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를 만드는 용접술
하다보면 짜증난다.
요즘같은때엔 PCB같은거로 찍어내면서 사라졌지만
그래도 제품을 1개만 만들 필요가 있다면 써먹을 수 있다.
전자 전공 자격증들의 실기에서는 패턴도 보고 꽂으란대로 꽂고 찍어낸거 동작 시키면 한다는게 존나 쉬우니까
납땜을 시킨다.
하다보면 납에 가시가 서는데 인두팁에 묻은 납똥을 제거하지 않아서 이다.
인두기는 오래쓰고싶으면 닥치고 2-3만원짜리 사고 인두받침대도 같이사자
꼭 인두받침대 안사는새끼들 때문에 화재가 발생한다. 받침대 닥치고 사라
아무리 털어내고 인두걸레에 아무리 문질러도 제거되지않는 납똥을 제거하기위해 플럭스라는것이 있는데
인두팁으로 칙칙 문지르고 인두걸레에 칙칙 문지르고 받침대에 탁 치면 납똥이 다 사라지는 마법의 약이지만
일반 철물점에 가면 그런거 모른다 그러고 홈플러스에도 없으니 걍 인터넷에서 사던지 해라
공고 전자과 급식충새끼들이 처음 시작할때 납중독 걸릴거같다 존나 힘들다 납냄새 오진다 앰창인생이다 징징거리는데
겪어본바로는 절대 걸릴 수 없지만 납타래 살때 주의사항엔 발암가능성과 고자, 불면증등이 걸릴수가 있다고 한다
씨발 전자과 쳐 왔으면 그냥 해야지 꼬우면 오지 말던가 과낚였다고 그러지 말고
납중독 걸린다. 기능반 다니던 친구가 걸려서 병원가서 피부수술받고 입원하고 옴. 건너건너 친구도 아니고 중학교 고등학교 같은 곳이라 잘 알음. 그 이후 기능반애들 기능시간 줄음ㅋㅋㅋ
납떔 배우면 기계식 키보드를 능숙 하게 다룰 수 있다.
공고 뿐만 아니라 머학 전자공학과의 경우도 ic실습에서 간혹 땜질 해야되는 경우도 있으며
SMD타입 커패시터,저항 등등 별 희안한걸 다 땜질해야되서 공고랑 난이도가 차원이 다르다
또한 임베디드 동아리 같은곳 가입하면 기본 소양중에 소양... ic실습을 많이하는 전자공학과의 경우 한학기 지나면 아바타처럼 납으로 워터밴딩도 하기 시작한다
공고 나왔다
납땜할때 존나 정신나가고 기분이 좋아짐 그래서 구리판 하나 다 날리고 뿌스고 소리도 존나 ㅆㅅㅌㅊ임.
ㄴ 그러다가 내 친구 납중독 와서 병원갔다 왔다. 납냄새를 맡고 있으니까 피자먹는 것 같고 배불러지고 그런다고 그러더니 중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