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강한 여성...지배...왜곡된 성욕......
생긴것부터 엄청 튼튼하게 생겼다.
1991년 4월 29일 출생의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기업은행 알통스 소속 배구선수이다.
여타의 여자배구선수들과는 다르게 땡커이다. 키185cm에 몸무게 80kg으로 진짜 남자같은 체형을 갖고 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해서 뚱뚱한 게 아니다. 되려 날씬한데 문제는 몸이 근육질이다. 근육질이라 몸무게가 나가는 것이다.
몸이 워낙 단단하다 보니 김희진보다 키가 더 큰 김연경이나 양효진 등의 선수들보다도 힘이 훨씬 쎄다.
외모가 이런데 목소리는 성우 양정화와 비슷하다. 그래서 베컴만큼은 아니지만 인터뷰할 때의 모습을 보면 어쨋든 괴리감은 있다.
기업은행 알통스에서는 박정아와 투톱으로 뛰고 있으며 국대에서는 김연경과 투톱을 뛴다.
힘이 존나 쎄다. 장미란 다음으로 쎄다.
마치 메마른 대지의 야시로를 여자로 만들어놓은거 같은데 대한민국 평균 체격의 남자 하나 쯤은 한 손으로 번쩍 들어올릴 수 있다. 힘 겁나 쎄다. 여자인데 파워후 틀이 붙을 정도로 완력이 쩔어준다.
국내 여자배구 리그에서 연봉서열 2위다. 1위 양효진, 3위 박정아다. 김연경은 터키 리그에서 뛰기 때문에 국내 리그로 간주되지 않는다.
그녀의 훈련강도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기업은행 알통스 내에서도 얘 혼자만 훈련강도가 엄청나게 다르다. 딴 선수들 다 여자배구 훈련을 받는데 희진이 혼자서만 남자배구 훈련을 받는다. 게다가 타 선수 경기를 참고한다는 게 순 남자경기만 참고한다. 아예 다른 여자 선수들과는 신체스펙 자체가 다르니 국가대표에서조차 에이스가 되는 게 당연하다.
와 등짝 한대 맞으면 어떻게 됨? ㄷ
ㄴ 평생 손자국 남을걸?
ㄴ 한대 쳐맞으면 병원행
ㄴ 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