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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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위시계는 2천만원짜리로 롤렉스2개값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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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스
독일 시계브랜드로
스위스넘들이 다 해처먹고있는 시계산업에 혜성같이 등장한 브랜드로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나름 자체무브(좀 배끼긴했지만), 깔끔한 디자인, 적절한 사이즈로
시갤러들이 롤렉스랑같이 가장 많이 언급하고 빨아재낀다.
하지만 많은사람들한테 좆같이 비싼주제에 문방구시계같아서 욕도 많이먹는다
그렇지만 필립듀포가 추천한 브랜드이기 때문에 시알못들은 노모스를 깔보면 다친다
노모스를 빠는사람들 특징
집에 시계가 없다.
손목이 얇다.
노무현을 닮은 이름덕분에 열광하는 일베충들
노모스 라인업
죄다 똑같이 생겼지만 자세히보면 다르다.
- 탕겐테
- 존나게 평범하게 생긴 블루핸즈 수동드레스워치. 하지만 가격은 200만원으로 반전매력 뿜는다.
- 탕고맛
- 탕겐테랑 걍 쌍뚱이수준이지만 오토매틱이다. 이로인해 가격은 더욱더 상승^^
- 오리온
- 쓰면서 알게되었는데 이새끼들은 다 똑같은걸 굳이 왜이리 나누는걸까? 바인덱스인거빼곤 차이점이없다.
- 캠퍼스
- 그나마 노모스중에서 가장 특색있다. 가격도 가장저렴해서 구매하려면 이놈을 강추
- 테트라
- 네모난 탕겐테다...
- 네오마틱
- 탕겐테랑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생겼다. 무브도 틀리다. 덕분에 가격이 거의 두배다.
- 취리히
- 몇개 좀 추가되었다고 가격이 진짜 미친듯이 오른다 정가700만원인데 이정도면 롤섭마 중고를 살 수 있다. ㄴ 아니 이젠 못산다. 익스플로러는 가느응
그럼에도 노모스를 사랑하는 이유
이쁘긴하다. 한 100만원 이하면 다팔려서 없어서 못구했을듯
물론 가격대가 사악해서 시덕후들 아니면 절대안차고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