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우리말 특유의 완곡표현이 잘 드러나는 문장이다. 풀이하면 "나만 당할 수는 없다"란 뜻.
특히 군머에서 이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 너의 선임이 너한테 귀에 박혀라 이 말을 하고, 너도 네 후임한테 귀에 박혀라 이 말을 하고, 너의 후임도 지 후임한테 귀에 박혀라 이 말을 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1년 간격으로 격변하는 군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