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메탈슬러그 시리즈에 대해 다룹니다.
계륵!
이 문서는 가지고 있기엔 짐짝이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계륵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메탈슬러그 4에 등장하는 플레이어블 캐릭터. 폭식으로 찐 살을 빼기 위해 군에 입대했는데 거기서 숨겨진 전투 능력이 발견되어서 일원으로 계속 남아있다는 황당한 설정을 보유하고 있다.
성능은 다른 건 상관없는데 근접 공격시 다른 애들은 500점 주는데 얘 혼자 100점이라 스코어링을 노린다면 최악. 근접 공격시 기계 유닛이 겹쳐있으면 기계에게도 대미지를 주긴 하는데 아이고 의미없다.
그래도 점수벌이 요소만 빼면 하자가 없는지라 트레버 스페이시보다는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