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퍼즈에서 알못+트롤러들이 티셔츠를 입지 않고 장갑, 모자 등 극공템만 골라서 사는 행위
캐릭터는 주로 리사나 웨슬리 등을 고르며 장신구는 반드시 평타링을 착용한다.
하는짓을 보면 맨 뒤에서 깨작깨작거리다가 팀원이 헬프치면 자신의 목숨이 너무도 소중하기에 adad 누르며 망설이다가 결국 버리고 튄다.
하지만 옆으로 돌아온 적 휴톤이 바야바로 날라와서 지옥구멍을 갈기면 그대로 전광판 행
아마도 한방딜을 넣어 캐리할 것이란 상상을 하나본데 트롤러 새끼야 티 좀 사라 시발 탄야 같은 죽창딜 새끼들도 노티가면 뭐라고 하는데
리사나 웨슬리가 무슨 딜이 나온다고 노티를 가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ㄹㅇ 노티가는새끼들 머가리 뚜껑을 열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