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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김동주는 요기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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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지 못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궁내 체고의 씡카볼 투슌데... 자 오다 정~말 직각으로 하나 떨어져 주면 좋은데여! 자 투나씡!...뙇! 유★격★수! 아앜! 뜨블플레이! 뜨블플레이! 고엥민! 고엥민! 아아앜! 우승이에여! 증대혀어어언! 하아아아아앍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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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Dong-ju "The Legal" Kim

OB·두산 베어스 No. 18

기본 정보
생년월일 1976년 2월 3일
출생지 부산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중대초-배명중-배명고-고려대
별명 두목곰
선수 정보
입단 1998년 OB 베어스 1차 지명
투타 우투우타
포지션 3루수, 지명타자
바람의 정령
동력원 썬연료
주제가 국민연료 썬연료
경력 OB 베어스·두산 베어스
(1998~2014, 1군 기록은 1998~2013)
은퇴 2015년 1월 31일
수상 내역
연도 내역
2000년 3루수 골든글러브 수상
2001년 솔직히 3루수 골든글러브 수상해야 됐음
2002년 솔직히 3루수 골든글러브 수상해야 됐음
2003년 타격왕·지명타자 골든글러브 수상
2004년 솔직히 3루수 골든글러브 수상해야 됐음
2007년 3루수 골든글러브 수상
2008년 3루수 골든글러브 수상
2022년 KBO 리그 40주년 레전드 40인 선정

대한민국의 전 야구선수. OB 베어스에 입단해 두산 베어스까지 17년간 베어스 유니폼만 입은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2000년대 KBO를 대표한 우타 거포로, 별명은 두목곰. 1군 통산 1,625경기에서 타율 0.309, 1,710안타, 273홈런, 1,097타점, 출루율 0.405, 장타율 0.514를 기록했고 2003년에는 타격왕도 먹었다. 그리고 이 문서 한정 사회 운동가. 시대를 대표하는 마지막 로맨티시스트이며 대한민국의 야구 대통령.

선수생활

KBO 역사를 간통하는 최고의 3루수이자 우타자

전성기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우승 멤버로 병역 특례를 받았으며, 이후 심정수, 타이론 우즈, 그리고 심재학과 함께 베어스의 막강 클린업을 구성하였다.

이마양과 우동수는 아직도 최고의 트리오를 뽑을 때 좋은 키배거리이나 셋이 잠실홈 쓰면서 한시즌 홈런 99개때린 우동수가 더 무게감이 있었다. 아마 구장 바꿨으면 셋이 130개도 때리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정신나간 클린업이었다.

그리고 이 인간의 파워를 상징하는 장면이 2000년 5월 4일 롯데전에서 나왔다. 에밀리아노 기론의 141km/h짜리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잠실야구장 정규경기 역사상 최초로 외야 지붕을 넘겨버리는 장외홈런을 쳤다. 공식 비거리 150m. 잠실에서 공을 치랬더니 잠실 밖으로 보내버렸다.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서도 유례없는 강한 우타자였으며, 최고의 3루수라는데 제정신인 사람이라면 이의가 없으나, 뇌가 노릇노릇하게 불탄 모 지역 팬들은 김한수따위를 들이밀며, 심지어는 타격 성적에서 도저히 비교가 불가한데도 당시 있었던 큰 화재의 영향인지 유독 저열했던 기자단 투표에 의해 통한수에게 골든글러브를 수차례 내주어야 했다.

이런 간계와 모략에도 불구하고 김동주는 강력한 베어스의 야수진을 대표하는 4번 타자로 10년 넘게 활약하였다. 2003년에는 타율 0.342로 생애 유일한 KBO 타격왕에 올랐고, 2000·2003·2007·2008년 총 네 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부상으로 날린 2006년을 제외하면 2012년 노쇠화 전까지 13년간 매년 두 자릿수 홈런을 쳤다. 2006년에는 제1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만전에서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다가 왼쪽 어깨를 크게 다쳐 장기간 재활에 들어갔고, 결국 그해 1군에서 43경기밖에 뛰지 못했다. 국가대표 뛰다가 몸 갈리고 FA까지 늦어진 셈이라 빡칠 만했다.

국가대표 경력도 화려하다.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2000년 시드니 올림픽,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2006년 WBC,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등에 참가하면서 대표팀 중심타선을 맡았다. 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멤버이기도 하다.

의외로 유리몸이라 스탯이 좀 후달리는데(풀시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리몸) 워낙 야잘잘이라 세이버 기록을 까봐도 역대급 우타자 라인에 끼어든다. 심지어 2022년 KBO가 리그 40주년을 맞아 전문가·팬 투표로 뽑은 레전드 40인에서도 전체 29위로 선정됐다. 공식이 박아준 레전드라 이제 야알못이 아니면 부정하기도 힘들다.

시대를 잘못 타고난 천재

김동주의 최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중반은 KBO 리그 최악의 암흑기와 겹친다.

당시 김동주는 집요하게 일본 진출을 시도하기도 하고 연봉 협상에서도 절대 프론트에 굽히지 않는 모습을 보여, 무지몽매한 우민들이 '김돈줘' 따위의 멸칭으로 비난하기도 했는데 그 때로부터 약 10년이 지난 지금 와서 보면 우습기 짝이 없는 장면이다.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몇십억대 후반쯤 받는 2010년대 중후반에 야구했으면 ㄹㅇ 어마어마하게 받았을 듯.

이후 베이징 올림픽 이후 야구가 국내최고 인기 스포츠로 반등하고 난 뒤, 리그에 거품이 잔뜩 끼어서 선수들 모가지만 뻣뻣해지고 개나 소나 메이저 찔러보는 시대가 됐다. 김동주가 딱 10년만 늦게 태어났더라면 NPB가 뭐냐 씨발. MLB도 진출하고, 백 억씩 받으면서 야구 했을거다.

-> 김동주 10년만 늦게 태어났으면 2016 두산 3루수가 허경민에서 김동주가 된다. 그러면 두산 최소 100승에 110승까지도 했을 듯....ㅎㄷㄷ

쇠퇴기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오래 전 퇴물이 됐거나 진행 중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딴 새끼들은 고민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갖다 버립시다!!
다만 대상이 각성하여 예토전생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012년 이후 노쇠화와 부상으로 성적 저하가 왔고, 평소 불의를 참지 못하는 그의 정의로운 성품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범죄두 프론트는 김진욱을 앞세워 김동주 죽이기에 나섰다.

실제로 2012년에는 66경기, 2013년에는 28경기로 1군 출전이 급감했고 2014년에는 1군에 단 한 경기조차 올라오지 못했다. 대신 퓨처스리그에서는 45경기 타율 0.306, 3홈런, 18타점을 기록했기 때문에 아예 배트가 썩어서 야구를 못 하는 상태였다고 보기도 애매했다.

김동주는 결국 기회조차 부여받지 못하고 2014년 11월 20일, 새로운 기회를 얻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정든 베어스에 방출을 요구하였다. 두산은 은퇴와 코치직을 제안했으나 김동주는 현역 연장을 선택했고, 구단은 2015년 보류선수 명단에서 그를 제외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그는 93년 배명고 4번 타자, 그리고 베어스 두목곰의 자존심을 끝내 꺾지 못했고, 그에게 타협을 요구하는 타 구단의 소인배적 행태에 부당하다는 의견을 표명하며 아름답게 은퇴를 선언한다. 실제로는 신생팀 KT 위즈와도 협상을 진행했지만 계약까지 이어지지 않았고, 2015년 1월 31일 결국 17년간의 프로선수 생활을 마치겠다고 밝혔다.

재평가

2013년 포스트시즌 당시 두산 구단 고위 관계자가 최규순 전 심판에게 300만 원을 송금한 사실이 2017년 뒤늦게 밝혀지고 난 뒤 김동주는 모든 것을 알고 있던 게 아니냐는 재평가의 바람이 불고 있다.

ㄴ 다만 이 사건을 아예 승부조작으로 확정해서 부르는 건 틀렸다. 검찰 수사에서는 최규순과 여러 구단 관계자의 금전 거래 자체는 확인됐지만 승부조작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돈을 심판한테 보내놓은 것 자체가 병신짓인 건 맞는데 없는 혐의까지 만들어줄 필요는 없다.

국그릇 사건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김동주의 정의로운 성품을 엿볼 수 있는 사건이 국그릇 사건이다.

구단의 압박에 떠밀려 2군을 전전하던 시절, 선배의 밥도 챙기지 않는 등 오만방자하고 건방지게 구는 후배를 불러 국그릇을 엎고 부모님 운운하며 완곡하고 조용히 타일렀다.

그 이후 후배는 정신을 차리고 선배의 밥도 잘 챙기고, 김동주를 하나님으로 모시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선배인 김동주부터 솔선수범하여 선수들의 케미스트리를 챙긴 결과, 두산 베어스가 범죄두의 오명을 벗고 클린두로 거듭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참고로 김동주에게 참교육을 받은 후배는 얘라는 카더라가 있다.

2017년 10월 30일, 2017년 한국시리즈에서 김재호를 위시한 선수단이 개병신같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면서 '이런 새끼들은 국그릇 엎어버려도 싸다.'고 재평가 되고 있다.

2018년 한국시리즈에서도 솩누누와 옺등이 거란족을 필두로 한 선수단이 또다시 븅신 퍼레이드를 보여주며 14.5게임차를 뒤집히자 또다시 재평가되었다.

김동주 설화

김동주가 은퇴하던 날, 전국의 야구 팬들이 북한산에 모여 제사를 지내며 목놓아 꺼이꺼이 울었는데, 그 눈물이 모여 산골을 타고 흐르며 강을 이루었다는 전설이 있다.

은퇴 이후와 KBO 레전드 40인

은퇴 이후 한동안 프로야구판에서 거의 모습을 감췄다가 2022년 KBO 리그 출범 40주년 기념 레전드 40인에 선정되면서 다시 잠실에 나타났다. 전문가 투표와 팬 투표를 합산한 결과 전체 29위였으며, 장종훈·심정수·우즈와 함께 KBO를 대표한 우타 거포 계보로 묶였다.

2022년 9월 25일 레전드 시상식을 위해 은퇴 후 약 9년 만에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당시 인터뷰에서는 은퇴 후 사설 야구 아카데미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 프로 무대로 돌아오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그렇게 욕을 먹고 나갔는데 결국 KBO가 레전드라고 불러서 잠실로 다시 데려왔다. 역시 야구를 잘하면 오래 산다.

은퇴 선언문 전문

비록 구단의 횡포로 은퇴식도 없이 17년의 선수생활을 정리해야 했지만(이 것이 다 자신의 업보이다.), 팬들을 위한 은퇴 선언문을 발표했다.

“

팬 여러분, 지난 2주 동안 제게 일어난 나쁜 소식에 대해 알고 계실겁니다.

그러나 오늘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운(간통)이 좋은 사람입니다.

지난 17년동안 야구장에 있었고, 팬 여러분들로부터 그저 친절과 응원만을 받아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전 행운아입니다.

더스틴 니퍼트를 알고 지내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야구계 최고의 제국을 만들어낸 김현수는요? 함께 6년이라는 놀라운 시간을 보낸 친구 양의지는요?

그리고 그 다음 9년을 함께한 뛰어난 선수이자, 심리학에도 정통한 현 야구계 최고의 외야수인 민병헌은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꺾고 싶고, 상대도 그러고 싶어하는 두산 베어스가 선물을 준 것은 특별한 일입니다.

운동장 관리인부터 흰색 코트를 입을 저 소년들까지 모두가 트로피와 함께 당신을 기억한다면 이도 특별한 일입니다.

자기 딸과 이혼을 하더라도 편을 들어주시는 위대한 장모님이 계신다면 이도 역시 특별한 일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만들어주시고, 교육을 받게 해주신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은 축복받은 일입니다.

힘이 되어주고 여러분이 기대했던 것 보다도 더 많은 용기를 보여준 아내가 있다면 이는 제가 아는 한 가장 큰 영광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제게 나쁜 시련이 주어졌지만, 살아오면서 엄청나게 많이 누려왔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이만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은퇴식을 했어야 한다. 1루에는 전처, 2루에는 마담, 3루에는 아내. 한바퀴 돌고 들어오면서 국그릇 엎어버렸어야 하는데 아쉽다.

선수 시절 성적표

Year Team G AB AVG H 2B 3B HR RBI R SB BB+HBP OBA SLG
1998 OB 베어스 125 457 .265 121 21 1 24 89
(5위)
69 4 37 .310 .473
1999 두산 베어스 114 399 .321 128 25 3 22 84 62 2 51 .394 .564
2000 127 469 .339
(2위)
159
(3위)
29 1 31 106
(4위)
78 5 64 .414 .603
2001 103 364 .324 118 18 0 18 62 49 2 51 .401 .522
2002 120 415 .318
(5위)
132 21 0 26 79 63 1 65 .405
(4위)
.557
2003 118 401 .342
(1위)
137 23 2 23 89 61 3 90 .450
(2위)
.581
(4위)
2004 124 430 .286 123 19 1 19 76 72 4 85 .402 .467
2005 94 268 .302 81 13 1 10 50 51 1 69 .444 .470
2006 43 140 .250 35 7 0 4 16 19 0 24 .360 .386
2007 119 382 .322
(5위)
123 24 0 19 78 68
(8위)
11 97 .457
(1위)
.534
(5위)
2008 109 363 .309 112 12 2 18 104
(2위)
55 2 75 .415
(4위)
.501
(5위)
2009 105 354 .353
(4위)
125 28 0 19 86 63 3 69 .455
(2위)
.593
(2위)
2010 110 387 .295 114 22 0 20 67 60 0 77 .407 .506
2011 120 406 .286 116 24 1 17 75 57 6 74 .393
(5위)
.475
2012 66 223 .291 65 5 0 2 27 18 3 18 .339 .341
2013 28 82 .256 21 2 0 1 9 6 1 15 .356 .317
통산 - 1625 5540 .309 1710 293 12 273 1097 851 48 961 .405 .514

ㄴ 통산 3-4-5 ㄷㄷㄷ

ㄴ 양준혁, 김태균, 최형우와 함께 4대 3-4-5 기록보유자로 불렸다. 좆크보에서 장기간 타석 먹으면서 통산 타율 3할-출루율 4할-장타율 5할을 동시에 찍는 게 얼마나 미친 짓인지 보여주는 기록이다.

ㄴ 참고로 2006년에 WBC에서 어깨 작살나 한 시즌 절반 이상 날리고 마지막 2시즌 다 깎아먹고도 통산 3-4-5 찍음.

ㄴ 홈런이 좀 적다고 생각될 수 있는데 잠실에서 30개 친 심정수가 수원가서 50개 넘긴거나 머구에서 30개 쳐본 양가가 좆쥐있을때 14개 15개 친거 보면 잠실 아니고 다른 팀이었으면 400홈런은 무난하게 넘겼을 것이다. 본인도 잠실이라 타격 어프로치를 다르게 한다고(홈런스윙을 안한다는 것이다) 인터뷰함.

ㄴ 참고로 KBO가 2022년 레전드 40인을 발표하면서 정리한 기록 기준으로도 김동주는 통산 홈런 16위, 타점 13위, 출루율 6위, OPS 8위였다. 시대가 흐르면서 누적 순위야 계속 밀려도 비율스탯은 여전히 존나 세다.

사회운동

국제적으로 간통죄는 극히 소수를 제하면 사라져가는 추세인 시대착오적 법안이며, 국내에서도 일부 지식인들이 오래 전부터 폐지를 주장해왔으나, 번번이 무산되어 왔다.

김동주의 불륜, 이는 단순히 바람을 핀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 아니라, 결혼이라는 원시적이며 시대착오적인 규약에 던지는 계몽주의자 김동주의 저항정신을 담은 퍼포먼스로 보아야 한다는것이 지식인층의 중론이다.

물론 진짜로 김동주가 무슨 간통죄 폐지운동을 벌였다는 뜻은 아니고 이 문서의 유서 깊은 개드립이다. 이걸 진지하게 믿고 어디 가서 떠들면 김동주보다 니가 더 큰일난다.

그리고 2015년 2월 26일 실제로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형법상 간통죄에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대한민국에서도 간통죄가 폐지됐다. 김동주 덕분은 당연히 아니다. 하지만 이 문서에서는 아무튼 김동주의 장기 프로젝트가 마침내 완성된 것으로 친다.

비로소 김동주의 간통에 대한 재평가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응원가

원곡: 동요 비행기

동-주 동-주 김.동.주.
김.동.주. 헤이~! 김.동.주!
동-주 동-주 김.동.주.
홈런 김동주~


주소


기타

그린이: 황지성

인성과 실력을 동시에 겸비한 그에 대한 존경심을 담아 한국 프로야구의 3대 성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epl의 존 테리, 라이언 긱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꾸준함의 상징.

흔히 야구계의 전설들을 언급할때 빠지지 않는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 인생은 이호준, 물리학은 김재박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랑은 김동주'의 주인공이다.

여담으로 그가 가지고있던 베어스 국산 4번타자 최다홈런을 약재환이 약빨로 넘겼다 한다..

또 하나 자주 잘못 알려지는 게 등번호 18번인데, 김동주의 18번은 두산의 영구결번이 아니다. 은퇴 직후에도 다른 선수들이 계속 사용했다. 실력만 보면 영구결번 박아도 이상하지 않을 커리어였는데 끝이 너무 개판이라 번호까지 같이 떠돌아다니게 됐다.

참고 문헌

은근히 그리운 새끼

결혼 정보업체가 조사한 '가장 결혼생활 잘 할 것 같은 스포츠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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