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갤에서 꽤 유명한 똥퍼 팬픽.
작가인 살혼이 자본주의에 물든 목마에게 글 노예로 살다가 잡아먹힌 것으로 유명하다.
작까님 연재하고 있으시죠?
연중되었다가 부정기 연재로 다시 복귀하였다.
근데 어짜피 3부 최종장만 쓰면 끝이다.
1부만 보고 니가 마초니즘이나 오리캐가 온갖 깽판치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면 봐도 된다. 근데 씨발 그 오리캐가 마초에 찌든 십새끼주제에 미화가 되질 않나, 존나 민폐인데 존나 쎄서 막을 놈이 하나도 없다. 씨발 작가가 방구석 급식들 입맛은 오지게 잘 아는 듯.
그리고 또 연중당함.
3부 최종장을 그렇게 쓰기가 싫은가?
그리고 저 위의 비판은 1부부터 3부까지 모두 적용 되는 이야기다.
씨발 씹마야 소조보가 어떻게 되는지 결말은 좀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 내가 몇 년을 봤는데 씨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