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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수천 년 동안 이룩해온 모든 문명을 단 수 초 이내로 붕괴시켜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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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Logic Plague, 論理 疫病
이 지랄맞은 병은 플러드가 사용한 전염병 중 하나로, 비생물적인 수단을 사용하여 지능을 파괴하는 기술을 뜻하는 폭넓은 의미의 용어다.
정신을 갉아먹으며 뇌를 강간하는 수법. 인공지능도, 너 새끼도 감염되면 좆되는 거다. 근데 요즘 헬조선에도 이게 보인다. 페미니즘이라고ㅇㅇ
상세
기생체와 동등하게 여겨지는 논리 역병은 융통성 또는 하나의 형태나 성질을 가지지 않고 많은 형태를 취하고 다른 상황에 적응한다.
이거에 감염된 인공지능은 광기 상태와 비슷한 현상을 보인다고 한다. 논리 역병은 그레이브마인드의 성장과 함께 유발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레이브마인드가 문과 말투로 상대를 꼬드겨서 지 편으로 만든 뒤 그 상대를 조지게 만든다. 후에 행성 전체를 장악하고 나면 키 마인드란 놈이 생기는데 존나 똑똑해서 선조 최고의 메타아크급 앤실라를 능가한다고 한다.
이 병은 인공지능만 아니라 유기체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유기체의 경우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지만 꼭두각시처럼 다루어 진다고 한다. 거기다가 육체를 괴이하게 변화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컴포저로 보존하려고 해도 안 된다.
플러드의 정체를 본다면 프라이모디얼도 이걸 쓴다고 한다. 그래서 맨디컨트 바이어스가 플러드의 편이 되어 선조를 좆되게 만들었다.
근데 이거 하는데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것 같다. 프라이모디얼이 맨디컨트 바이어스와 얘기 나누고 꼬시는 시간이 43년이나 걸린 걸 보면...
대응책
감염되지 않는 인공지능을 보존하거나 뭐 그래야 하는데 이거 시도하다가 실패한 게 한두 번도 아니고...
정 안되면 인공지능의 메모리를 억제하는 것밖에... 실제로 선조가 맛 가버린 맨디컨트 바이어스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오펜시브 바이어스는 일부러 창의성과 자율성을 좀 더 낮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