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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길거리에서 우리의 출출한 배를 채워주는 음식을 파는 장사꾼들, 길거리문화의 선두주자이며, 어렵게 사시는 분들인데, 최근 정부에서는 이들을 쫓아낸다고 한다.
는 개뿔
정부의 탄압을 받는 힘없고 가난한 사회적 약자인 척을 잘 한다.
서민 코스프레하는 거 믿지 마라.
너같은 파오후보다 가난해 보여도 사실은 건물이랑 상점 소유한 은수저라고 한다.
은수저는 무슨 존나 목좋은데서 하는새끼들은 금수저다. 어느 은수저가 벤틀리 끌고 다니니?
남대문 쪽에서 달러 환전해주는 노점상 아주머니들은 최소 강남에 빌딩이나 오피스텔 하나 있는 분들이다 함부로 깝치지 말자
주로 50만원짜리 리어카에 좌판을 차리고 그 좌판에서 물건을 팔고 다닌다. 리어카인 이유는 그게 이동하기 편하니까.
도시미관을 해치는 존재답게 도시를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싶어하는 관료들은 경찰성님들 동원해서 얘네 밀어버리고 도시를 꽃단장시킨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동성로
중국과 한국의 공통점 그리고 일본과의 차이점
개인적으로 한중일을 모두 가본 입장으로선 한국과 중국은 닮았지만 한국과 일본은 안닮았단거다. 무슨말이냐면 90~2000년대 중반까진 한국>>>>중국이였다면 현재 중국은 많이 발전되서 도시미관에선 한국과 별차이가 없으며 길거리에 앉아서 나물따위를 파는 노인네들과 길거리를 무단으로 점거한 노점상들을 보고 있자니 한국도시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은 존나게 깨끗하다. 길거리에 나물이나 파는 미친 노인들이 안보이는건 물론이거니와 노점상이 별로 없다. 있다해도 존나게 깨끗하다.게다가 인도나 도로까지 깔끔하다. 그래서 느낀점은 그동안 우리가 생각해온 일본>한국>중국은 옛말이자 거짓이며 지금은 일본>>>>>>>>>>한국>중국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오로지 도시미관과 시민의식을 본다면 말이다. 시민의식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한국과 중국은 가정교육을 소홀히하는 국가이다. 애들이 뛰어다녀도 경고를 안주며 어린이부터 노인들까지 "쩝쩝" "으어" 등 온갖 소리를 내면서 음식을 먹고 길거리에는 침과 쓰레기를 버리며 미개한 행위를 한다. 나는 일뽕이 아니다. 그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비교하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이다. 근데 시발 제발 한국 좀 깨끗해졌으면 좋겠다.. 8월전에 있었던 일인데 아는 중국지인이 한국에 오게됬는데 한국 노점상이야기를 나한테 했는데 그분이 원래 한류에 빠졌는데 한국에 와보니까 발전된 국가인줄 알았는데 지저분한 노점상이 많다고 이야기를 하고 그러고나서 바로 일본은 그런거 없어라고 이야기 하더라. 진짜 창피해서 죽는줄 알았다. 그때부터 노점상에대해 혐오감을 갖게되었다. 시발
ㄹㅇ 노점상새끼들 전부 짭새동원해서 대가리 밀어버리고 걍 지금상황에서는 직업알선 권유하고 4차산업혁명이후에는 그냥 기본소득이나 조금 챙겨주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