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가 서술하는 곡은 사람에 따라서 쉽게 느낄수도 어렵게 느낄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딴 곡 하나 잘하고 못하고를 가지고 실력을 운운하거나 자기 실력과 주제도 모르고 클딸에 목말라 이 곡만 박치기하는 병신거병 리창새끼들이 보인다면 참교육을 시전하시길 바랍니다.
이 곡의 개인차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씨발 개꼴;;
원래는 와우내에서 ~추적자(~stalker의 번역)의 이름을 가진 몹이나 별칭등이 많은 것에 착안하여, 보지 + 추적자란 의미로 보추가 사용되었었다. 특히나 와우내에서 여성유저라면 사족을 못 쓰는 플포를 비꼴때 많이 쓰던 말로, 와우갤러리에서 나온 말이다. 워낙 여성유저들이 남초게임을 하면 상전으로 대우받는거에 익숙해져있어서 이를 또 비꼬던 문화에서 나온 말로, 와갤의 게이갤러리화는 일종의 플포첩자와 선을 긋기위한 일종의 테스트 같은 느낌도 있었다.(물론 미트스핀 열풍 -> 붕탁물로 이어지는 게이콤보가 가장 컸긴 하였으나, 2007~2008와갤에서 조차 미트스핀은 혐짤테러였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서 와우의 위상이 낮아지고 와갤이 와망화 되면서 최근에 쓰이는 것은 고추+보지의 합성어로,
좆빡대가리는 보지+꼬추 둘다 박은 년을 그린다
여장남자나 트랜스젠더를 가르키는 말이 되었다.
남자가 수술을 받아 여자처럼 되다가 고추만 남긴 쉬메일이나,
태어날 때부터 남성기와 여성기를 둘 다 가지고 태어난 후타나리(어지자지인가 뭔가 시발),
그냥 남자가 여자 옷을 입었을 뿐인 크로스드레서(여장남자)따위와는 명백히 다르다.
씹덕용어로는 오토코노코라 불린다. 씹덕판에서도 옛날부터 쇼타와 혼용되다가 2000년대 중후반 붐을 타더니 쇼타와도 어느정도 구별되는 독자장르가 되어버렸다.
야 근데 이런거 좋아하는 놈들은 게이랑 다른게 뭐냐?
ㄴ 게이와는 다르다. 시스젠더 게이는 마초적인 경우도 많고 그것보단 동성애/이성애 개념보단 트렌스젠더에 가까움.
이성애잔데 여자한테 관심을 못 받는 루저들이라는 정도
ㄴ 꼭 그런건 아니다. 생물학적 성과 젠더가 남자지만 약간의 데미걸이면 얘기가 달라진다.
근데 여자들은 여자같이 생긴 남자들을 곱상하게 잘생겼다고 좋아한다.
ㄴ 네 다음 열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