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차마 형언할 수 없는 병맛이 철철 흘러넘칩니다.
이 병맛에서 헤어 나오기는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래 병신이.
뭐래 병신이.
주의! 이 문서는 국뽕이 작성했거나 국뽕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들어보면 김치를 물고빠는 내용밖에 없다.
나트륨절임이라고 존나 까이는 현대에 들어보면 이 무슨 병맛 노래인가 하겠지만 국풍81까지 몰아치는등 강력한 국뽕이 필요했던 전땅크 정권에서 김치까면 사형이던 1985년당시 국뽕을 잔뜩 머금은 이 노래는 빨릴수밖에 없었다.
같이 발표한 탈춤노래와 짜라빠빠가 나름 댄스곡으로 흥겨움을 강조했다면 이노래는 흥을 돋우기보다는 김치의 우수성을 전달하는 가사전달에 치중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