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아재 꼬추 서요?
얼굴, 겨드랑이, 슴가, 젖꼭지, 등짝, 배꼽, 허리,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가 퍄퍄를 연발하고 싶을 만큼 하나같이 예뻐서 ♥
그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다만 절대로 그녀에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주위의 평범한 여성들이 잉여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주위에 아는 여자라곤 엄마밖에 없는 디시 엠생이라면 마음껏 몰입하셔도 좋습니다!
| 네모토 하루미
根本 はるみ(ねもと はるみ) | |
| 기본 정보 | |
| 국적 | |
| 출생지 | |
| 생년월일 | 1980년 7월 28일 |
| 키 | 166 cm |
| 몸무게 | 58 kg |
| 혈액형 | A형 |
| 쓰리사이즈 | 103 - 60 - 88 cm |
| 슴가 사이즈 | I컵 |
| 데뷔 | 2001년 그라비아 |
| 직업 | 전 그라비아 모델, 방송인 |
개요
10여년전 일본 그라비아 인물이다. 가슴이 엄청난 거유에다가 체격이 상당히 크다
현재는 시노자키 아이가 있지만 과거에는 네모토 하루미가 있었다
정확히는 2000년대 초중반 일본 그라비아계를 대표했던 인물 중 하나다. 당시 거유 그라비아 아이돌을 대거 배출하던 연예기획사 옐로캡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166cm의 비교적 큰 키와 공칭 B103-W60-H88의 체격으로 유명했다.
그라비아만 찍은 것은 아니고 일본의 각종 버라이어티와 방송에도 출연했으며, 코바야시 에미 등이 속했던 여성 아이돌 그룹 R.C.T.의 멤버로도 활동했다. 2003년에는 TV 아사히의 그라비아 아이돌 프로젝트인 테레아사 엔젤아이 멤버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리고 의외로 해외생활 경험도 있다. 연예계 데뷔 전 호주에서 약 3년 동안 유학해서 영어회화를 특기로 내세우기도 했다. 스쿠버다이빙과 보디보드 같은 해양 스포츠도 취미였다고 한다.
전성기
2000년대 초반에는 일본 그라비아 시장 자체가 지금보다 훨씬 컸고 잡지, DVD, 심야방송,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그라비아 아이돌들이 대량으로 활동하던 시기였다. 네모토 하루미는 그 시절을 대표하는 거유 그라비아 아이돌 가운데 한 명이었다.
특히 당시 옐로캡은 코이케 에이코, 사토 에리코, MEGUMI 등 글래머 체형의 여성 연예인들을 여럿 배출하면서 이쪽으로 유명했던 기획사였다. 네모토 하루미 역시 이런 옐로캡 전성기의 대표적인 멤버 중 하나였다.
현재는 시노자키 아이 같은 후대 그라비아 아이돌이 한국에서도 훨씬 유명하지만, 2000년대 초반 일본 그라비아를 접했던 아재들에게는 네모토 하루미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았다.
어떻게된게 유륜자국 있는 사진이 하나도 없다
ㄴ 좆나 짜증나겠다? ㅠㅠ
ㄴ ㅇㄱ ㄹㅇ ㅠㅠㅠㅠ
결혼과 근황
근황은 모르겠다 결혼하고 미국으로 갔다고 하는 소식밖에 모른다
이건 대충 맞다. 2010년 9월 결혼을 발표했으며 상대는 일반인 남성이었다. 당시 발표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약 8년 전 처음 알게 되었고 이후 다시 만나 교제하다가 결혼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0년 10월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남편의 직업 때문에 이후 생활의 중심을 미국으로 옮겼다. 결혼 발표 당시에는 일본 연예계 활동을 완전히 그만두겠다고 선언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후 실질적인 방송 활동은 크게 줄어들었다.
때문에 2000년대에는 꽤 유명했던 인물인데도 2010년대 이후 일본 연예계를 접한 사람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40살 할카스이다. ㄴ 가능이다
ㄴ 저 문장이 작성됐을 때보다 시간이 더 흘렀다. 1980년생이므로 2026년 기준으로는 만 46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