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거친 무언가를 접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피하십시오!!
일본의 게임원화가를 빙자한 정신이상자. SNK의 공식 일러스트레이터였고, 지금은 아마도 킹오파의 캐릭터 디자인 총감독을 맡고 있는 것 같다.
캐릭터를 그릴때 "어떻게하면 최대한 병신같이 그릴까?"라는 미치광이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는 손목이 짤려야 마땅한 새끼다.
쫄쫄이와 나팔바지에 미친 새끼다. 그리고 이새끼가 옷입인걸 그리면 어떤 재질이든 간에 무조건 죄다 스판덱스로 바뀌어 있다.
사람의 체형 역시 근육질은 아예 없으며 고도비만 아니면 갈비씨밖에 없다.
주호민보다 더 그림을 못그리는 새끼는 내 보다가도 처음 본다.
사실 그림 못 그리는 건 아니다. 13 인게임 일러가 이 사람 작품인데, 로즈 그려둔거 보면 정상적으로 잘 그렸다.
근데 평소에 존나 병신같이 그리는게 문제지.
KOF 01부터 공식일러를 그렸는데, 신키로의 최수종 페이스에서는 벗어났지만 정 반대로 죄다 칙칙한 채색 때문에 당시 게이머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카더라.
그래도 색감빼곤 나름 봐줄만 했던 01에 비해 02일러스트는 이 양반 특유의 병신센스가 폭발해서 캐릭터 여럿 망쳤다. 야마자키나 야시로 보면 알 수 있다. 아니 씨발 적어도 인간으로 그리긴 해야지...
아테나를 뚱뚱이 아줌마로 만든 새끼라서 아테나 팬들에게는 불구대천지 원수다.
03에는 팔쿤으로 바뀌었지만, 팔쿤도 영.... 그나마 XI부터 히로아키로 바뀌고 나서야 일러스트가 봐줄만하게 바뀌었다.
대신 이 양반은 짤린게 아니라 오히려 승진해서 XII와 XIII의 캐릭터 디자인 씹창내는데 일조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아테나 멀쩡하게 그려왔더니 퇴짜 맞아서 육덕로리로 바꿨다는 건 유명한 일화. 랄대령이나 클락이 근육돼지 된 것도 이 양반의 취향이 적극 반영되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