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네...
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ㄴ3행 첫번째꺼 뭐냐?
ㄴ촉수물
개요
이상성애자는 인터넷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성적 취향이나 페티시즘을 가진 사람을 넓게 부르는 속어다. 의학·심리학에서는 보통 파라필리아(paraphilia)와 파라필릭 장애(paraphilic disorder)라는 표현을 구분해서 쓴다.
중요한 점은 특이한 성적 취향이 있다고 해서 곧바로 정신질환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정신의학회 DSM-5-TR에서는 비전형적인 성적 관심 자체와, 그 관심 때문에 본인이 심각한 고통·기능저하를 겪거나 타인에게 해를 끼치거나 동의할 수 없는 상대를 대상으로 하는 파라필릭 장애를 구분한다.[1]
WHO의 ICD-11 역시 노출증적 장애, 관음증적 장애, 소아성애 장애, 강압적 성적 가학 장애, 마찰도착 장애 등을 별도로 분류한다. 즉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수십 개의 `~philia` 단어가 전부 공식 정신의학 진단명인 것은 아니다.[2]
또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만으로 이상성애나 정신질환에 해당하는 것도 아니다. WHO는 성별불일치(gender incongruence)를 정신질환 분류에서 제외해 성건강 관련 상태로 옮겼다.[3]
- ㄴ남자들이라면 한번쯤 해보지 않나?
- ㄴ 아니야 시발
추가로 나 자신의 경험과 주변의 사람들과 나눈 진솔한 대화로 어린시절의 인식이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ㄴ 개인 경험으로는 그렇게 느낄 수 있지만, 특정한 어린 시절 경험 하나가 어떤 성적 기호를 직접 만든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다. 성적 선호가 형성되는 과정은 개인차가 크고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공감이 조금은 갈 것이다. 왜냐하면 나도 어릴때 앞이 아니라 뒤로 하는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페티쉬가 있거든ㅎ
나도 그렇다. 어릴적 친가가 동물농장이었어서 강아지들을 자주 봤는데 애널플러그 페티쉬있다. 수간충은 아냐 씨발
이상성애를 노린 캐릭터
이 문서의 작성자를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그 장점마저도 단점인 앰창인생인 새끼이니 이놈을 보면 한시라도 빨리 도망치시길 바랍니다.
왜 죄다 포켓몬이냐..
ㄴ이새끼들은 설정만 인외지 생긴 건 그냥 사람이잖아
의학적 분류와 인터넷 용어의 차이
이 문서 아래에는 실제 성의학·법의학 문헌에서 쓰인 표현, 옛 정신의학 용어, 인터넷에서 만들어진 조어가 한꺼번에 섞여 있다.
DSM-5-TR이 이름을 붙여 별도 진단항목으로 두는 파라필릭 장애는 대표적으로 노출증적 장애, 페티시즘적 장애, 마찰도착 장애, 소아성애 장애, 성적 피학 장애, 성적 가학 장애, 복장도착 장애, 관음증적 장애 등이다.[4]
ICD-11은 분류 방식이 조금 다르며, 특히 비동의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가를 중요하게 본다. 반대로 서로 동의한 성인 사이의 비전형적인 성행위는 그것만으로 정신질환 취급하지 않는다.[5]
그러므로 아래 목록에서 "증후군이다", "병이다"라고 적혀 있다고 해서 전부 DSM이나 ICD에 독립된 질환명으로 올라가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상당수는 성적 기호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용어 정도다.
종류
연령과 관련된 용어
Chronophilia (크로노필리아): 특정 연령대에 강한 성적 선호가 집중되는 현상을 묶어서 부르는 용어다. 다만 DSM-5-TR이나 ICD-11의 공식 상위 진단명이 "크로노필리아"인 것은 아니다.
Infantophilia (인펜토필리아):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성적 관심을 가리키는 비공식적·연구용 표현이다. 독립된 DSM 진단명은 아니며, 아동은 성적 동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
Paedophilia (페도필리아): 사춘기 이전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성적 관심을 가리킨다. DSM-5-TR과 ICD-11에는 소아성애 장애(pedophilic disorder)가 별도 항목으로 존재한다. 성적 관심과 실제 범죄행위는 개념상 구분되지만, 아동 대상 성행위는 동의가 성립할 수 없으므로 명백한 피해행위다.
Hebephilia (히비필리아): 사춘기 초기에 해당하는 연령대에 대한 성적 관심을 가리키는 연구용 표현이다. DSM-5-TR의 독립된 진단명은 아니다.
Ephebophilia (에피보필리아): 사춘기 중후반 청소년에 대한 성적 관심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이것 역시 DSM-5-TR의 독립된 진단명은 아니며, 실제 행위의 위법 여부는 국가와 상대의 연령·관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Gerontophilia (제론토필리아): 고령자에게 강한 성적 매력을 느끼는 기호를 가리킨다.
대상·신체·사물·상황과 관련된 용어
Abasiophilia (아바시오필리아): '보행장애인 기호증'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교정기나 깁스를 했거나 휠체어를 탄 사람에게 성욕을느끼는 증후군입니다. 이뭔, 시발
Acrotomophilia (아크로토모필리아): 팔·다리 등이 절단된 사람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는 기호를 가리킨다. 절단 행위 자체에서 흥분한다는 뜻과는 구분해야 한다.
Agalmatophilia (아갈마토필리아): 조각, 인형, 마네킹처럼 사람의 형상을 한 무생물에 성적 매력을 느끼는 기호를 가리킨다. 피규어 박이 드립이 여기로 이어진다.
Altocalciphilia (알토칼시필리아): 이는 신발에 집착하는 페티시즘이다.신발 그 자체에 성욕을 느끼거나, 하이힐같은 특정한 종류의 신발에 밟히는 고통을 즐기기도 한다.
Apotemnophilia (아포템노필리아): 자신의 신체 일부를 절단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된 오래된 용어다. 반드시 성적 흥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현재는 신체통합정체성장애(body integrity dysphoria)와의 관계 속에서 별도로 논의되기도 한다.
Arachnephilia (아라크네필리아): '거미 기호증'이라고도 하며 거미와 접촉하는 것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무슨 스파이더맨도 아니고...
Dendrophilia (덴드로필리아): 나무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엥 이거완전 두부스님아니냐?
Doraphilia (도라필리아): 특정한 타입의 의류나 가죽 제품에 집착하는 페티시즘이다.
Hierophilia (히에로필리아): 십자가,마리아상 등의 종교적 상징이나 신성한 물체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Gonyphilia (고니필리아): 여성의 무릎에 대한 페티시즘이다.
Dysmorphophilia (디스모포필리아): 특정한 신체적 변형이나 외형적 특징을 가진 사람에게 강한 성적 매력을 느끼는 기호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장애나 질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성폭력과 자동 연결하는 것은 근거 없는 낙인이다.
Hybristophilia (하이브리스토필리아): 연쇄살인마와 같이 잔인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Maiesiophilia (메이시오필리아): 임신한 여성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임신한 여성이 등장하는 음란물이 제법 인기가 있는 것도이와 무관하지 않다.
Macrophilia (마크로필리아): '거인기호증'이러고 하며 거인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Mammaphilia (마마필리아): 유방에 강한 성적 관심을 보이는 기호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이것만으로 정신질환 진단이 되는 것은 아니다.
Hygrophilia (하이그로필리아): 눈물, 땀, 타액(침), 소변, 배변, 정액, 질액 등의 신체 분비물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Menophilia (메노필리아): 이는 월경 중에 있는 여성이나, 여성의 생리혈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다른 피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생리혈에만 성욕을 보인다고 하니 여성 입장에선 난감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Microphilia (미크로필리아): 자신보다 극단적으로 작은 사람이나 소인화된 존재에 성적 매력을 느끼는 판타지·기호를 가리킨다.
ㄴ 이것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와 자동으로 연결하는 것은 틀렸다. 신체 크기와 연령은 다른 개념이다.
Morphophilia (몰포필리아): 파트너와의 키나, 특정 신체 부위의 크기 차이에서 성적 흥분을 얻는 증후군이다.
Nosophilia (노소필리아): '질병기호증'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병에 걸리거나,병에 걸린 상대방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Mucophilia (뮤코필리아): '점액 기호증'이라고도 하는데 콧물과 같은 점액질의 액체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Mechanophilia (메카노필리아): 기계 기호증-- 자전거, 모터 사이클, 헬리콥터, 비행기 등의 기계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Nasophilia (나소필리아): '비강 기호증'이라고도 하며 콧구멍을 관찰하거나 코에 피어싱을 하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얻거나코의 특정한 모양새에 집착하는 페티시즘의 일종이다.
Somnophilia (솜노필리아): 잠든 사람과 관련된 성적 기호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여기서 기호와 실제 행동은 완전히 별개다. 잠든 사람은 그 순간 동의를 표현할 수 없으므로 사전 합의가 없는 성적 접촉은 성폭력이 될 수 있다. 대한민국 형법 제299조는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간음·추행을 준강간·준강제추행으로 처벌한다.[6]
Spectrophilia (스펙트로필리아): '영체 기호증'이라고도 하며, 유령과 같은 형체가 없는 영적인 존재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Trichophilia (트리코필리아): '모발 기호증', 즉 사람의 머리카락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Stigmatophilia (스티그마토필리아): 흉터나 문신을 갖고 있는 상대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Necrophilia (네크로필리아): 시신에 성적 관심을 느끼는 기호를 가리킨다. 현대 법의학·정신의학 문헌에서도 다뤄지지만 DSM-5-TR의 8개 대표 파라필릭 장애에 독립 항목으로 올라가 있는 진단명은 아니다. 다만 실제 시신 훼손이나 불법적인 접근이 동반될 경우 당연히 별개의 범죄·법적 문제가 된다.
우리나라 조선시대에도 시신을 대상으로 한 성적 행위를 처벌한 기록이 언급되곤 하지만, 구체적인 법제사적 사실은 별도 사료 확인이 필요하다.
Autophilia (어토필리아): 자신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나르시즘과 연관이 있는데이 증후군을 갖고 있는 사람은 거울앞에서 몸을 보며 자위를 하는 등의 행동양상을 보인다.
Emetophilia (에메토필리아): 우리말로 토박이라고 한다. '구토기호증'이라고도 하는데 사람의 구토에 성적 흥분을 느껴 남의 구토를 먹거나, 구토를 하며자위행위를 하는 증후군이다.
Erotophonophilia (에로토포노필리아): 살인과 성적 흥분이 결합된 극단적 파라필리아를 설명할 때 법의학 문헌에서 사용된 표현이다. 실제 살인행위는 당연히 범죄이며, 단순한 성적 기호와 같은 선상에서 볼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7]
Formicophilia (포미코필리아): '곤충기호증'이라고도 하며 곤충이 몸에 기어다니거나 느낌이나, 곤충에게 물리거나 쏘이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이다.
Acrophilia (아크로필리아): '고소기호증'이라고도 하며 높은 곳에 올라갔을때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이다. 고소공포증과는 정반대에 가까운 증상이다.
Agoraphilia (아고라필리아): 공공장소와 같이 사람들이 있는 야외에서 성행위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 증후군이다.
음란물 제작이 원칙적으로 합법화된 일부 국가에서는 이를 소재로한 음란물을 제작,판매하기도 하는데음란물 촬영과정에서 외설,공연음란행위가 문제되어 처벌될수도 있다.
Acousticophilia (어쿠스티코필리아): '음향 기호증'이라고도 하며 음악이나 시낭송, 대화하는 소리 등의 청각적인 요소에 의해서 성적 흥분을느끼는 증후군이다.
이 기호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특정한 소리 (예: 고양이의 울음소리, 외국인의 대화, 마차의 종소리 등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예시):철스퍼거)
Coprophilia (코프로필리아): 분변이나 배변과 관련된 대상·상황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기호를 가리킨다. 학술문헌에서도 사용되는 표현이며 스캇물과 연결되는 경우가 있다.[8]
타인의 화장실 이용을 몰래 훔쳐보는 행위는 이 기호의 존재 여부와 별개로 사생활 침해·성범죄 문제가 될 수 있다.
Algophilia (아르고필리아): '고통 기호증'이라고도 하는데 신체적인 통증을 경험하면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마조히즘과 상통한다.
Asphyxiophilia (아스피시오필리아): 산소 부족이나 질식 상황과 성적 흥분이 결합되는 기호를 가리킨다.
이건 장난으로 따라 할 영역이 아니다. 목 압박이나 산소 제한은 짧은 시간에도 의식소실, 뇌손상, 심정지,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고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 상대방의 동의 여부와 별개로 신체적으로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Amaurophilia (아마우로필리아): '암흑 기호증'이라고도 하는데 눈을 가리거나, 혹은 완전히 어두운 곳에서 성행위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 증후군이다.
Autagonistophilia (어타고니스토필리아): 무대에 오르거나 카메라에 찍히는 등 대중에게 자신의 몸이 노출될 때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Autassassinophilia (어타쌔씨노필리아): '생존기호증'이라고도 하며,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일부러 극한 상황을 조장하여 즐기는 경우도 있는데 자칫 잘못하면 그 과정에서 정말로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
Autoandrophilia (오토안드로필리아): 자신을 남성의 모습으로 상상하는 것과 성적 흥분을 연결해 설명할 때 쓰이는 용어다. 독립된 DSM-5-TR·ICD-11 진단명은 아니며,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이 용어 하나로 설명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
Autonepiophilia (오토네필리아): 이는 어린 아이를 흉내내는데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인데, 기저귀를 착용하거나 우유병을 빠는등의 행동을 보인다.
Hodophilia (호도필리아): 새로운 곳을 여행하거나 낯선 곳을 방문하는 것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Homilophilia (호미로필리아) :설교 기호증' 연설을 듣거나,하는 것에서 성적인 쾌락을 얻는 증후군이다. 주로 교장선생들이 이러한 증후군을 앓고있다
Kleptophilia (클렙토필리아): 물건을 훔치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성폭력 범죄보다 절도범죄와 더 연관성이 많다.
Biastophilia (바이스토필리아): 비동의·강압적 성행위와 성적 흥분이 결합되는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법의학 문헌에서 사용된 용어다. 실제 비동의 성행위는 성폭력 범죄이며, ICD-11 역시 비동의 상대에게 위해를 가하는 파라필릭 장애를 별도로 다룬다.
Ochlophilia (오클로필리아): '군중 기호증' 즉, 사람이 많은 곳에 있을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Oculophilia (오큐로필리아): '안구 기호증'이라고도 하는데 특정한 모양의 눈에 집착하거나, 눈을 핥는 등의 행위에서 성적 쾌락을얻는 증후군이다.
Odontophilia (오돈트필리아): '치아 기호증' 파트너의 이를 핥거나, 상대의 피부에 잇자국을 내거나, 이를 뽑는 등의 행위에서성적 쾌락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Chremastistophilia (크레마스티스토필리아): 도난을 당하는 것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Choreophilia (코리오필리아): 춤을 출때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입니다.
Claustrophilia (클라우스트로필리아): 좁거나 밀폐된 공간과 성적 흥분이 결합되는 기호를 가리킨다. 합의된 판타지와 실제로 타인을 가두거나 강압하는 행위는 전혀 다른 문제다.
Dacryphilia (다크라이필리아): 우는 모습이나 눈물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기호를 가리킨다. 합의된 역할극과 실제 피해 상황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며, 비동의 상황에서 상대의 고통을 이용하는 것은 성폭력이다.
Haematophilia (해마토필리아): '혈액기호증' 이라고 하는데 피가 흐르는 것을 보거나, 상처를 내서 피를 흐르게 하는 등의 행위에서 성적 쾌락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Klismaphilia (클리즈마필리아): '관장기벽증'이라고도 하는데 관장(灌腸)을 하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Lactophilia (락토필리아): 수유를 해주거나, 또는 수유를 받음으로써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이다.
ㄴ 일부 사례를 전체 성향의 특징처럼 일반화하면 안 된다. 특정 기호가 있다고 해서 임신을 선택한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Liquidophilia (리키도필리아): 성기를 액체에 담금으로써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이다.
Mysophilia (마이소필리아): '불결 기호증'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옷에 흙을 묻히거나, 찢거나, 머리카락을 헝클어트리거나, 화장을 엉망으로 하거나, 인물의 사진이나 동상을 망치는 행위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이다.
Narratophilia (나레이토필리아): 외설적이고 음란한 내용의 말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이다.
Olfactophilia (올팩토필리아): 냄새기호증' 신체, 특히 성기에서 나는 냄새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Pecattiphilia (펙카티필리아): 금지되거나 죄로 여겨지는 행동과 성적 흥분이 결합되는 것을 설명할 때 쓰이는 매우 드문 표현이다. 표준 DSM·ICD 독립 진단명은 아니다.
Peodeiktophilia (피오딕토필리아): 노출 기호증'이라고도 하며, 해서는 안될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민감한 신체 부위를 드러내는 행위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이다.
Phallophilia (팔로필리아): 남근, 특히 크기나 형태에 강한 성적 관심을 보이는 페티시즘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Phygephilia (피지필리아): 도주 기호증' 도망치거나, 탈주자가 되는 상황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Pictophilia (픽토필리아): 성적 이미지나 그림 등에 강한 관심을 보이는 현상을 가리키는 비공식적 표현으로 쓰인다. 흔히 말하는 '음란물 중독'과 동일한 공식 진단명은 아니다. ICD-11에는 별도로 강박적 성행동장애(compulsive sexual behaviour disorder)가 존재하지만 단순한 음란물 시청과 자동으로 같은 뜻은 아니다.[9]
Phobophilia (포보필리아): 공포를 느끼는 상황과 성적 흥분이 결합되는 기호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흔히 흔들다리 효과와 엮어 설명하기도 하지만 둘을 같은 현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Podophilia (포 도필리아): '발 기호증' 즉, 상대의 발에 집착하고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인데 신체 부위에 집착하는 페티시즘을 갖고있는 사람들중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래서 음란물의 소재로도 많이 등장하는 편이다.
Pygophilia (파이고필리아): 둔부 기호증' 상대의 엉덩이를 보거나, 만지거나, 항문 성행위를 하고 싶은 등의 충동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Pyrophilia (파이로필리아): 불이나 화염과 성적 흥분이 결합되는 기호를 가리킨다. 실제 방화는 별개의 중대한 범죄다.
Siderodromophilia (사이드로모필리아): '열차 기호증' 열차를 타는 행위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입니다.
Symphorophilia (심포로필리아): 산불이나 교통사고와 같은 자연재해나 대참사를 보고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Taphephilia (타페필리아): '매장기호증' 이라고도 하며, 생매장을 당하는데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이다.
Teratophilia (테라토필리아): 비정상적이고 소름끼치는 괴물같은 생김새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Timophilia (티모필리아): 부·재산·금전 같은 경제적 가치와 성적 흥분이 결합되는 기호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부패한 정치인이나 수전노를 이 용어로 진단하는 건 그냥 드립이다.
Transvestophilia (트랜스베스토필리아): 이 부분은 기존 서술이 개념을 잘못 잡았다. DSM-5-TR의 transvestic disorder(복장도착 장애)는 "복장도착자에게 성욕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이성으로 전형적으로 인식되는 복장을 착용하는 행위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고 그로 인해 본인이 심각한 고통이나 기능저하를 겪는 경우를 말한다.[10]
그리고 여장·남장·크로스드레싱 자체와 트랜스젠더 정체성은 별개의 문제다. 옷차림만으로 정신질환이나 성적 기호를 추정할 수 없다.
Urophilia (유로필리아): '소변 기호증'이라고도 하는데, 소변이나 소변을 보는 행위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입니다.
Scopophilia (스코포필리아): 타인을 바라보는 행위 자체에서 강한 성적 흥분을 느끼는 개념을 가리킨다. 정신분석학 문헌에서도 오래 다뤄진 표현이며 관음증과 겹치는 부분이 있다.[11]
Sitophilia (시토필리아): 음식을 뒤집어쓰는 등의 행위을 하거나, 그런 행위를 지켜보는 데서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Ursusagalmatophilia (울스사갈마토필리아): 곰인형, 특히 테디베어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Vorarephilia (보레어필리아) :다른 사람을 먹거나 먹히는 것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이다.
Xenophilia (제노필리아): 자신에게 낯선 문화권·국적의 사람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이것을 인종 자체에 대한 공식 정신의학적 진단명처럼 쓰는 것은 부정확하다.
Zoophilia (주필리아): 동물에게 성적 관심을 느끼는 파라필리아를 가리킨다. 학술문헌에서도 사용되는 용어다.[12]
Zoophilia는 성적 관심을 뜻하고 bestiality(수간)는 실제 행위를 가리키는 식으로 구분해서 쓰기도 한다. 동물은 인간과 같은 방식으로 성적 동의를 제공할 수 없으므로 실제 행위는 동물복지·학대 문제와 분리할 수 없다. 기존 문서에 있던 특정 민족·시대의 수간 풍습 이야기는 근거가 불명확하므로 그대로 일반화해서 믿으면 안 된다.
Normophilia (노모필리아): 비전형적 파라필리아가 아닌 관습적인 성적 관심을 뜻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이것도 별도의 의학적 진단명은 아니다.
...이게 뭐가 이성성애자인데? 하긴, 일상에선 저렇게 멘탈 깔끔한 사람이 생각보다 드물기야 하다만...
....이렇게 많았나?
ㄴ 많아 보이는 이유는 실제 질병이 그만큼 많아서라기보다, 성적 관심의 대상을 세분해 그리스어·라틴어 어근 뒤에 `-philia`를 붙인 표현이 인터넷과 성과학 문헌에서 엄청나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 목록 전체를 정신질환 목록으로 읽으면 안 된다.
니들이 원하는 거
Mechanophilia (메카노필리아): 기계를 보고 성욕을 느끼는 것. 투하트 시리즈를 비롯한 로간물(로봇+姦)이 대표적 입니다.
Banzaipillia (반자이필리아): 왜의 함선에게서 성욕을 느끼는 것 입니다.
Pokepillia (포케필리아): 포켓몬에게 성욕을 느끼는 것 입니다.
Ponypillia (포니필리아): 말에게 성욕을 느끼는 것 입니다.
Enormouspillia (초대형성애자)): 일단 크면 좋은데 그게 너무 지나친거 매우 유니크한거라 한국어로는 안 나옵니다.
각주
- ↑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 Paraphilic Disorders
- ↑ WHO - Clinical descriptions and diagnostic requirements for ICD-11
- ↑ WHO -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 ↑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 Paraphilic Disorders
- ↑ WHO ICD-11 CDDR - Paraphilic disorders
- ↑ 국가법령정보센터 - 형법 제299조
- ↑ PubMed - Forensic sexology: paraphilic serial rape and lust murder
- ↑ PubMed - Coprophilia and Coprophagia: A Literature Review
- ↑ WHO - ICD-11
- ↑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 Paraphilic Disorders
- ↑ PubMed - Scopophilia and object loss
- ↑ PubMed - A new classification of zoophi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