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다량의 부심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부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나구모의 뒷바라지 역할을 하는 CITY의 등장인물중 하나다.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맨날 찍는건 애미뒤진 브로콜리밖에 없다.이딴걸로 우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놈은 자뻑이 아니고 무어겠는가?
사진을 졸라 잘 찍는 와코에게 제자로 받아달라했지만 정작 건진건 아르헨티나식 등꺾기 사진1장뿐이였고 그것도 당사자한테 들켜서 삭제된다.
여태까지 '니ㅡ쿠라'나 '니이쿠라'같은 성씨로만 불리고 이름인 '아유무'로 불리는 경우는 없었다.뭐 그건 나구모도 마찬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