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가 그림그리고 야설록이 글을 쓴 불쏘시개
캬~ 국뽕에 취한다.
요약하면 북괴와 힘을 합쳐 쪽본을 무찌른다는 정신나간 스토리
씨발 지금 보면 스토리 작가가 종북인지 뭔지 왜 이런 병신같은 생각을 낸건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애국보수인 이현세 슨상님만 불쌍해질따름.
주인공이란 새끼도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는 쓰레기 새끼다. 자기 여동생이 일본인에게 강간당하자 여동생에게 자살을 강요했으며 일본인 형수가 입고있던 기모노를 찢으며 성적 모독을 주며 자기 형을 팼다.
미친 이새끼 주인공이냐 메인빌런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