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문이나 스탠드가 발현할 수 있지만, 적 스탠드의 공격이니 소수를 세시면서 안정을 취해주십시오.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네 녀석. 보고 있구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의 목소리는 꿀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의 목소리는 신이 내린 목소리입니다.
죠죠 5부 황금의 바람에 나오는 쩌리역
스탠드 능력도 뭣도 없는 엑스트라 쩌리이지만 어떻게 조직에 들어간지는 불명
뭐 그런거 없이도 보스 옆에서 간부 위치에 부차라티 에게 지시까지 하던 페리콜로 라는 틀딱도 있었으니
저 조직 자체가 굳이 스탠드가 없어도 들어가는 건 가능해 보인다
이름 앞의 눈물의 어쩌고는 예전에 쌈박질을 하다가 나이프로 얼굴 신경을 푹찍 당해서 후유증 항상 광광 울고 다닌다고
작중 행적은 공항에서 급식의 삥을 뜯던 급식충에게서 선배 존경같은걸 운운하며 자릿세를 받아내려다 거절당하고
골드 E가 만든 개구리를 삽으로 찍었다가 뒤통수가 찍혀 사망
끝이다
엑스트라 주제에 애니에선 쓸데없이 성우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죠르노 지갑에 들어있던 웃통 벗고 뒤돌아 있는 DIO 사진을 보고 뜬금 가족사진이냐 물어보는 장면이 존나 기묘해서 네타가 되었다.
상반신 탈의한 근육질 남성 사진을 보고 "이 새끼 ㅅㅂ 똥꼬충 새끼임?" 이 아니라 가족사진 이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 걸 봐선 의외로 편견은 없는 사람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