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는 장사꾼에 대해 다룹니다.
나라를 판 매국노한테는 이 틀을 붙이지 마십시오.
장사하자 먹고살자~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대한민국의 하루~
장사하자 먹고살자~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대한민국의 하루~
대동강 맥주를 팔아서 존나게 이득을 본 아재.
관서지방 출신 아재답게 장사꾼 기질이 탁월했다고 한다.
여기서 첨언 좀 하면, 선달은 사람 이름이 아니고 무과시험 급제는 햇는데 비는 관직이 없어서 노는 사람, 즉 '대기발령' 상태인 사람을 일컫는 말임.
여기서, 김선달의 일화들은 사실 빙산의 일각이고 실제의 그는 우리가 보지 못한 곳에서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진리를 상대에게 가르쳐주고 있었다는 암시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