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일은 어째서 끝나버리게 될까? 나 때릴꺼야? 무서워X2 고구마가 무서워. 나쁜 아이는 동굴 안에 가둬버린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너구리새끼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ㄴ구판 애니에선 두 색을 섞은 듯한 색인데 신판 애니에선 완전히 갈색(정확히는 고동색)이다.
보노보노의 주역...이지만
실상은 너부리에겐 모든 일의 원흉, 씨발놈, 흑막, 막장 애비
제목 그대로 너부리의 애비이다.
라오우같은 놈이다.
아내가 있기는 하지만 여행하는 척 하면서 장기간 모험 중이라.. 안습
세상의 모든 것이 불만인 중년의 라쿤으로 성격이 굉장히 과격하다. 성격이 이렇다 보니 항상 미간을 찌푸리고 있다.
그러니까 너부리의 강화판이라 보면 된다. 색도 너부리보다 진하고, 눈매도 너부리보다 날카롭다. 성격도 너부리보다 더더욱 폭력적이다. 전투력은 말할 것도 없다. 항상 미간에 주름을 잡고 있으며 불만에 들어차있다.
정말 아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아들놈인 너부리를 매일 때리는데 이 버릇을 그가 성격으로 옮겨가지고, 포로리와 보노보노를 자주 패는 것.
반대로 이 라쿤은 보노보노와 포로리에게는 평소에 친절하게 대한다. 예로부터 전해지는 전설 같은 것들을 많이 알고 있다. 전에는 자신의 아내처럼 세상을 돌아봤던 듯하다. 빙산이나 오로라를 알고 있다거나, 황금색으로 빛나는, 먹으면 방귀를 뀌어 하늘을 날 수 있는 고구마 등을 알고 있었던 걸 보면 말이다. 너부리를 많이 걱정하고 있는 것 같지만 혐오감이 너무 심해서 훈계 방식이 존나 폭력적이다. 말버릇은 "난 말이야 A도 싫거니와 B도 싫고 C는 더욱 싫어. 하지만 뭐가 가장 싫으냐 하면, 그건 바로 네가 OO!"이다. 아들인 너부리 이외의 사람들에게는 의외의 모습(친절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곤 한다.
지 아내를 가장 사랑하는 애처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