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똥 같은 것이나 진짜 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비위가 역겨워질지도 모르니 뒤로가기를 누를 준비를 미리 해 두세요!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다.
똥이 나오지만 생각보다 불쾌하거나 더럽지 않다.
똥의 향연이다. 똥으로 시작해서 똥으로 끝나는 도서. 두더지가 자신의 머리 위에 똥을 싼 범인을 찾아 수색을 시작한다.
아주 재미있으므로, 교양 있는 디시인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한다.
얼마나 재밌냐면, 나 어렸을 때 이 책 읽고 영감을 받아서 10층이었던 우리 집 베란다에서 지나가는 아무나 걸리길 바라며 난간에 똥 싸다 엄마한테 디지게 혼나고 강제로 밑 닦일 정도였다
ㄴㅄ ㄴ 뭔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