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가 지네들 4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네오지오의 미니 복각 게임기.
슨크가 직접 개발하는지, 외주제작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SNK가 직접 프로듀싱해서 나오는 공식 복각기기이기 때문에 제작, 광고, 판매 모두 SNK가 직접 관여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조이트론을 통해 정식 수입 및 판매를 해서 한국도 일본 다음으로 이 게임기가 판매되는 국가가 되었다. 가격은 대략 15만원 정도.
근데 슨크는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작은 화면으로 게임을 하도록 유저들한테 던져줬는지는 의문이다. 닌스처럼 TV아웃 기능이 있다곤 하지만......
그래도 판매량은 썩 괜찮은지 4달만에 50만대 팔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