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런 놈들이 있거든 신문을 보면서 이들에게 광고 수입을 주지 말고 차라리 도서관에서 소설이나 빌려서 보십시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힘차게 캡처해서 조리돌림 해줍시다
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만일 당신이 그 대상이라면 존나 빠르게 도망치십시오. 하지만 늦었군요, 당신의 띵복을 디시위키는 빌어주지 않습니다.
국민일보 기자이자 네이버 야구 뉴스의 슈퍼스타
예전까진 정치부장 겸 논설위원도 역임했지만,어쩌다가 온라인뉴스부로 부서를 옮긴 이후 네이버뉴스 야구란에 기사들을 도배하고 있다. 그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AI가 아닌지 의심할 정도.
숫자 놀음을 굉장히 좋아하며,큰따옴표나 (?)를 굉장히 자주쓴다.
평소 기사들은 숫자놀음과 도배가 많아서 그렇지 퀼이 떨어지지만,좆크보와 오지배,각동니뮤를 때리는 각도가 굉장히 날카로운데,정치부 출신 기자여서 그런지 좆크보 운영 관련 기사나 선동열호의 오지배 선발 논란 기사 수준이 굉장히 고퀼이다. 병신같은 좆쥐새끼들은 기사를 볼때마다 ㅂㄷㅂㄷ하며 발광하지만 기사 내용을 보면 정당한 근거를 토대로 날카롭게 의혹을 제기하며 해명을 촉구한 것이 많기에 엉뚱한거로 어그로나 쳐 끄는 블로거 새끼가 양산한 기사보다 훨씬 볼만하다.
[1] 꼴데도 19연승 할 수 있단 기사를 쓴 이후로 이와 관련된 기사를 남발하여 모두가 비웃었지만 기사 작성 이후 13승 3패를 기록하며 재평가됐다. 캬...
2018/10/08 기준 3만2천명의 응원을 받고 6천명의 사람들이 그의 기사를 구독하고있다. 킹영석 차냥해
이것을 거친 무언가를 접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는 야알못 국개의원님들의 활약과 본인의 뻘짓과 더불어 야구기자회 회원서 제명당하며 좆망했다 카더라.
국개의원들이 병신짓한 이후 한동안 잠적하더니 다시 숫자놀음과 어그로성 기사를 써제끼는중. 다만 코구 국대 관해선 입 밖에도 내밀지 않는다.
2019년 롯데가 꼴찌로 처박히자 양상치 저격수를 자처하고 있다. 하루를 안 거르고 양상치 저격 기사를 쓰는 중.
최근에는 1차지명을 불공정하다고 까면서 전면드래프트를 도입하자고 열을 올리고 있다. 근데 전면드래프트는 2010년 시행했지만 구단들이 자기 지역의 팜에 완전히 손을 놔버려 지방 야구 팜을 황폐화시키고 유망주들의 해외 유출에 전혀 대처가 안되는 문제가 커서 1차지명이 부활한 건 야구판 돌아가는거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구단들도 서울 구단들과 롯데와 기아가 완강하게 반대하고 있어서 시행이 불가능하다. 즈그 롯데가 전면드래프트를 반대하고 전면드래프트시 지방 고교 야구팀이 대거 공중분해되는 문제가 있음에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2020년 들어서는 스포츠 기사 때려쳤는지 정전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