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좆망겜 덱

마녀숲 때 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가 나옴으로써 만들어진 덱.
마녀숲이 나오기 전부터 유명한 덱이었으며 출시 후 덱트래커 승률 55.06%로 나쁘지 않은 파워를 보였다.
바쿠의 능력으로 겜 시작부터 영웅 능력이 강화되어 그냥 영능을 누르기만 하면 명치에 속사를 쏜다.
아직 덱이 정립되진 않았지만 많이 사용되는 덱 레시피를 보면 1코 위니 하수인을 엄청나게 채용하고 신비한 사격도 2장 사용한다.
하지만 너무 한계치가 명확한데다 반샤라즈를 이리 와라!로 대체한 주문냥꾼의 승률이 더 높아서 벌써부터 크툰노루 당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
하지만 퀘스트까지 잡어넣으면 어떻게 될 지 모른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결국 금세 크툰노루 당해서 전설에서 저격용으로 쓰이는 용도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이후엔 전설에서 저격용으로도 안쓰이게 되었는데 훨씬 강력한 비밀냥꾼이나 알냥꾼이 있어서 굳이 쓸 필요가 없다는 평
폭심만만
흥미로운 하스스톤 덱 탐구 - 2018년 11월 14일편 에서 전설 구간 63% 승률을 달성한 홀수냥꾼 덱이 소개되었다.
웃긴게 덱 구성이 22장이 오리지널 카드고 최신 카드는 마녀숲 카드 딸랑 1장, 폭심만만 카드는 아예 없다. 또 덱트래커에 동일덱이 표본 18,000게임 승률 52%다.
흥미로운 하스스톤 덱 탐구 시리즈가 정규전 잭팟노루같이 졸라게 신박하면서도 전설 구간에서 높은 승률을 달성한 덱을 3개만 엄선해서 올려주는 포스트기 때문에 홀수냥꾼의 입지가 얼마나 쭈글쭈글해졌는지 알 수 있다.
라스타칸의 대난투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앰오 시리즈가 메타를 지배하고 있는데 알냥꾼, 비밀냥꾼, 미드냥, 하브냥 모두 명치도 잘 치고 홀수냥꾼 따위보다 뒷심도 좋기 때문에 홀냥을 할 필요가 없다.
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 명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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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해가 시작될때 정규를 박살냈던 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와 겐 그레이메인이 명예의 전당이라는 이름으로 야레기통으로 1년 일찍 처분되게 되어서 정규에선 컨셉이 통째로 사라질 예정이다.
야생전에서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각종 벽덱을 정의구현 하시고 계신다. 해적들을 넣어 더 빨리 명치를 치기도 하고, 욕심이 넘처난다면 로데브까지 넣기도 한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아마 월트 디즈니는 이 각본을 보고 "너무 과장됐다"면서 집어던질 게 분명하다!
- 앨런 버체널(레스터 홍보대사)
이제는 리노 잭슨이 나오더라도 이렇게 정의구현을 할 수 있다.
가루도 별로 많이 안드므로 야생 입문자라면 남자다운 홀냥을 하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