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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지 못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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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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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조차 남기지 않으리라! |
” |
마녀숲에 등장하는 공용 전설 하수인.
9코 7/8 야수, 개전: 내 덱에 비용이 홀수인 카드만 있으면, 내 기본 영웅 능력을 강화합니다.
짝수만 있어야 하는 겐 그레이메인과 정반대로 홀수 카드만 있으면 심판관 트루하트와 동일하게 기본 영능이 강화된다.
덱에 바쿠를 넣을 경우 비용이 홀수인 카드만 보이도록 필터를 설정하겠냐는 말이 나온다.일안하는 블자치고는 장족의 발전이다
허언증
이 새끼들을 보게 된다면 즉시 아갈창을 위아래로 분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이 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인데 일러스트를 보면 달이 멀쩡히 떠 있다. 병신 허언증 새끼 ㅉㅉ 허언갤로
게이야 드립학원 어디노 이기...
사실은 달을 먹기 직전 인증 셀카를 남긴 것이다
사실 아제로스에는 달이 2개나 떠있는데 하나는 나이트 엘프가 그 엘룬이라고 부르며 티란데가 선택장애 오게 만들어서 오 엘룬이시여 엘룬엘룬엘룬 하게 만든 하얀 달인 순백의 숙녀(White Lady)[1]이랑, 그것보다 더 작은 달인 푸른 아이(Blue Child)[2]가 있다.
바쿠가 삼킨 달이 둘 중 하나겠지만 어차피 돌겜에 워크래프트 타이틀 빠진지가 꽤 됐는데 달을 삼켰건말건 좆도 상관 없다. 사실 달 삼킨적도 없는데 지딴에는 존나 멋있어보여서 그냥 자칭으로 부르는 별명일수도
원문은 Baku The Mooneater로 달을 먹는 자라는 뜻은 있지만 달을 먹었다고 한 적은 없다.
출시 전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트루하트를 떠나보낸 정규 방밀전사가 쓸수있을까 하는 반응이다.
개발진이 내부 테스트로 방밀대신 바쿠 도발전사를 들었는데, 방패 밀쳐내기, 무모한 난동, 이글거리는 전쟁도끼, 바위언덕 수호병과 강화 영능으로 초반버티고 도발 쌓기 좋은 대신에 마무리 일격, 피의 칼날을 넣을 수 없어 그닥이라고 했다
이틀만에 홀짝덱이 마녀숲팩의 컨셉 중 하나이며 일부 직업에겐 직업 홀짝 카드가 하나씩 나온다고 밝혀졌다.
근데 단점은 손에 잡혔을 때 내는 게 문제다. 겐 그레이메인은 6/5라서 6코때 그냥 내면 되는데 이새끼는 왜 9코나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9코 7/8이라 덱 맨 밑바닥에 있길 바래야 함. 어그로가 판치는 메타라면 패에 잡혀봐야 좋을게 없다.
결론은 그냥 컨셉용 전설 별로인듯
머법관의 평가
잘 봐. 왜 짝수는 6코 6/5인가. 왜 홀수는 줄어있나. 왜 9코 9/8이 아닌가. 왜... 왜 스텟이 좀 더 낮은가? 홀수가? 왜 이 새끼는 홀수가 더 높은가? 왜 이 새끼는.. 겐 그레이메인은 손에 들어와도 손해가 없는데 이새끼는 손해가 있는가. 홀수덱이 훨씬 범용적으로 짤 수 있어서 그래요. 홀수덱은 어떤 직업이든 홀수카드만 더받으면.. 나중에 향후에도 쓸 수 있어요. 하지만 짝수덱은 기본적인 한계가 있어요. 홀수덱도 똑같다 하는 사람들은 제에발 초등교육을 좀 찾아 받고. 1+1은 홀수인가요? 그거 먼저 받고나서 생각을 한 다음에.
출시 후 평가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확장팩 출시 첫날 홀수기사, 홀수냥꾼, 홀수전사, 홀수도적 같이 강력한 덱들이 등장해서 엄청나게 높은 승률을 보이고 있다.
6턴에나 가능했던 영능 강화를 겜 시작부터 써대니 정말 좆같다는 반응이다.
홀수냥꾼, 홀수기사는 좀 가라앉았지만 나머지 홀수덱들은 각 직업의 주류 덱이 되었다.
11.1 패치 후엔 홀수기사도 부활했다.
폭심만만에서는 폭격로봇과 뉴박붐을 받은 홀수전사가 꽤 보이게 되었다.
폭심만만 이후로 지적받는 무한밸류 카드 중 하나이다. 1코밸류인 강화된 영능을 처음부터 내내 써대니 0코밸류인 그냥 영능을 쓰는 상대는 죽을 맛이다.
아 물론 이새끼 자체는 손에 잡히면 전함없는 대도 라팜이라 매우 좆같다.
만일 당신이 이 문서를 섣불리 읽었다가 고혈압, 발암, 분노조절장애가 생기는 것에 대하여 디시위키는 광신도 여러분들의 멘탈을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내가 씨발 이 개좆같은 홀수댁 개씨팔새끼들 새 좆같은 자지를 요도부터 반으로 사시떠버릴 카드 때문에 하스 재밌네 하고 1주일 열심히 하다가 접는다 씨발
트루하트와의 비교분석
트루하트때도 좋았고 바쿠도 좋은 직업 : 전사, 기사
트루하트땐 좋았는데 바쿠로는 병신인 직업 : 사제
죽두인이 더 좋아서 안쓴다. 트루하트도 야생에서 죽두인 나온뒤로 안썼다.
그리고 굳이 죽두인 문제가 아니더라도 초반에는 영능 4힐이 가지는 이득은 거의 없고 짝수카드를 포기해서 얻는 손해만 잔뜩 있다.
그냥 중후반에 트루하트 뽑아 쓰는게 훨씬 좋다는 거다.
물론 죽두인이 존재하는 이상 의미없는 토론이긴 함.
트루하트땐 병신이었는데 바쿠는 좋은 직업 : 냥꾼, 도적, 법사
도적의 경우 2피해 무기는 초반에는 효율이 너무너무 좋지만 후반갈수록 효율이 급감하기 때문에 트루하트로 쓰면 병신이지만 바쿠로 쓸 경우 2턴부터 써서 템포잡는데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홀수냥꾼은 좆거품이긴 했지만 트루하트땐 시도조차도 안될정도로 좆병신취급 받던 강화영능이 바쿠때는 시도라도 됐다는걸 위안삼자.
원래는 법사도 양쪽 다 병신이었는데 결국 라스타칸 때 용매 잔알라이를 받은 홀수법사가 법사의 대표적인 티어덱이 되었다.
그냥 병신 : 흑마, 드루, 술사
명예의 전당 행
🌼거기서 나와...?✨🌸
별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판하거나 나오지 말래도 계속 나오는 놈에 대해 다룹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따잇^
2019년 2월 28일 용의 해 발표와 함께 명예의 전당으로 보내질 9장의 카드들이 공개되었는데 나온지 1년밖에 안된 바쿠와 겐을 비롯한 홀짝카드들이 리스트에 포함되었다. 홀짝컨셉의 실패를 인정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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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와 겐은 메타 게임에 소개된 이래 꾸준히 새로운 전략이 탄생하는 데 공을 세운 강력한 카드입니다. 하지만 그런 전략들이 정규전에서 저희가 의도한 것보다 훨씬 우세했던 탓에, 용의 해에 도입할 콘텐츠를 압도할 가능성마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정규전에 새로운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새해를 준비하고 정규전을 전반적으로 건실하게 유지하기 위해 바쿠와 겐은 보통의 경우보다 한 해 일찍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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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를 개판으로 만들긴 했지만 오리지널 카드도 아니고 저절로 좆생으로 갈 카드들인데 오리지널 카드들만 보내버리는 명전 리스트에 끼워넣는다는 점에서 어이가 없다는 의견이 많다.
그리고 처음엔 홀짝컨셉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았다가 겐과 바쿠 때문에 억울하게 너프당한 불꽃의 토템, 평등, 냉혈 같은 오리지널 카드들은 어떡할거냐는 불평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홀짝컨셉이 야생전의 내로라하던 덱들도 죄다 찍어누르고 1티어를 쳐먹을만큼 오지게 쎈 점, 마녀숲 뒤에 출시된 폭심만만과 라스타칸을 마녀숲DLC로 전락시킨 점, 겐이랑 바쿠때문에 게임 씹노잼이라고 명전보내라는 글이 돌갤에 하루에도 수십개씩 쏟아진 점 등등을 생각해보면 이렇게라도 정규전에서 퇴출시키는게 잘한 판단이라는건 인정해야한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님도 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셨습니다.
이걸 시작으로 다음에 나올 확장팩에도 씹OP로 카드 찍어내서 현질유도하고 지들 좆대로 야레기통에 보내버릴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