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이 아니더라도 그게 죽창에 준한다 싶으면 상대가 누구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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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감 포착 완료. (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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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공용 특급카드 5코 4/2 전투의 함성:공격력이 7 이상인 하수인을 처치합니다.
하스스톤 고코스트계의 죽창(이었다).
약자에게 약하고 강자에게 강하신 갓갓 갓갓갓의 의지를 이어받았다.
박사 붐도 이분의 탕 한방이면 가버렸던 시절이...!!
고신속 패치로 3코스트에서 5코스트로 통한의 너프를 먹었다.
결국 안 쓰이는 카드가 됐다. 4코 7/7 얼굴 없는 화염투사보다 1코스트 높은 기적의 밸런싱이다.
구 11급의 상징이였다.
행적
이런 안 터지는 병신들은 평생 안 터지니 기대하지 말고 빨리 갖다 버립시다.
운고로 때 거센물결 히드라가 활개치고 다니자 전설 상위권에서 ㅎㅈㅈㄷ씩 쓰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역시 반짝-붐이었다.
얼왕기에서 리치 왕이 나오면서 붐기사와 함께 아주 잠깐 보이다 리치 왕이 크툰노루당하며 다시 안보이고 있다. 욕심쟁이인 역병비취노루들이 넣어서 잘 큰 비취상대로 씹적씹을 보여주기도 했다.
코볼트에선 자잘한 카드들로 머가리깨던 시대라서 저격할 카드도 딱히 없었다.
마녀숲에서 홀수전사가 써먹긴 했는데 홀전 개체수가 너무 적어서 안보임. 그러다 폭심만만에서 1티어로 떡상해서 꽤 보이게 됐다. 하지만 자동충돌망치 등 다른거 넣느라 일부만 커스텀할 뿐이다.
어둠의 반격 때는 해적도적이니 폭탄전사니 요행과 개수작이 난무해서.. 그나마 산악거인이 여기저기 쓰이는데 4턴에 나온 산악거인을 5마나인 나이사로 잡을 수가 없다. 그러면 8뎀 쳐맞고 카드가+창조술사의 부름으로 거인이 4마리가 된다.
그나마 스페셜리스트 룰이 도입된 하스스톤 대회에서는 씹로쉬들이 미라클법사를 저격하기 위해 사이드보딩해 사용한다.
법뻔뻔이 거인만 꺼내면 바로 방밀 나이사 자충망 난투가 날라오고 덱에 폭탄은 또 쏙쏙 심어져서 머리를 부여잡는 법사 선수를 구경하는 것이 꿀잼이다.
상향
불모의 땅이 출시되면서 핵심 세트에 편입됨과 동시에 4코스트로 버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