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캡처해서 조리돌림 해줍시다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무언가가 자기네들의 마음에 안든다며 또 씹선비정신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놈들의 가르췸에 놀아놔지 뫕시돠 훠훠훠훠
뭐라고~~?응 너 친구 없다고~? 나도 알아~~
이런 뻔뻔한 개좆병신새끼의 지랄에 제발 좀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넷병신의 일종으로 현실에서 말도 못하고 어버버 거리는 병신이면서 온라인상에서 일진행세를 하는 쓰레기를 뜻한다. 이명으로는 '랜선일진' 등이 있다.
남들에게는 자기가 냉철하게 보일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남이 보기에는 그냥 입더러운 찐따다.
아니면 관심을 받고 싶어서 온갖 극단적인 댓글을 달거나.
ㄴ 거기에 추천누르고 그에 동의하는 답글까지 써주면 찐따일 확률이 높다.
현실에서 병신이 아니어도 페이스북 등지에서 지 상체 사진을 프로필로 해놓고 "아 마짱뜨고 십네" 등의 댓글을 처다는 병신들도 넷상일진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
예로는 야갤러, 나무위키, 디시위키, 근근웹, 오유충, 일베충, 스팀충, 페북충, 네덕 등이 있다.
사실 유튜브 댓글이 위의 예시들을 다 씹어먹을 정도로 제일 악명높은것 같다.
ㄴ 유튜브는 특히 정치 쪽에서 악명이 높은게 네일베와 좌음, 그리고 극성 빠까들이 만나는 곳이다.
각종 SNS에서 손투리 싸재끼고 프로필이나 배경사진을 무슨 깡패 배경으로 해놓고 우빵을 뒤지게 잡고 있다면 넷상일진일 가능성이 높다.
넷상일진의 결말은 공멸이다. 그나마 자각하는 놈은 자기 미래가 좋지 않을 거라 짐작해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다듬지만, 자각하지 못하는 놈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는 인터넷의 수많은 쓰레기 댓글에서 짐작할 수 있다. 씁쓸한 건 공멸을 바라는 사람이 사고방식 자체가 우리와는 다릅니다를 제외하고 누가 있겠냐. 취미를 즐기자고 인터넷을 하는 건데.
화내는 게 오프라인에서도 급발진할 정도라 온라인에서 필터링된 수준이라 판단되면 넷상일진이라 하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그냥 미쳤다고 한다. 스파의 고우키놈이 주구장창 기합소리 내는 멸(滅)이랑 중2병이 허세 부리는 멸망과 차원이 다른 진짜배기 멸이다.
커뮤계뿐만 아니라 정치 쪽도 넷상일진들이 넘쳐난다. 이쪽은 정치깡패의 인터넷 버전이라 보면 된다. 특히 댓글알바들.
네일베와 좌음에서는 이들을 아주 쉽게 만날수 있다.
이와 비슷한 존재로는 '방구석 여포', '방구석 일진', '실내일진', 'In-Home Gang(인-홈 갱)' 등이 있다. 밖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가정에서는 상기와 같은 짓을 대놓고 저지르는 막장부모 혹은 막장형제자매 쓰레기들을 지칭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