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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본명다나카 유키오
국적일본
※ 캐릭터 설정
출생지일본
※ 캐릭터 설정
직업호스트, 가수, 크리에이터
활동기간2018년~
소속나몰라패밀리 핫쇼
관련인물김경욱
영문TANAKA

다나카(TANAKA, 다나카 유키오)는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김경욱이 연기하는 일본인 호스트 콘셉트의 부캐릭터다. 2000년대 일본 유흥가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샤기컷, 몸에 붙는 티셔츠와 명품 벨트, 어눌한 한국어와 어설픈 일본어를 뒤섞어 말하는 것이 특징이다.[1]

설정상 일본 도쿄 가부키초의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일본인 호스트로, 손님에게 제대로 지명받지 못한 채 오랫동안 설거지를 담당하다가 한국에 진출한 인물이다.[2] 하지만 현실에서는 당연히 일본인이 아니라 나몰라패밀리 출신 한국인 코미디언 김경욱이다.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에서 등장했지만 처음부터 뜬 것은 아니다. 약 4년 동안 캐릭터를 존나 밀어붙인 끝에 2022년 숏폼 콘텐츠와 연예인 게스트 토크 영상이 퍼지면서 뒤늦게 폭발적으로 인기를 얻었다.[3][4]

특히 2022년 발표한 록 발라드 〈WASURENAI〉가 크게 히트하면서 단순한 유튜브 부캐를 넘어 방송·음악·공연까지 활동범위를 넓혔다. 이후 닛몰캐쉬와 프로젝트 듀오 ASMRZ를 결성해 2024년 〈잘자요 아가씨〉를 발표했고, 야레야레 못 말리는 아가씨라는 숏폼 밈까지 만들어내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5]

한국인이 일본인을 연기하고 있는데 일본어도 완벽하지 않고 한국어도 일부러 이상하게 한다. 그런데 그걸 몇 년 동안 밀어붙여 실제 일본인 호스트 롤랜드에게 스카우트 제안까지 받았다.[6]

설정이 현실을 침식한 사례라고 보면 된다.

캐릭터와 활동

설정

다나카의 기본 설정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인 호스트다.

2022년 여성동아 인터뷰에서는 설정상 도쿄 가부키초의 호스트바 클럽에이스에서 4년간 근무했지만 손님에게 한 번도 제대로 지명받지 못해 호스트 순위 40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소개됐다.[2]

호스트인데 손님에게 인기가 없어서 주로 설거지를 했다는 것이 주요 설정이다.

보통 호스트 캐릭터라면 여자들한테 존나 인기 많은 꽃미남을 상상하는데, 다나카는 호스트인데 아무도 안 고름 → 계속 일함 → 어느새 설거지 전문가라는 시작점부터 상당히 비참하다.

그런데 본인은 언제나 자신감이 넘친다.

말투

다나카의 가장 강력한 특징 가운데 하나가 말투다.

일본인이 한국어를 서툴게 하는 것처럼

그렇스무니다
가능하무니까?
감사하무니다

같은 식의 표현을 사용한다.

일본어와 한국어를 섞어 말하지만 실제 일본어 문법이나 발음이 정확한 것을 목표로 하는 캐릭터는 아니다.

오히려 한국인이 생각하는 옛날 일본인 캐릭터의 말투를 일부러 과장한 쪽에 가깝다.

그래서 일본어를 아는 사람이 들으면 또 다른 방향으로 웃길 수 있다.

외모

대표적인 외형은 2000년대 초반 일본 남성 연예인이나 호스트를 연상시키는 샤기컷이다.[1]

여기에

  • 몸에 딱 붙는 티셔츠
  • 명품 로고가 크게 박힌 벨트
  • 부츠컷 또는 슬림한 바지
  • 목걸이와 액세서리
  • 과도한 자신감

등을 조합한다.

iMBC는 2022년 다나카 화보를 소개하면서 1980~1990년대 일본 하이틴 스타를 오마주한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7]

한국에서는 이미 유행 끝난 지 존나 오래된 패션을 캐릭터의 최신 유행처럼 당당하게 입는 것이 포인트다.

2018년 첫 등장

다나카는 2018년 나몰라패밀리 핫쇼에 처음 등장했다.[3]

문제는 아무도 크게 관심을 안 가졌다는 것이다.

김경욱은 캐릭터를 포기하지 않고 수년 동안 계속 사용했고, 2022년 들어 유튜브 쇼츠의 다나카의 머끄방그 같은 짧은 콘텐츠가 퍼지면서 상황이 달라졌다.[3]

비빔라면이나 짜장면 같은 한국 음식을 이상한 방식으로 먹고, 한국어와 일본어를 이상하게 섞어 말하는 영상들이 알고리즘을 타기 시작했다.

결국 4년 동안 안 뜨는 캐릭터를 계속 밀어서 뜨게 만든 미친 존버의 승리다.

보통 유튜버면 조회수 안 나오는 포맷 4개월만 해도 폐기할 텐데 이 인간은 4년을 했다.

크러쉬

다나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는 과정에서 크러쉬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

김경욱은 2026년 《짠한형 신동엽》 출연 당시 다나카가 인기를 얻기까지 4~5년이 걸렸으며, 크러쉬가 캐릭터를 공개적으로 좋아한다고 언급한 것이 큰 전환점이었다고 설명했다.[4]

크러쉬는 코로나19 자가격리 당시 다나카 콘텐츠를 즐겨봤다고 이야기했고, 이후 김경욱 측과 연락해 콘텐츠에도 출연했다.[4]

이후 연예인 게스트들이 등장하는 토크 콘텐츠가 늘면서 다나카가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김경욱은 크러쉬를 사실상 다나카의 은인으로 여기며 훗날 크러쉬 매니저 결혼식 사회까지 맡았다고 밝혔다.[4]

본체 김경욱

다나카의 본체는 코미디언 김경욱이다.

김경욱은 2001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코미디언 조세호의 권유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웃찾사》의 나몰라패밀리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8]

나몰라패밀리에서는 바보킴 등의 캐릭터를 연기했고 이후 유튜브 시대에는 김홍남, 다나카 등 다양한 부캐를 만들어냈다.[9]

다나카 활동에서도 세계관을 철저하게 유지해 방송에서 김경욱을 자신의 기획자처럼 표현하기도 한다.

본체와 부캐가 같은 방송에 동시에 존재하는 척하는 정도가 되면 본인도 가끔 설정 관리하다가 머리 아플 것 같다.

음악과 전성기

WASURENAI

다나카를 유튜브 캐릭터에서 사실상의 가수로 만들어준 노래가 〈WASURENAI〉다.

2022년 11월 공개됐으며 제목은 일본어 忘れない, 즉 잊지 않아라는 의미다.[2]



곡은 1990~2000년대 일본 록 발라드 분위기를 노골적으로 재현했다.

다나카 특유의 외형과 애절한 창법, 일본어·한국어가 뒤섞인 가사가 결합되면서 처음에는 웃기려고 듣다가 이상하게 노래가 좋아서 다시 듣는 사람이 많아졌다.

2023년에는 금영노래방 일본곡 순위에서 오랫동안 강세였던 X JAPAN의 〈Endless Rain〉을 앞서는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되기도 했다.[3]

개그맨 부캐 노래가 일본 록 명곡이랑 노래방 순위에서 싸우게 된 것이다.

콘서트

다나카의 인기가 커지면서 단독 공연까지 열렸다.

2023년 1월 서울에서 열린 첫 공연은 여러 회차가 매진됐고 이후 대전·인천·성남·부산·수원 등 전국투어가 진행됐다.[3][1]

공연에서는 〈WASURENAI〉뿐 아니라 각종 커버곡과 김경욱의 다른 부캐들이 등장하는 세계관형 공연이 구성됐다.

원래 설정은 손님에게 지명 한 번 못 받는 호스트였는데 한국에서는 공연표가 매진됐다.

가부키초 사장 입장에서는 상당히 억울한 인재평가 실패다.

방송 진출

2022~2023년 전성기에는 다수의 TV 예능과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했다.

KBS 《더 시즌즈 - 박재범의 드라이브》에서는 〈WASURENAI〉를 라이브로 불렀으며 김경욱 본체와 다나카가 듀엣을 하는 세계관 개그도 선보였다.[10]

방송에서는 끝까지 다나카를 실제 일본인처럼 취급하거나, 바로 옆에서 본체 김경욱 이야기를 하는 방식의 개그가 자주 사용됐다.

실제 일본 진출

다나카는 일본인 흉내를 내는 한국 캐릭터였지만 실제 일본에서도 알려졌다.

일본의 유명 호스트 롤랜드는 2023년 다나카에게 관심을 보이며 직접 그의 대표 포즈를 따라하고 스카우트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6]

또 일본 가수 GACKT와 콘텐츠를 촬영하기도 했다.[6]

한국인이 만든 가짜 일본 호스트가 진짜 일본 최고급 호스트에게 인정받으면서 설정이 현실을 한 바퀴 돌아 원래 장소로 역수입됐다.

잘자요 아가씨

다나카는 2024년 닛몰캐쉬와 프로젝트 듀오 ASMRZ를 결성하고 〈잘자요 아가씨〉를 발표했다.



2024년 2월 29일 발매된 이 곡은 두 사람이 과장된 일본 집사로 등장해 밤늦게 휴대전화를 보는 아가씨에게 잠을 자라고 하는 노래다.[5]

특히

야레야레 못 말리는 아가씨

부분과 손을 흔드는 집사 안무가 숏폼에서 크게 유행했다.

ASMRZ는 실제 음악방송 《THE SHOW》까지 출연했다.



일본 호스트로 한 번 뜨고, 인기가 가라앉을 때쯤 이번에는 집사로 직업을 바꿔서 다시 뜬 것이다.

다나카 세계관의 일본인 취업시장은 상당히 유연하다.

집사로 복귀

김경욱은 이후 방송에서 다나카의 첫 유행이 한동안 식었다는 점을 직접 개그 소재로 사용했다.

다나카가 한동안 모습을 덜 보인 뒤 〈잘자요 아가씨〉를 통해 집사 콘셉트로 다시 등장하면서 1년 만에 집사로 돌아왔다는 식의 설정이 사용되기도 했다.[11]

2024년 이후 닛몰캐쉬와 함께 ASMRZ로 여러 숏폼과 방송활동을 이어갔다.[12]

밈과 논란

킹받는다

다나카의 인기를 설명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한 표현 가운데 하나가 킹받는다였다.

외모도 말투도 행동도 노래도 시청자에게 지속적으로 약간의 짜증을 유발하는데 이상하게 계속 보고 싶다는 것이 캐릭터의 핵심이었다.

2000년대 샤기컷과 명품 로고, 어눌한 말투를 완벽하게 멋있는 것으로 믿고 있는 태도 자체가 웃음 포인트였다.

나는 존나 멋있다는 사람을 주변 모두가 아니 너 존나 이상해라고 보고 있는데 본인만 끝까지 모르는 구조다.

서툰 일본어

다나카는 일본인 캐릭터지만 실제 일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캐릭터가 아니다.

오히려 일본어 단어를 어설프게 섞고 한국식 표현을 일본어처럼 말하는 것이 개그의 일부다.

이 때문에 다나카를 처음 본 사람이

진짜 일본인인가?

하다가 몇 분 듣고

아니 일본어도 이상한데?

라는 단계를 거치는 경우가 많았다.

결론은 정상이다.

한국인이다.

다나카상

한국에서는 일본 이름 뒤에 붙이는 경칭 `~さん`에서 따와 다나카상이라고도 많이 불렸다.

엄밀하게 일본어로는 `다나카상`보다 `다나카상(田中さん)`이 그냥 다나카 씨라는 뜻이지만 한국 인터넷에서는 캐릭터 이름처럼 굳어졌다.

그래서 `다나카`와 `다나카상`을 검색해도 거의 같은 인물이 나온다.

명량대첩축제 논란

2023년 다나카가 명량대첩축제의 축하공연 출연자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발생했다.

다나카는 한국인이 만든 풍자 캐릭터이지만 설정 자체가 일본인 유흥업소 호스트이기 때문에, 일본군과 싸운 명량 해전을 기념하는 행사에 일본인 캐릭터를 초청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비판이 나왔다.[13]

인터넷에서는 이순신 장군님 노하실라 같은 반응도 나왔다.[13]

행사 주최 측은 결국 출연을 취소했다.

일본인을 조롱하기 위해 만든 한국인 캐릭터를 반일 역사축제에 부르면 친일인지 반일인지 설명부터 존나 복잡해지는 기묘한 사건이었다.

캐릭터 수명

김경욱은 다나카의 인기가 언제 끝날지에 대한 불안감을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

2023년에는 다나카의 수명이 다해 일본으로 돌아갈까 봐 불안하다는 식으로 말하며 캐릭터의 인기가 영원하지 않다는 점을 농담 소재로 삼았다.[14]

실제로 2022~2023년의 폭발적인 유행 이후 노출은 줄었지만 2024년 〈잘자요 아가씨〉가 다시 흥하면서 캐릭터가 재활용됐다.

캐릭터가 한 번 죽을 것 같으면 직업을 바꾸면 된다.

호스트 → 가수 → 집사까지 왔으니 다음 직업만 잘 찾으면 된다.

사칭 사건

2026년에는 다나카 캐릭터를 실제로 사칭하는 사람이 등장해 문제가 됐다.

김경욱은 2026년 6월 SNS를 통해 자신과 비슷한 외모와 다나카 스타일을 사용한 사람이 실제 다나카인 것처럼 사람들과 사진을 찍거나, DM과 버스킹 등을 통해 후원을 받고 있다는 제보를 여러 차례 받았다며 중단을 요구했다.[15]

캐릭터가 너무 유명해져서 이제 가짜 일본인을 사칭하는 또 다른 가짜 일본인까지 등장한 것이다.

인터넷 부캐 세계관의 최종보스 같은 상황이다.

평가와 여담

왜 성공했나

다나카가 성공한 이유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캐릭터의 디테일과 지속성이다.

2018년 처음 등장했지만 2022년까지 4년간 크게 뜨지 않았음에도 김경욱은 같은 캐릭터를 계속 발전시켰다.[3]

샤기컷, 패션, 말투, 직업설정, 음악 취향 등 세부 요소들이 오래 쌓이면서 단순한 일본인 흉내가 아니라 독립적인 세계관을 가진 캐릭터가 됐다.

유행을 보고 한 달 만에 급조한 부캐와 달리 이미 설정집이 존나 두꺼운 상태에서 알고리즘만 뒤늦게 발견한 셈이다.

2000년대 일본 감성

다나카의 스타일은 현대 일본 호스트 패션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는 한국인이 2000년대 일본 대중문화를 통해 기억하는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긴 샤기컷, 화려한 액세서리, 몸에 붙는 티셔츠, 록 발라드 등이 대표적이다.[1]

따라서 실제 일본인이 보기에는 현대 일본 호스트라기보다 20년 전 타임캡슐에서 나온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그 시대착오 자체가 캐릭터다.

노래는 이상하게 잘한다

다나카의 음악 콘텐츠가 오래 살아남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김경욱이 실제로 노래를 꽤 잘한다는 점이다.

〈WASURENAI〉도 처음에는 캐릭터송처럼 들리지만 록 발라드 보컬을 상당히 진지하게 소화한다.

그래서 웃으려고 클릭한 사람들이

잠깐만 왜 노래 좋음?

상태로 빠지는 것이 반복됐다.

병맛 콘텐츠인데 음악까지 존나 못했으면 일회성 밈으로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

부캐와 본캐를 분리한다

김경욱은 방송에서도 다나카와 자신을 별개의 인물처럼 이야기한다.

다나카가 김경욱을 기획자라고 부르거나 김경욱이 다나카를 관리하는 사람처럼 이야기하는 방식이다.[8]

이런 세계관 유지가 다나카 콘텐츠의 핵심 중 하나다.

따라서 문서에서도 다나카의 설정상 정보와 김경욱의 실제 정보를 구분하는 것이 좋다.

구분 다나카 실제
정체 일본인 호스트 다나카 유키오 대한민국 코미디언 김경욱의 부캐
국적 일본 대한민국
직업 호스트·가수·집사 등 코미디언·크리에이터
활동 시작 설정상 일본 호스트 활동 다나카 캐릭터는 2018년 등장
대표곡 〈WASURENAI〉, 〈잘자요 아가씨〉 김경욱이 다나카 명의로 공연

김홍남과 같은 인간이다

김경욱의 또 다른 대표 부캐인 김홍남도 같은 사람이 연기한다.

나몰라패밀리 핫쇼 세계관에서는 이들을 전부 별개 인물처럼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김경욱 하나가

  • 다나카
  • 김홍남
  • 김건욱
  • 과거 바보킴

등을 돌려가며 연기해왔다.[9]

유튜브 제작비에서 배우 인건비 절감 하나는 확실하다.

현재도 캐릭터는 유지 중이다

2026년에도 김경욱은 방송과 SNS에서 다나카 캐릭터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6월에는 다나카 사칭 문제를 직접 언급했고,[15] 2026년 방송에서도 〈잘자요 아가씨〉와 다나카의 과거 활동이 지속적으로 언급됐다.[4]

따라서 2022년 한때 반짝하고 사라진 캐릭터라기보다 김경욱의 주요 장기 부캐 가운데 하나로 보는 것이 맞다.

주요 음악

곡 설명
WASURENAI 다나카의 대표곡. 2000년대 일본 록 발라드 감성을 패러디하면서 실제 음악적 인기도 얻었다.
잘자요 아가씨 닛몰캐쉬와 결성한 ASMRZ 명의의 곡. 2024년 숏폼에서 야레야레 못 말리는 아가씨 밈을 유행시켰다.

주요 영상

영상 링크 설명
WASURENAI YouTube 다나카의 대표적인 록 발라드.
잘자요 아가씨 YouTube 다나카와 닛몰캐쉬의 ASMRZ 공식 뮤직비디오.
잘자요 아가씨 공식 음원 YouTube 2024년 2월 29일 발매된 공식 음원.
잘자요 아가씨 THE SHOW YouTube ASMRZ 음악방송 무대.

주요 용어

용어 설명
다나카 김경욱이 연기하는 일본인 호스트 캐릭터.
다나카 유키오 캐릭터의 설정상 이름.
다나카상 한국 인터넷에서 흔히 사용하는 별칭.
김경욱 다나카를 연기하는 대한민국 코미디언.
나몰라패밀리 핫쇼 다나카가 처음 등장하고 성장한 유튜브 채널.
WASURENAI 다나카의 대표곡.
ASMRZ 다나카와 닛몰캐쉬의 프로젝트 듀오.
잘자요 아가씨 ASMRZ의 대표곡.

검색할 때

관련 자료를 찾을 때는 다나카, 다나카상, 다나카 김경욱, 다나카 유키오, 나몰라패밀리 다나카, 다나카 와스레나이, TANAKA WASURENAI, 다나카 호스트, 다나카 잘자요 아가씨, ASMRZ 다나카 등의 검색어를 함께 사용하면 좋다.

`다나카`는 일본에서 매우 흔한 성씨라 이름만 검색하면 일본인 수천 명이 튀어나온다. 한국의 코미디 캐릭터를 찾으려면 다나카 김경욱 또는 다나카상을 같이 검색하는 편이 훨씬 빠르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