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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사장처럼 좋은 학교 나오고 크게 성공하신 분들이 시골에 계신 분에게 머리 조아리고 돈주고 그런일 없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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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이 기자회견에서 자기 가족 비리를 남한테 씌우면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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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국: 지옥에서는 내가 선배다.
IMF 사태의 여파로 대우가 부도나고 공중분해될 때 대우그룹에서 분리된 대우건설의 사장이 되었다.
노무현의 친형 노건평이 남상국과 관련해 뇌물죄에 연루되고 기자회견이 열렸는데 노무현이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남상국에게 뇌물죄를 뒤집어 씌었고 그 뒤 남상국은 자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