손상이라고 해서 모든 선수가 동일한 수준의 장애를 겪거나 선수 생활을 끝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손상된 부위와 정도, 치료 방식, 재활 과정 등에 따라 예후가 달라진다.

특히 원문의 '메이저리그 복귀 확률 1.7%'라는 수치는 신뢰할 만한 의학적 근거가 확인되지 않는다.

어깨 관절와순 손상을 입은 야구 선수의 복귀 가능성은 여러 연구에서 다르게 보고되며, 이를 단순히 1.7%라고 일반화하는 것은 부정확하다.

또한 특정 감독이 자신의 책임을 숨기기 위해 고의로 진단이나 수술을 막았다는 원문의 서술은 당시 팬들이 제기한 의혹과 비판이다. 그러한 의도가 실제로 입증된 사실인 것처럼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후의 경력이다.

정말로 김민우의 선수 생활이 끝났다면 2021년 14승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당시의 전망이 얼마나 비관적이었는지, 이후 김민우가 얼마나 오랫동안 재활하고 선수 생활을 이어왔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2016년 최종 성적은 5경기, 9⅔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15.83이었다.

2017년

틀:재활

이 문서는 희망찬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희망이란 글만 보면 육두문자가 나오는 게 아니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희망찬 것에 대해 다룹니다.

2월 들어선 김재영이랑 ITP 단계 끝나고 하프 2단계까지 갔다니 일단 속아보자.

관련 기사

감독 바뀌고 재활 잘해서 건강하게만 돌아와다오. 아 물론 감독 바뀌고 나서. 만약 안 바뀐다면 갈리겠지 또.

혈행장애로 캠프 중 귀국 기사 떴습니다. 아이고, 민우야....

공은 7월에 잡아보고 은퇴할지 말지 결정할 듯. 노리타 새끼들 진짜;;

요즘 영화 보고 비빔면 먹고 그럭저럭 지내는 듯하다. 트루먼쇼 명대사도 올림. 미묘가 시기하네요.

민우야 진짜 볼만 쳐던져도 좋으니 언젠가 돌아와 ㅠㅠ 감독도 바뀌었으니까 ㅠ.

2017년 6월 14일 재활군 경기에 등판했고 2이닝 무실점에 구속은 146까지 찍었댄다. 다행히 살아난 듯 ㅠㅠ.

노리타는(은) 사실 꼴칰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노리타는(은) 사실상 꼴칰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노리타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꼴칰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노리타는(은) 사실 김민우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노리타는(은) 사실상 김민우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노리타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김민우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7월 25일 투수 생활이 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육성군 등판부터 시작한단다 ㅠㅠ.

부모 홀수 대가리 터진 노리타 새끼들은 구단이 일부러 부상을 부풀렸다며 짖고 있다. 부상 싹 다 감추다 걸리면 화내던 게 누구더라?

느그 갓돇니뮤 계신 울산으로 좀 꺼져서 어디 물 좋고 공기 좋은 곳 좀 모셔드려라. 드는 돈과 시간의 띵복을 액션빔.

그니까 민우 보기 안 부끄럽게 잘들 좀 하자 시발놈들아.

ㄴ 이거 쓴 놈이다. 민우야 그냥 2차 드랩으로 딴 팀 가라. 이딴 팀 같은 개는 해체가 답이다 ㅠㅠ.

애초에 여기가 팀이긴 했음? 유사 구단이지. --Holy.world (토론) 2017년 8월 3일 (목) 23:49 (KST)

2군 경기에서 144 찍고 있다. 내년에 건강하게 돌아와라 민우야....

탓동이 7위를 해보고 싶은 건지 구속이 좀 더 오르면 콜업해보겠다고 하는데 제~발 좀 참아줬으면 좋겠다.

결국 5886899678 사실상 확정되었는데 끝끝내 용병 내리면서 콜업했다. 제~발 뭐 하려고 좀 하지 말고 시즌 종료까지 가만히 좀 계셨으면....

2017년 9월 15일. 1⅓이닝 1피안타 1볼넷으로 부상 이후 첫 1군 등판을 했다. 최고 구속은 146~147km. 건강하게 돌아와줘서 고맙다.

내년에 꼭 선발로 오래오래 보자. 재활하느라 수고 많았어, 민우야.

10월 3일 최종전 선발이다 ㅜㅜㅜㅜㅜㅜ 민우야 ㅜㅜㅜㅜㅜㅜ.

냉정하게 말하자면 이날 불운도 있었지만 3이닝 6실점인가로 망했다. 다만 NC 불펜이 터져서 8:8 무승부라 패전은 아님.

사실 슬랩 오고 1군에서 던지는 거 자체가 기적이지 ㅜㅜ.

복귀의 의미

2017년에는 긴 재활을 거쳐 다시 1군 마운드에 올랐다.

성적은 4경기, 7⅓이닝, 평균자책점 17.18로 좋지 않았지만 중요한 것은 실제 경기에 복귀했다는 사실이었다.

당시 원문에 등장하는 팬들의 반응을 보면 단순히 잘 던지기를 바라는 것보다 다시 야구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격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년도까지만 해도 선수 생활 자체가 끝났다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기 때문에 복귀 자체가 의미 있었다.

물론 완전한 회복에는 시간이 더 필요했고 정상적인 선발투수로 자리 잡기까지는 이후에도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

2018년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롤코를 타고 있습니다.
잘할 땐 신들린 실력이 나오지만 못할 땐 또 존나게 못합니다.
떡상과 떡락을 반복하고 있으니 무작정 빨지도 까지도 말고 중립적인 시각을 가져봅시다.
???: 파아악 올라갔다 했다가 화아악 내려갔다 했다가..
이 문서는 팬들에게 기대받는 유망주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나이가 어린 만큼 미래가 창창한 유망주를 다루고 있습니다.
퇴물이라고 멋대로 단정짓지 맙시다. >_<
틀 더보기
이 문서는 절대 안 터지는 만년 유망주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냥 못하는 나일리지 처먹은 선수를 다룹니다.
이런 안 터지는 병신들은 평생 안 터지니 기대하지 말고 빨리 갖다 버립시다.
이 문서의 대상은 일어나야만 합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현재 빛을 보지 못 하는 중입니다. 해당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하루 빨리 일어나야 합니다.
깨어나세요, 용사여!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못하거나 야알못이며 야구계에서 퇴출시켜야 하는 것들입니다.
주의! 이 문서의 공은 너무 가벼워서 쭉쭉 날아가고 있습니다!
잡아당겼습니다! 좌익수 뒤로!! 좌익수 뒤로!!! 좌측담장!! 좌측담장!! 넘어가는 ㅇㅇㅇ의 홈런이 터졌습니다!
볼! 볼! 볼! 볼넷!
이 선수는 제구가 안되는 병신 투수입니다. 어서 빨리 마운드에서 내려야 합니다.
주우...으이... 이이... 그으을...이의... 드애...사아앙...으은... 조오온...나아... 느으...리이...이입...니이...다아...
너어...무우... 느으...려어...터어...져어...서어... 보오...느으은... 사아...라아암...이이... 다아압... 다아압...다아압...하아알... 저어엉...도오오...이이입...니이...다아...

틀:노리타 반달

이제 머전길 꾸준히 걷자 민우야 ㅠㅠ.

오키나와 스캠 명단에 들었다.

그리고 2월 15일 야쿠르트전에서 3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였다. 투구수는 54개, 커브·슬라이더·체인지업을 섞어서 던졌으며 최고 구속은 139km까지 나왔다고 한다.

ㄴ 범수야 보고 있니? 니 절친은 첸잡 던진다 새끼야.

일단 선발진 진입은 확정되었다. 아직 스트존 가장자리는 못 쓰는 것 같지만 많이는 바라지도 않으니 안 다치고 꾸준히 로테 돌아주길 바란다.

누군가가 몰려와도 기죽지 마라.

3월 13일 시범경기라 별 의미는 없지만 6이닝 3실점 2자책으로 퀄쓰 성공 ㅜㅜ 감동이다 민우야. 하지만 이태양이 이름답게 마운드에서 불을 질러서 승리가 팍 날아가부렀으.

이 문서는 두산 베어스 그 자체를 설명합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두산 베어스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잠실에선 이 영웅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영웅을 욕보일 시 많은 돡빠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이 문서의 인물은 두산 베어스 레전드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두산 베어스의 레전드입니다.
본 인물은 과거,현재의 두산 레전드 선수나 감독이고, 모두 베어스 그 자체입니다.
오직 박철순, 장호연, 니퍼트, 김동주, 우즈, 정재훈과 같이 베어스만을 위해 살아온 인물들의 문서에만 이 틀을 달 수 있습니다.
이 문서의 인물은 두산의 비밀 곰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사실 두산 베어스의 스파이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돡빠들이 이분들을 찬양하고 계십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돡빠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이 문서는 절대 안 터지는 만년 유망주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냥 못하는 나일리지 처먹은 선수를 다룹니다.
이런 안 터지는 병신들은 평생 안 터지니 기대하지 말고 빨리 갖다 버립시다.

3월 20일 2이닝 8실점을 하면 어떡하냐. 아무리 시범이라 그래도;;

얘 진짜 키울 수는 있는 거냐? 구속도 별로고 변화구도 그냥 존에 우겨 넣던데.... 그렇다고 구위가 좋은 것도 아니고.

이미 양념 당한 문서입니다.

물론 데뷔 초 혹사당한 사실은 쏙 빼먹고 구위도 별로 정신력도 별로라며 "그 팬클럽" 회원들이 방출하라며 극딜을 넣고 있다. 대체 언제 좀 느프브로 꺼지는 ㄱ....

잠시만요, 이거 오햅.. 읍읍!!
작성자가 깨시민들에게 우덜식 적폐청산을 당했습니다.

아직 어깨 통증이 무서워서 속구를 제대로 못 던지는 듯하다. 그냥 좀 더 재활시키고 후반기에 보면 안 되나?

3~5월

3월 29일 141km 직구로 손애플 머리를 맞춰버리는 바람에 2이닝도 못 먹고 퇴장당했다. 이후 갑자기 은ㅡ밤이 인생투를 펼치고 8회 1사에 심수창이 올라오는데....

구속은 일단 143까지 나왔는데 개트롤을 해버리며 불펜 운용을 꼬아버렸다. 그 탓에 4월 1일에도 불펜 대기를 한다는데 과연?

2⅔이닝 동안 5실점 하면서 폭망했다. 하지만 어차피 이 경기는 한화 타자들이 1점밖에 내지 못하면서 망한 경기다.

용덕한 사표 쓰고 Run할 각 지금 재고 있을 듯. 다행히 사표 대신 2군행 지시를 내렸다. 이놈도 특정 계절만 야구하는 타입인 거냐....

간만에 다시 1군으로 올라가서 5선발로 던진다고 한다. 일단 2군에서 149를 찍었다니 속아볼까?

이 문서의 인물은 삼성의 비밀 사자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사실 삼성 라이온즈의 스파이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삼빠들이 이 분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본 인물들을 욕보일 시 많은 삼빠들의 저주를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합시다.
이 문서에서 가리키는 대상은 존나 난사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난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호난사질로 공이 날아가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제구 같은 똥을 향해 조의를 표합시다.
이 문서는 절대 안 터지는 만년 유망주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냥 못하는 나일리지 처먹은 선수를 다룹니다.
이런 안 터지는 병신들은 평생 안 터지니 기대하지 말고 빨리 갖다 버립시다.

일단 어린이날 13를 상대한다. 칰린이들 ㅜㅜ. 그리고 극혐의 제구레기+무한견제 콤보로 3⅔이닝 6자책으로 패전 먹었다. 얘도 불펜이 딱인 거 같다. 길게 던지는 노하우가 없음. 다만 나머지 4⅓이닝을 이태양이 먹어서 더 이상의 불펜 소모는 없었다.

하지만 용덕옹은 당분간 더 기회를 주기로 했다. 인터뷰에 의하면 김재영이 만약 아시안게임 승선에 실패하거나 또는 금메달 못 따면 꼼짝없이 군대 가야 하므로 대체 자원을 키워야 하는데(그리고 정말로 아샨게임 승선 실패했다....) 김민우는 고교 시절 수술로 면제 받아서 걱정이 없고, 또 어떻게 1군이나 1.5군 자원 키워놓기는 했지만 그 대가로 2군에 남아 있는 투수 자원들이 얘만도 못한 놈들밖에 없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고. 거기에다 구속이 140km 후반까지 올라온 부분이 희망적이라고 한다.

길게 써놨지만 요약하면 "얘라도 없으면 선발 로테이션 꾸리기 힘들다"라는 것.

지금 2군에서 선발해봤거나 가능성 있는 자원이 송창식, 정재원, 문동욱, 김성훈 등등 사이버 투수였다가 갓 복귀했거나 혹사 여파로 구위가 별로거나 노망주거나 2군서도 털리거나 뭐 이런 식이라 얘라도 써야 된다. 무슨 신인들이 다들 류현진 김광현처럼 처음부터 잘 던지는 줄 아냐?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주말에 다시 나온다는데 토, 일 모두 우취 때문에 밀렸다. 그리고 17일 선발인데 하필 좆크보 100승에서 딱 4승 남은 니퍼트다. TV를 끄고 조용한 데 가서 커피 마시고 음악이나 듣자. 지금 타선도 딱 하강 사이클 상태니까 타선에 업혀 승리 같은 건 기대하지 말고....

는 니퍼트가 먼저 무너지면서 약 3년 만에 승리투수 따냄. 지가 잘 던졌다기보단 크트가 먼저 무너진 덕. 지들 애비애미가 염전노예로 끌려가도 한화 야구나 관음할 "그 새끼들"이 6회 2사 만루서 그랜드슬램 맞아라 이미 넘겨버렸다 돌용덕 Aut 꾸에에엑대는 걸 폭투 하나로 1실점해 흘리고 뜬공으로 끝냈다.

설사 졌더라도 그나마 젊은 놈이 5⅔이닝이라도 소화하고 끝내는 게 나을지 위기상황이면 퀵후크하고 나오는 놈만 나와서 겨우 이기고 다음 다다음 시리즈 처말아먹는 게 나을지 "그 새끼들"은 모르는 걸까. 알면서도 눈 가리고 아웅해대는 걸까. 구역질나는 새끼들 대체 언제까지 한화 망해라 저주해댈 건데? 염병할 새끼들 캭 퉤퉤.

5월 23일 돡 이영하랑 맞대결을 한다. 일단 위장으로 3이닝 정도 막고 장민재나 김범수가 던져줄 듯하다. 볼질하지만 말아줘....

ㄴ 홈런 2방 쳐맞은 게 흠이지만 그래도 5이닝 3실점투 했다. 최근 2경기만 보면 5선발로 충분할 듯. 솔직히 슬랩 오고 첫 풀타임인데 이 정도면 발암까지는 아니지 않나?

5월 29일 심판 놈들의 비디오 판독 오심으로 1실점했지만 그럼에도 NC 물빠따 상대로 꾸역꾸역 버텨 승리 챙겼다.

6~7월

6월 3일 사직에서 선발이다. 6이닝만 먹어줘.... 하지만 5⅓이닝 3실점 후 패전. 괜찮다 5선발인데 뭐.

6월 9일 머전에서 솩 상대로 선발이다. 6이닝만 먹어줘.... 는 진짜 6이닝 먹었다. 하지만 빠따들이 일을 안 해서 노 디시전.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폭발한 것은 위키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고, 폭발물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6월 15일 머전에서 4이닝 9자책으로 펑 터졌다. 5선발+돡빠따 감안하면 그럴 수도 있다 치겠지만 네가 못하면 "이상한 분들"이 미쳐 날뛴단 말이다....

6월 21일 하필 청주에서 LG를 만난다. 박용택 KBO 최다안타 허용하거나 그러는 거 아니지?

ㄴ 허용투수가 되진 않았으나 5⅔이닝 6실점(5자책)으로 탈탈 털렸다. 오늘 몸살 때문에 골골하는 가운데에도 후배 사랑 보여주신 선배님한테 평생 충성해라.

6월 27일 김재영이 핵실험하고 입대영장 알아보고 있는 가운데 등판한다. 불펜도 많이 썼으니 6이닝 4자책 정도만 해라.

ㄴ 7이닝 무실점 개꿀. 퀄스플 1군에선 처음인가?

김재영이 부진 끝에 로테이션 한 차례 거르게 되어 7월 3일에 등판하게 될 예정. 근데 상대가 양현종이기도 하고 기아 입장에서도 5전 전패 사슬 끊으려고 총력으로 덤벼올 테니 그닥 기대가 안 된다. 걍 5이닝 4실점 이내로만 막자....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4⅓이닝 8실점(6자책)으로 대폭발했다. 이건 뭐 매 회마다 점수를 퍼다 줄 뿐만 아니라 2스트까지 잘 잡아놓고서 결정구 부족으로 볼질하다 쳐맞는 패턴 일색. 답답하다 못해 먹먹하다.

더워지면 구속이 나오는 타입 같지만 본인이 결정구를 계속 못 쓰니 뭐 포수 탓을 하기도 어렵다. 근데 7월 8일 문학 솩전 선발이란닭ㅋㅋ.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1사 만루 장작을 쌓고 2땅(홈 포스아웃), 3루수 팝플로 위기를 탈출하는 등 6회 1사까지 12타자 연속 범타 처리하며 잘 막았다.

2스트 이후 쫄지 않고 삼진을 잡는 등 공격적인 피칭도 좋았지만 6회 1사 이후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던지다 로맥, 최정(300홈런)에 백투백을 맞고 강판.

"그 야구팬들"이 바꿔야 한다 만루포 처맞는다 저주해댔지만 용덕한이 꾸역꾸역 16개의 아웃카운트를 맡겼고 어쨌든 이태양+"그 유격수"(!) 덕에 승리투수가 되었다. 다음엔 좀만 더 깔끔하게 이닝 마무리하길 빌어주자. 수고 많았다.

10일 엔트리에서는 일단 빠졌다. 전반기 선발 일정이 다 끝나서 그렇단다.

주의! 이 대상은 위험에 처했습니다.
왜 위험에 처했냐면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답이 없다는 것은 노답을 의미합니다.
마치 소행성이 떨어져 지구가 폭발하는 것과 같은 노답력을 가졌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대상을 마주친다면 당장 도망가시기 바랍니다.

7월 20일 삼성전 선발이다. 전 시리즈서 연장 12회 혈투로 불펜진의 힘이 빠졌고 다음 날과 다다음 날은 2군서도 털리는 대체선발들이 나오는 만큼 최소 6이닝은 먹어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타선이 이쑤시개 들고 있잖아? ㅅㅂ 안 될 거야.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사사구 6개로 제구는 불안해 보였지만 피안타 단 3개로 6⅓이닝 무실점투 기록! 은 양팀 빠따가 강제로 투수전 시켰다.

이 문서의 인물은 두산의 비밀 곰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사실 두산 베어스의 스파이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돡빠들이 이분들을 찬양하고 계십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돡빠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7월 28일 4이닝 6실점으로 잠실에서 또 무너졌다. 재영이도 그렇고 퐁당퐁당 좀 그만할 수 없냐?

8~10월

이 문서의 인물은 NC의 비밀 공룡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사실 NC 다이노스의 스파이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마산 아재들이 이분을 찬양하고 계십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마산아재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왼쪽의 사진처럼 1승 15패를 대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폭발한 것은 위키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고, 폭발물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2018 한화 이글스 발암 물질

선발 15승

씹수(처분완료)

약먹고이지랄

2군랜디존슨

휠캠프(방출)

오식물

좆극적타격

주자판단 좆도 못함

0할

배팅수

흐-엌

좆간절

8월 4일 NC전에서 3이닝 6실점 개지랄을 떨었다. 퐁당퐁당도 아니고 이건 그냥 개객기인 거야, 이 개객기. 지금 2군서 선발 후보들 몇 있고 괘ㅡ씸이도 각성하는데 재영이도 그렇고 기회를 왜 못 살리고 그러니....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8월 10일 청주 넥센전 선발이다. 2이닝 8실점(6자책) 패전 예상해본다.

ㄴ 5이닝 9피안타 3실점. 얘 치고는 꾸역꾸역 잘 막은 편이지만 타선이 정신줄을 놓으며 '한화'해버리는 바람에....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또는 이 문서의 작성자는 괜히 혼자 불타고 있습니다.

9월 7일 크트전에서 3⅓이닝 7실점(5자책)으로 산화했다. 권혁의 폭투나 정근우 송구 에러를 핑계로 대기엔 이 새끼가 너무 졸보같이 던지다 화를 자초함. 에휴....

결국 다음 날 2군으로 꺼졌다. 내년엔 그 팔만 쓰는 투구폼 좀 버리고 체력 좀 단련하자.

허나 9월 19일 다시 1군으로 올라왔다. 직구 구속이 좀처럼 안 나오는 송창식이나 서른 넘기고도 새가슴 못 고친 불규진보다는 쓸모가 있다고 감독이 본 듯하다. 샘슨이 안 아프면 롱맨, 아프면 선발로 쓴다고.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그리고 9월 23일 KIA전에서 김진영이 불을 활활 지른 뒤에 등판해 4⅓이닝 1실점으로 롱맨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여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꾸준한 녀석이 아닌지라 다음 경기는 또 어떨런지....

갤피셜에 의하면 어깨 통증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146~148을 찍을 수 있는 폼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쫄보 같은 상체투구로 돌아갔다가 하는 것 같다는데 통증 원인 잘 찾아서 내년에는 보직 잡고 잘 좀 던졌으면 좋겠다.

여담으로 스피드건에 140대 후반이 계속 찍혔는데 오류가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고 한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9월 29일 KIA전 임창용 상대로 선발이라고 한다. 꾸준히 148 찍으면서 공격적으로 던져주길 바란다. 새가슴은 김재영, 윤규진만으로 족하다.

결과는 6이닝 4실점(3자책)으로 패전투수. 나름 버텨주긴 했는데 타선이 전날에 이어 죄다 곶아가 된 데다 후니가 결정적인 순간에 포일 저지르고 자빠져서 이게 그대로 결승점이 돼버렸다.

결국 가을야구에는 샘슨-헤일-김민우 순으로 내보낸다고 한다. 털려라 털려나 빌면 되려 잘하는 거 같으니 열심히 역레발을 쳐보자.

10월 13일 NC와의 시즌 최종전 선발로 나온다. 작년엔 스타트퀄리티 해도 봐줬지만 올해는 와카전이냐 준PO냐가 걸려 있는 만큼 제발 좀 잘 던져다오. 너까지 망하면 넥센한테 막판 3위 스틸 당한다. 넥센은 아예 작정하고 삼성 호구 잡은 학폭새기를 선발 올리던데....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한 시즌은 망한 시즌입니다.
이 문서와 관련된 팀이나 선수는 이 문서가 설명하는 시즌에 이미 망한 팀입니다.
이미 망해서 씹노잼이거나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좆같은 팀이나 선수를 빠는 새끼들한테 눈과 멘탈을 썩힐 수 있는 내용이니 빠들은 어서 꺼지세요!

하지만 ⅔이닝 2피안타 2볼넷 2자책으로 얻어터지며 준플 선발을 준비해야 할 샘슨까지 불러내는 등 경기를 어렵게 만드는 대원흉이 되었다.

정진옹도 청주 쿠어스 필드 선발일 때 1이닝은 버텼어. 뭐 하자는 거야? 그나마 이겼으니 망정이지.

결국 준PO에서 헤일, 샘슨, 장민재에 이어 신인 박주홍에게조차 밀려서 선발 등판은 못 했다.

제발 내년에는 투구폼 잘 교정해서 5선발 자리 좀 먹자.

시즌 총평

2018년 최종 성적은 23경기, 99⅓이닝, 5승 9패, 평균자책점 6.52였다.

긴 재활 끝에 본격적으로 1군에서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는 점은 긍정적이었지만 경기마다 기복이 상당히 심했다.

특히 어떤 날에는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다가 다음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대량실점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반복했다.

당시 팬들의 반응 역시 기대와 실망이 극단적으로 교차했다.

그러나 2016년의 선수 생활 종료 가능성까지 거론되었던 상황과 비교하면 2018년의 한 시즌 완주는 그 자체로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

2019년

이 문서는 절대 안 터지는 만년 유망주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냥 못하는 나일리지 처먹은 선수를 다룹니다.
이런 안 터지는 병신들은 평생 안 터지니 기대하지 말고 빨리 갖다 버립시다.

틀:고구마

부상 후 작년이 첫 시즌이던 만큼 올해만은 잘 던져주길 바라고들 있다.

주의! 이 문서의 공은 너무 가벼워서 쭉쭉 날아가고 있습니다!
잡아당겼습니다! 좌익수 뒤로!! 좌익수 뒤로!!! 좌측담장!! 좌측담장!! 넘어가는 ㅇㅇㅇ의 홈런이 터졌습니다!

하지만 주니치 1.5군 상대로 2회까진 그럭저럭 막더니 3회부터 주자 나가자마자 흔들리면서 3이닝 2피홈런 4자책으로 폭발했고 팀은 0:18로 야갤럼들을 간만에 배꼽 잡게 하며 대패했다.

겨울이라 아직 구속이 덜 나오면서도 작년보다는 빠른 141을 찍었고 볼질 없이 그냥 얻어맞기만 했다고 정신승리하기도 지친다. 얘도 그냥 수비빨 잘 받는 잠실네로 무상틀드든 뭐든 보내주면 잘하려나?

시범경기 전부터 토종 선발 로테이션이 확정됐지만 신인 둘에게조차 밀려났다. 그래도 떡대 하나는 있는 만큼 칸동도 어떻게든 1군에서 기회는 주려는 것 같지만 시범경기부터 불펜진이 경기당 2점을 줄까 말까 하는 중이라 어찌 될지는.

그러다 코재영이 우측 내전근 통증으로 3주간 이탈하게 되자 얼떨결에 3월 31일 선발 기회가 생겼다. 고기훈 멘탈 터지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하지만 5이닝 3실점이라는 미묘한 성적에 2피홈런 5사사구로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 사실 8회 칰태양이 터지지 않았다면 9회 말 고기훈 솔로홈런으로 묻어갈 수 있었을 텐데 아무래도 하늘이 그걸 용납치 못한 듯.

이후로 계속 부진 중인데 15시즌 후반기 7월 0점대, 후반기 2점대 찍던 걸 실시간으로 지켜본 칰빠들은 희망고문에 시달린다 카더라.

김재영도 다쳐서 누워버린 만큼 6이닝 5~6자책이라도 해주면 좋으련만.

이 문서는 키움 히어로즈 그 자체를 설명합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것은 키움 히어로즈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고척에선 이 영웅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이 영웅을 욕보일 시 많은 큠거지들의 저주로 임금을 횡령당해 굶어죽을 것입니다.
볼! 볼! 볼! 볼넷!
이 선수는 제구가 안되는 병신 투수입니다. 어서 빨리 마운드에서 내려야 합니다.
이 문서는 절대 안 터지는 만년 유망주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냥 못하는 나일리지 처먹은 선수를 다룹니다.
이런 안 터지는 병신들은 평생 안 터지니 기대하지 말고 빨리 갖다 버립시다.

틀:고구마

4월 13일부로 얜 끝이다. 죽어도 안 터지니까 그냥 저어기 이억만리 류뚱이나 데려오자. 만루를 몇 번을 만드는 거냐 대체 이놈아 하....

다음 날 2군으로 떨어지면서 용덕한이 야심 차게 구상한 토종 선발진은 남김없이 멸망했다....

는 교체해도 그놈이 그놈들이라 다시 선발진에 합류.

5월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5월 2일 두산전에서 6이닝(82구) 7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오랜만에 호투했고 빠따들도 4점이나 내주며 지원해 줬으나 주홍이의 핵실험으로 팀과 자신의 승리가 날아가 버렸다.

이때 이놈한테 퀄쓰 퍼준 팀은 도대체....

5월 8일 선발로 예고됐고 마침 국저스의 뉴헨진의 9이닝 무사사구 9피안타 완봉승 소식을 본 칰갤럼들이 0이닝 9실점 하겠노 데쓰우웅챠 역레발을 쳤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이 문서는 힐링이 되는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보기만 해도 치유 되는 대상 또는 물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혹시 영암에 걸리거나 죽창 맞은 병신이 있을 경우 빨리 이 문서로 와서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
"이 문서를 보고 암이 나았습니다. 힐렐루야!"

진짜로 1회부터 9실점하며 2⅓이닝 7자책 후 강판당했다.

니가 화타냐 이놈아....

그건 그렇고 용덕한 체제의 칰이 작년 포함 20겜 기준 5승 15패째 찍고 있는 게 더 걱정스럽다. "그 감독" 시절에도 이 지경까진 아니었던 것 같은데 대체 스캠 가서 다들 뭐한겨? 하아....

결국 기대에 비해 너무 못하는 점과 떡대에 안 어울리는 새가슴이라는 점이 겹치며 어깨 부상이 왔었다는 것마저 잊혀지고 있다. 뭐 잘해야 쉴드를 쳐줘도 효과가 있지 하....

5월 14일 키움전 선발로 예정되어 있다. 일요일 노히트도 내준 겸해서 이승호한테는 조크보 최초 1군 퍼펙트껨 내줄 각이었으나....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1회부터 "그 전직 주장"이 만루포를 쏴 올려주는 등 타자들이 8점대 5선발 기 살리기에 힘을 실어줬고 5⅔이닝 2자책으로 키움 강타선을 막아내며 승리투수가 됐다.

6회를 못 마치고 내려간 건 아쉽다만 고생했고 네가 생각보다 많은 기대를 받아온 좋은 투수라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 첫 승 축하.

5월 19일 7ㅣ아전 5⅓이닝 5자책을 기록했고 팀이 영봉패해서 4패째다.

5월 25일 돡전 2회까지 17구만 던지며 의외로 호투하나 싶더니 3건우에 호머를 내준 뒤 역시나 흔들리기 시작했고 5⅔이닝 3실점하고 2사 1루서 강판됐는데 뒤집히진 않아서 ND.

정은원 에러만 아니었어도 퀄쓰였는데 아깝다. 이건 백업 요원 없이 풀로 돌려서 소년가장 퍼지게 한 코칭스태프 탓이 더 크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5월 31일 8이닝 동안 정의윤에 맞은 투런포 말곤 실점이 없었는데 칸동님이 뜬금 져동데이 라인업을 짠 탓에 타선이 딱 1점만 내줘서 완투패했다.

타자들을 믿지 말고 완봉했어야지 짜식아 하....

6~7월

6월 6일 울산에서 6이닝 동안 2자책으로 호투했고 팀은 1점 차로 간신히 승리하며 5연속 루징시리즈를 끊어냈다. 하이라이트 보기 참 힘들다. 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못하거나 야알못이며 야구계에서 퇴출시켜야 하는 것들입니다.

6월 12일 돡전 1⅓이닝 6자책으로 똥만 쌌고 팀이 6점이나 내줬지만 이미 너무 늦었다. 박주홍도 오늘 잘 던지더만 2경기 잘 던진다고 잠깐 기대한 내가 등신이었다. 하....

6월 18일 3⅓이닝 8실점으로 다시 한번 불타올랐고 네이버 댓글창은 한용덕 사퇴로 일치되고 있다. 사퇴해봤자 차피 올해 100패는 예약이라 별 상관없지만.

이 문서는 2군을 다루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1군이나 메이저가 아닌 2군 선수 또는 구단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존나 못하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세요.

결국 다음 날 서산행 통보를 받으며 주 2회 선발 등판의 악몽은 없던 일이 됐다. 용덕한이 이번엔 2군에서 오래 체크할 것이라고 한 만큼 어지간한 호투가 아니면 콜업은 어림도 없어 보인다.

이 문서는 양아들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문서는 능력도 없으면서 감독/단장이 존나 감싸돌아 개뽀록으로 주전자리를 차지하여 팀을 개처말아먹다시피 민폐를 끼치는 양아들입니다.
이 놈들 때문에 1군에 못 올라오거나 벤치에 짱박혀있는 유망주들이 너무나도 불쌍합니다.
아니 시팔 도대체 무슨 호구를 잡았길래 계속 쳐나오세요 님들?

근데 장민재가 팔꿈치 통증으로 내려간 자리에 올라왔다. 오래 보겠다는 게 10일이었나?

7월 5일 괘씸이가 스타트퀄리티를 찍으며 무너지자 3회부터 등판해 4이닝 노히트로 호투했지만 용덕한은 7회 2출루를 허용하고 나서야 얠 내렸고 은Bomb의 분식회계로 4이닝 2자책이 돼버렸다.

경고! 이 문서는 내구성이 존나게 약하거나 유리몸인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내구성이 씨발 존나게 약한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7월 25일 옆구리 통증으로 말소. 어휴....

시즌 총평

2019년 최종 성적은 16경기, 68이닝, 2승 7패, 평균자책점 6.75였다.

2018년과 마찬가지로 간헐적인 호투와 대량실점을 반복했으며 선발투수로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특히 경기 초반부터 제구가 흔들리거나 피홈런 이후 급격하게 무너지는 장면들이 반복되었다.

하지만 5월 31일 8이닝 2실점 완투패와 같은 경기에서 볼 수 있듯이 정상적인 컨디션에서는 긴 이닝을 소화할 능력도 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2015년의 유망주가 정말로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팬들의 의견이 크게 갈렸다.

그러나 다음 해부터 마침내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2020년

이 문서의 대상은 일어나야만 합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현재 빛을 보지 못 하는 중입니다. 해당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하루 빨리 일어나야 합니다.
깨어나세요, 용사여!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5월 6일 솩과의 개막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 부상당한 채드 벨을 대신하여 나온 선발 임준섭에 이어 등판했다.

원래 털덕이가 1+1로 써먹을 롱릴리프였는데 임준섭이 시작부터 거하게 팩질하는 바람에 퀵후크 당하고 2회부터 등장했고....

이 문서는 허용투수에 대해서 다룹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기록을 조공해 준 허용투수입니다!
평생 영상에 남아 우려먹힐 예정이니 불쌍하게 여겨주세요.
주의! 이 문서의 공은 너무 가벼워서 쭉쭉 날아가고 있습니다!
잡아당겼습니다! 좌익수 뒤로!! 좌익수 뒤로!!! 좌측담장!! 좌측담장!! 넘어가는 ㅇㅇㅇ의 홈런이 터졌습니다!

이날 최고 구속이 151까지 찍힐 정도로 강한 구위를 자랑했지만 극단적으로 최재훈이 받기 힘들 정도로 날리거나 반대로 한가운데로 몰리거나, 이러다가 한동민한테 쳐맞았음, 하는 등 랜덤 제구로 칰붕이들의 속을 뒤집어놓았다.

에휴.... 또 속냐 칰붕이들아....

그런데....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5월 12일 임준섭 대신 선발 로테에 합류한 KIA와의 첫 경기에서 7이닝 동안 안타는 단 하나만 맞고 삼진을 8개로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엄청난 호투를 펼쳤다.

포심 구속은 지난번과 비교해서 약간 떨어졌지만 최고 148을 찍을 정도로 여전히 위력적이었다.

특히 7회 초 무사 1, 2루 위기를 KKK로 극복해낸 것이 백미. 이러니 칰붕이들이 속을 수밖에....

하지만 팩상원과 팩우람의 방화쇼와 집중력과는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을 쌓은 개빠따 때문에 패배하였고 시즌 첫 승의 기회는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다. ㅠㅠ.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즤! 이 문싀 댓은 좐 빫닏!
넘 빬 울 뉀 뵞 않싇! 넴! 겏라!~~

5월 17일 롯데전에 등판해 7이닝 동안 1실점으로 호투했고 자신감 있게 150까지도 던지는 모습에 많은 칰빠들을 설레게 만들었지만 불펜진이 또또 뽜이야! 하면서 승리를 못 했다.

ERA가 0점대라 0승인가 보다. 어휴....

게다가 다음 경기에서 타선이 10점이나 뽑아서 더 안타깝다.

5월 23일 NC전에선 5⅔이닝 1실점으로 나름 잘 막았는데 타선이 1점도 못 먹어서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

채드 벨 돌아와도 이 정도면 계투론 안 갈 듯하다.

선발투수로 자리 잡기 시작하다

2020년은 김민우의 선수 생활에서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2018~2019년에는 제구 불안과 경기마다 심한 기복 때문에 안정적인 선발투수로 평가받지 못했지만 2020년부터는 점차 긴 이닝을 소화하면서 자신의 역할을 확립하기 시작했다.

특히 시즌 초반에는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도 타선과 불펜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기가 반복되었다.

이는 당시 한화가 18연패를 기록하는 등 극심한 부진에 빠진 상황과도 관련이 있었다.

2020년 한화는 144경기에서 46승 96패 2무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김민우는 개인적으로 커리어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한 시즌을 만들어냈다.

2020년 최종 성적은 26경기, 132⅔이닝, 5승 10패, 평균자책점 4.34.

이전까지 평균자책점 6점대에 머물던 투수가 처음으로 시즌 100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4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발전이었다.

특히 2021년의 대폭발을 예고하는 시즌이기도 했다.

2021년

이 문서의 대상은 일어나야만 합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현재 빛을 보지 못 하는 중입니다. 해당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하루 빨리 일어나야 합니다.
깨어나세요, 용사여!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이 문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다룹니다.
잘할지 못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궁내 체고의 씡카볼 투슌데... 자 오다 정~말 직각으로 하나 떨어져 주면 좋은데여! 자 투나씡!...뙇! 유★격★수! 아앜! 뜨블플레이! 뜨블플레이! 고엥민! 고엥민! 아아앜! 우승이에여! 증대혀어어언! 하아아아아앍앜

그렇게 망한 줄 알았던 김민우가 드디어 한화의 토종 에이스가 됐다.

2015년 데뷔 이후 6년 동안 온갖 부상과 재활, 부진과 팬들의 비난을 견뎌낸 끝에 마침내 제대로 된 시즌을 만들어냈다.

당시 한화는 여전히 최하위권에 머물던 팀이었지만 김민우만큼은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면서 상당한 이닝을 소화했다.

특히 2021년에는 이전과 비교해 경기 운영 능력이 크게 발전했다.

직구와 포크볼을 조합한 투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선발투수로서 자신의 공을 믿고 타자를 상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29경기, 155⅓이닝, 14승 10패, 평균자책점 4.00, 125탈삼진을 기록했다.

한화가 2021년에도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14승이라는 기록은 더욱 의미가 컸다.

이해 김민우는 KBO리그 국내 투수 가운데 공동 최다승을 기록했으며 한화의 확실한 토종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당시 한화 팬들에게는 류현진 이후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두 자릿수 승리 선발투수가 등장했다는 사실이 큰 의미로 다가왔다.

2016년에 야구 인생 끝났다고 했던 놈들 어디 갔냐?

그때 끝났으면 14승이 어떻게 나오겠냐.

물론 그때 팬들이 틀린 예측을 했다고 무작정 비웃을 문제도 아니다. 실제로 당시 김민우가 겪었던 부상과 긴 재활을 생각하면 정상적인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우려할 만한 상황이었다.

다만 결과적으로 선수 본인의 재활과 노력, 이후의 변화가 그 비관적인 전망을 뒤집은 셈이다.

도쿄올림픽

이 문서의 인물은 도미니카 공화국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인물은 도미니카 공화국 그 자체입니다.
놀랍게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도미니칸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만 시키고 다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나라 망신으로 국격을 떨어뜨리는 리버스 두유노클럽 회원을 다룹니다.
당신이 외국에서 이 새끼를 만났다면 당황하지 말고 외국인과 손에 손잡고 이 새끼를 조져주세요.
안 그러면 당신도 같이 응징당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OECD 포럼에 나가서 머한민국에선 초등학생이 매일 강간당한다고 구라친 배리나와
도쿄올림픽 중계에서 외교도발 광역기를 날린 엠빙신이 있습니다.

2020 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다.

2020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실제 대회는 2021년에 개최되었다.

김민우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생애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 무대에 출전했다.

대회 초반에는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7월 31일 미국전에서는 구원 등판하여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8월 2일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는 선발 등판하여 4⅓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대한민국은 11:1로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국가대표팀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투수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도미니카공화국 동메달 결정전

2021년 8월 7일.

도미누칸 탄생의 날.

대한민국은 일본과 미국에 패배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게 되었다.

김경문 감독은 김민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그런데 첫 이닝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선두타자 에밀리오 보니파시오에게 2루타를 허용한 뒤 에릭 메히아를 삼진으로 잡았지만 이후 훌리오 로드리게스에게 좌월 2점 홈런을 허용했다.

그리고 후안 프란시스코에게 또다시 홈런을 맞았다.

백투백 홈런 ㅋㅋㅋㅋ.

여기서 끝난 것도 아니었다.

후속 타자 요한 미에세스에게 볼넷을 내주면서 결국 1회를 마치기도 전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최종 성적은 ⅓이닝, 3피안타, 2피홈런, 1볼넷, 4실점 4자책점.

김민우의 책임 주자가 후속 투수의 투구 과정에서 득점하면서 실점은 4점으로 늘어났다.

그야말로 조국 도미니카공화국을 위해 몸을 던진 도민우칸의 희생적인 투구.

도미니카공화국 입장에서는 시작부터 4점을 선물 받았으니 이보다 더 좋은 선발투수가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대한민국 타선이 중반에 역전에 성공하면서 김민우 개인에게 패전이 기록되지는 않았다.

이후 8회에 대한민국 불펜이 다시 무너지면서 결국 대한민국은 6:10으로 패배했고 도미니카공화국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우는 그날 패전투수는 아니었지만 선발투수로서 초반에 4실점을 허용했다는 점에서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다만 앞선 미국전과 이스라엘전에서 좋은 투구를 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특히 원문의 도미누칸이라는 별명은 도미니카공화국에 실제로 귀화했다는 뜻이 아니라 동메달 결정전에서 부진했던 모습을 비꼬는 인터넷 드립이다.[1]

2022년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롤코를 타고 있습니다.
잘할 땐 신들린 실력이 나오지만 못할 땐 또 존나게 못합니다.
떡상과 떡락을 반복하고 있으니 무작정 빨지도 까지도 말고 중립적인 시각을 가져봅시다.
???: 파아악 올라갔다 했다가 화아악 내려갔다 했다가..

전년도에 14승을 찍었으니 이제 진짜 한화의 토종 에이스가 되는 줄 알았는데....

2022년에도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소화했지만 전년도만큼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29경기, 163이닝, 6승 11패, 평균자책점 4.36, 129탈삼진.

승수는 전년도의 14승에서 6승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하지만 이닝은 오히려 늘어나면서 개인 커리어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

특히 한화가 2022년에도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는 점에서 승패 기록만으로 김민우의 활약을 전부 평가하기는 어렵다.

29경기에 등판해 163이닝을 던졌다는 사실 자체가 한화 선발진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였는지를 보여준다.

평균자책점 4.36은 리그 최상위권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꾸준히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국내 선발투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다만 이때까지만 해도 김민우가 확실한 에이스로 장기간 활약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아 있었다.

2023년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한 시즌은 망한 시즌입니다.
이 문서와 관련된 팀이나 선수는 이 문서가 설명하는 시즌에 이미 망한 팀입니다.
이미 망해서 씹노잼이거나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좆같은 팀이나 선수를 빠는 새끼들한테 눈과 멘탈을 썩힐 수 있는 내용이니 빠들은 어서 꺼지세요!
이 문서는 2군을 다루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1군이나 메이저가 아닌 2군 선수 또는 구단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존나 못하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세요.

다시 부진.

2021년에는 14승, 2022년에는 163이닝을 소화하면서 선발투수로 자리를 잡았지만 2023년에는 다시 부상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시즌을 정상적으로 완주하지 못하면서 등판 기회도 크게 줄었다.

최종 성적은 12경기, 51⅔이닝, 1승 6패, 평균자책점 6.97.

2021년의 성적과 비교하면 상당히 실망스러운 결과였다.

특히 한화의 선발진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다시 선수의 몸 상태와 경기력이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김민우 개인에게도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수 있는 몸 상태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2024년

경고! 이 문서는 내구성이 존나게 약하거나 유리몸인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내구성이 씨발 존나게 약한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틀:재활

이번에는 어깨가 아니라 팔꿈치였다.

2024년에는 시즌 초반 세 경기에 등판하며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3월 26일 SSG전에서는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4월 7일 키움전에서는 7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4월 13일 KIA와의 경기에서 투구 도중 오른쪽 팔꿈치에 이상을 느끼고 자진 강판했다.

검진 결과 팔꿈치 인대에 문제가 발견되었으며 결국 내측 측부인대 재건수술, 이른바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이 수술로 인해 사실상 2024시즌은 조기에 종료되었다.

최종 성적은 3경기, 12⅓이닝,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19.

성적 자체는 좋았지만 단 세 경기만 등판하고 시즌이 끝나버린 것이 문제였다.

특히 김민우는 고교 시절에도 팔꿈치 수술을 받은 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 긴 재활 과정을 거쳐야 했다.

2021년과 2022년에는 한화의 선발진을 지탱하는 투수였는데 불과 몇 년 만에 또다시 재활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쯤 되면 진짜 하늘이 야구하지 말라고 방해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미 2016년의 어깨 부상에서도 복귀해 14승까지 기록한 전력이 있는 만큼 팬들은 다시 한번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기다리게 되었다.

2025년

틀:재활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한화는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는데 김민우는 야구를 못 했다.

2025년에는 전년도 팔꿈치 수술에서 회복하기 위한 재활을 계속했다.

당초에는 시즌 중반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었지만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으면서 복귀 시점이 계속 늦어졌다.

6월에는 재활 과정에서 통증이 발생하여 훈련 진도가 중단되었고 이후 다시 재활을 시작했지만 9월에도 문제가 발생했다.

결국 2025년 정규시즌에는 1군 등판을 기록하지 못했다.

그런데 정작 소속팀인 한화는 83승 57패 4무를 기록하며 정규시즌 2위에 올랐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한화가 3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하던 시기에 김민우는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소화했다.

특히 2021년에는 14승, 2022년에는 163이닝을 기록하며 팀의 마운드를 지탱했다.

그런데 정작 한화가 오랜 암흑기를 끝내고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자 김민우는 부상으로 한 경기도 던지지 못했다.

팀이 꼴찌일 때는 민우가 던졌는데 팀이 잘나갈 때는 민우가 없었다.

이쯤 되면 도미누칸이 아니라 진짜 야구의 신에게 미움받은 선수 아닌가 싶다.

물론 선수 입장에서는 팀의 성적과 관계없이 자신의 몸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었다.

특히 이미 수술 경력이 있는 팔꿈치였기 때문에 무리하게 복귀를 추진하기보다는 충분히 회복한 뒤 복귀하는 것이 중요했다.

2026년

틀:재활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이 문서는 희망찬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희망이란 글만 보면 육두문자가 나오는 게 아니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희망찬 것에 대해 다룹니다.

재활 2년째.

2026년에도 김민우는 복귀를 준비했다.

시즌을 앞두고 선발과 롱릴리프 등 다양한 보직을 소화할 수 있는 투수로 기대를 받았으며 5선발 후보 가운데 하나로 언급되기도 했다.

특히 2025년 한화의 원투펀치였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모두 메이저리그로 떠나면서 국내 투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류현진과 문동주가 선발진의 중심을 맡는 가운데 김민우 역시 건강하게 복귀한다면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재활 과정이 순조롭지는 않았다.

2026년 3월 보도에 따르면 2025년 6월과 9월에 재활이 중단되었던 김민우는 다시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다.

특히 2026년 개막에 맞춰 돌아오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전반기 복귀를 목표로 재활을 진행한다는 설명이 나왔다.

2026년 10월 23일 기준 KBO 공식 선수 기록에는 2026시즌 1군 등판 기록이 없다. 퓨처스리그 공식 기록에도 해당 시즌 등판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이 기록만으로 선수의 현재 재활 단계나 향후 복귀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다.

2016년에는 어깨 때문에 선수 생활이 끝났다고 했고 2021년에는 14승을 찍었는데 이번에는 팔꿈치 때문에 2년 가까이 1군에 복귀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래도 김민우는 이미 한 번 장기간 재활을 딛고 성공적인 선발투수로 복귀한 경험이 있는 선수다.

민우야, 이번에도 건강하게 돌아와라.[2]

국가대표 경력

2020 도쿄올림픽

이 문서의 인물은 도미니카 공화국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인물은 도미니카 공화국 그 자체입니다.
놀랍게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도미니칸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김민우는 2021년에 개최된 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다.

대회에서 세 차례 등판했으며 미국전과 이스라엘전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도미니카공화국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⅓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되었다.

대한민국은 결국 도미니카공화국에 6:10으로 패배하면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 때문에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김민우를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선수인 것처럼 묘사하는 풍자가 유행했다.

날짜 상대 등판 투구 내용
2021년 7월 31일 미국 구원 1⅔이닝 무실점
2021년 8월 2일 이스라엘 선발 4⅓이닝 1실점
2021년 8월 7일 도미니카 공화국 선발 ⅓이닝 4실점

앞선 두 경기에서는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므로 동메달 결정전의 부진만으로 대회 전체에서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했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

다만 메달 획득 여부가 걸린 마지막 경기에서 초반부터 홈런 두 개를 허용했다는 사실은 그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

도미누칸 드립

도미니카공화국 야구 국가대표팀 No.53

“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외국인 선수로 2015년부터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도쿄올림픽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의 국가대표로 출전해 3·4위 결정전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큰 활약으로 조국에 동메달을 안겼다. ”
 
— 원문 도미누칸 설정

위의 설명은 모두 인터넷상의 풍자다.

실제로 김민우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한국인 선수이며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또한 도미니카공화국군에 복무했다거나 도미니카공화국 페소로 연봉을 받는다는 원문의 설명도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

그럼에도 원문의 도미누칸 설정은 2021년 도쿄올림픽 당시 한국 야구대표팀이 겪었던 굴욕을 보여주는 인터넷 밈이라는 점에서 보존할 가치가 있다.

대한민국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는데 도미니카공화국의 숨은 영웅으로 기억되는 상황이다.

플레이 스타일

직구

김민우는 체격을 바탕으로 강한 직구를 던지는 우완 투수다.

프로 데뷔 초기에는 140km대 중후반의 직구를 던졌으며 경기와 몸 상태에 따라 150km 안팎의 구속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어깨 부상 이후에는 구속과 제구가 불안정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18~2019년에는 몸 상태가 좋을 때와 나쁠 때의 차이가 상당히 컸다.

2020년 이후에는 직구와 변화구를 조합하는 능력이 개선되면서 선발투수로 안정적인 경기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포크볼

김민우의 대표적인 결정구 가운데 하나다.

직구와 비슷한 궤적으로 날아오다가 타자 앞에서 떨어지는 공으로 헛스윙을 유도한다.

특히 2020~2021년에는 포크볼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탈삼진 능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향상되었다.

단순히 빠른 직구만으로 타자를 상대하던 유망주 시절과 비교하면 상당한 발전이다.

변화구

직구와 포크볼 외에도 슬라이더와 커브, 체인지업 등을 사용해 왔다.

프로 초창기에는 변화구의 완성도와 제구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특히 직구와 변화구를 스트라이크존에 일정하게 던지지 못할 때에는 볼넷이 늘어나고 투구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문제가 나타났다.

반대로 변화구의 제구가 안정적인 날에는 긴 이닝을 소화하며 상대 타선을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었다.

경기 운영

김민우의 선수 생활에서 오랫동안 지적된 문제는 기복이었다.

어떤 경기에서는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다가 다음 경기에서는 2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대량실점하는 일이 반복되었다.

특히 2018~2019년에는 경기 초반 제구가 흔들리거나 홈런을 허용한 뒤 급격하게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2020년 이후에는 경기 운영 능력이 개선되었고 2021년에는 155⅓이닝을 소화하면서 14승을 기록했다.

즉 기복이 심했던 유망주가 실제로 안정적인 선발투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사례다.

다만 2024년 이후에는 부상으로 등판하지 못한 기간이 길어지면서 복귀 후에도 과거의 구위와 경기 운영 능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부상과 재활

고교 시절의 팔꿈치 수술

김민우는 고교 시절부터 팔꿈치 수술을 받은 경력이 있다.

이 때문에 한때 유급을 선택하는 등 프로 데뷔 이전에도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이후 회복하여 마산용마고에서 활약했고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

어린 나이에 수술을 경험했지만 그만큼 높은 잠재력을 인정받은 선수이기도 했다.

2016년 어깨 부상

프로 입단 이후 가장 먼저 선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 부상이다.

2015년 상당한 투구량을 소화한 뒤 어깨 문제가 발생했고 2016년에는 관절와순 손상 등으로 장기간 재활에 들어갔다.

당시에는 정상적인 선수 생활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컸으며 한화 팬들 사이에서는 구단과 코칭스태프의 선수 관리에 대한 비판이 상당했다.

그러나 2017년에 1군에 복귀했고 이후 2021년 14승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복귀 사례가 되었다.

2024년 팔꿈치 인대 재건수술

2024년에는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수술을 받았다.

팔꿈치의 내측 측부인대를 재건하는 토미 존 수술이 시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장기간 재활이 필요하게 되었다.

김민우는 고교 시절에도 팔꿈치 수술을 받은 경력이 있으므로 반복적인 수술과 재활 과정이 선수 생활의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특히 2025년 복귀를 준비하던 과정에서도 통증이 발생하여 재활 일정이 여러 차례 중단되었다.

2026년에도 복귀를 준비했지만 10월 기준 1군 공식 경기에는 등판하지 못했다.

혹사 논란

틀:살려조

김민우의 선수 생활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2015년 김성근 감독 체제에서의 투수 운용이다.

당시 한화는 선발투수와 불펜투수의 역할이 자주 변경되었으며 많은 투수들이 상당한 투구량을 소화했다.

특히 김민우는 고졸 신인임에도 36경기에 등판하여 70이닝을 던졌다.

시즌 후반 부상까지 겪으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어린 투수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 문제는 원문에서 김성근 감독을 세이콘이라고 부르며 강하게 비난한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모든 부상이 혹사만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특정한 의료적 판단이나 감독의 고의적인 행동이 있었는지는 별도의 근거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어린 선수의 투구량과 휴식, 통증 관리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김민우의 이후 경력을 생각하면 프로 데뷔 초기부터 건강하게 장기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시즌별 기록

KBO 공식 정규시즌 기록을 기준으로 정리한 성적이다.

시즌 경기 승 패 이닝 평균자책점
2015 36 1 3 70 5.14
2016 5 0 3 9⅔ 15.83
2017 4 0 0 7⅓ 17.18
2018 23 5 9 99⅓ 6.52
2019 16 2 7 68 6.75
2020 26 5 10 132⅔ 4.34
2021 29 14 10 155⅓ 4.00
2022 29 6 11 163 4.36
2023 12 1 6 51⅔ 6.97
2024 3 1 0 12⅓ 2.19
2025 1군 등판 없음
2026 10월 23일 기준 1군 등판 기록 없음

※ 2026년 기록은 2026년 10월 23일 확인 기준.

이 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시즌은 2021년이다.

2016년에는 평균자책점 15.83을 기록하고 장기간 재활에 들어갔던 선수가 2021년에는 14승을 기록했다.

또한 2022년에는 승수가 줄었지만 163이닝을 소화하면서 선발투수로서의 가치를 증명했다.

그러나 2023년 이후 다시 부상과 부진이 이어지면서 2024년부터는 등판 기록이 급격히 줄었다.

평가

한화의 비운의 토종 선발투수

김민우의 선수 생활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부상과 부활의 반복이다.

2015년에는 유망주로 주목받았지만 데뷔 첫해부터 어깨 문제가 발생했고 2016년에는 선수 생활의 지속 여부까지 걱정해야 했다.

그런데 2017년에 복귀하더니 2020년부터 본격적인 선발투수로 자리 잡았고 2021년에는 14승까지 기록했다.

한화의 오랜 암흑기 속에서도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면서 팀의 마운드를 지탱한 선수다.

그러나 2024년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다시 긴 재활에 들어갔다.

특히 2025년 한화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을 때 김민우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팀의 가장 어려웠던 시절에는 건강하게 선발로 던졌지만 정작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시기에는 부상으로 빠져 있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하다.

유망주로서의 평가

김민우는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을 만큼 높은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체격과 직구 구위, 발전 가능성 측면에서 한화의 미래를 책임질 선발투수로 기대받았다.

그러나 부상과 기복 때문에 기대에 걸맞은 성적을 안정적으로 기록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다.

일부 팬들은 김민우가 결국 실패한 유망주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2020~2022년의 기록을 생각하면 완전히 실패한 선수라고 평가하기는 어렵다.

특히 2021년 14승은 단순한 가능성에 머물던 유망주가 실제로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팬들의 평가

김민우는 한화 팬들에게 상당히 복잡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선수다.

한편으로는 어린 나이에 부상을 겪고 오랫동안 재활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응원을 받았다.

다른 한편으로는 선발 기회를 얻고도 대량실점을 반복했던 2018~2019년의 경기 때문에 비판도 많았다.

특히 원문을 보면 팬들이 조금만 호투해도 크게 기뻐하다가 다음 경기에서 무너지면 다시 분노하는 모습이 반복된다.

그러나 2021년에는 마침내 14승을 기록하면서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에게 보답했다.

2024년 이후에는 다시 재활 중인 선수가 되었지만 이미 한 차례 극적인 복귀를 경험했다는 점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팬들도 있다.

여담

  • 김민우는 1995년 7월 25일에 태어났으며 사파초등학교, 마산중학교, 마산용마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2015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의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으며 입단 계약금은 2억 원이었다.
  • KBO 공식 선수 정보에 따르면 2026년 등록 신장은 186cm이며 체중은 123kg이다.
  • 등번호는 53번이다.
  • 고교 시절 팔꿈치 수술을 받은 경력이 있으며 이로 인해 유급을 선택했던 시기가 있다.
  • 2015년 데뷔 첫해 36경기에 등판하여 70이닝을 소화했으며 시즌 후반 어깨 부상을 겪었다.
  • 2016년에는 관절와순 손상으로 장기간 재활하면서 선수 생활이 끝날 것이라는 비관적인 예상까지 나왔다.
  • 2017년에는 재활을 거쳐 다시 1군 마운드에 올랐다.
  • 2018년에는 99⅓이닝, 2019년에는 68이닝을 소화했지만 경기마다 기복이 상당히 심했다.
  • 2020년에는 132⅔이닝을 소화하면서 본격적으로 한화의 선발 로테이션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 2020년과 2021년에는 선발투수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도 불펜과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를 놓치는 경기가 있었다.
  • 2021년에는 29경기에서 14승 10패,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하며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 2021년 14승은 당시 KBO리그 국내 투수 가운데 공동 최다승이었다.
  • 2021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도쿄올림픽에 참가했다.
  • 도쿄올림픽 미국전에서는 구원 등판하여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 도쿄올림픽 이스라엘전에서는 선발 등판하여 4⅓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 도쿄올림픽 도미니카공화국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⅓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했다.
  • 대한민국은 도미니카공화국에 6:10으로 패배하면서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 동메달 결정전의 부진으로 도미누칸과 도민우칸이라는 인터넷상 별명이 생겼다.
  • 원문에서 도미니카공화국 국적의 선수로 묘사한 것은 올림픽 결과를 풍자한 것이며 실제로는 대한민국 국적의 선수다.
  • 2022년에는 163이닝을 소화하며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이닝을 기록했다.
  • 2023년에는 12경기에서 1승 6패, 평균자책점 6.97로 부진했다.
  • 2024년에는 시즌 초반 3경기에만 등판한 뒤 오른쪽 팔꿈치 문제로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 2025년에는 재활 과정에서 통증이 반복되어 1군 정규시즌에 등판하지 못했다.
  • 2025년 한화가 정규시즌 2위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을 당시 김민우는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 2026년에도 재활을 이어갔으며 10월 기준 KBO 공식 기록에 1군 등판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다.
  • 직구와 포크볼을 주로 활용하며 슬라이더와 커브, 체인지업 등도 사용한다.
  • 선수 생활 초반에는 제구 불안과 경기마다 심한 기복이 단점으로 지적되었다.
  • 2020~2022년에는 매년 130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한화 선발진의 중요한 자원으로 활약했다.
  • 오랫동안 재활과 부진을 겪었지만 2021년 14승을 기록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후의 복귀 여부에도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 문서

참고 자료

각주

2026년 한화 이글스 선수단
감독
1군 코칭스태프
퓨처스
프런트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