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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9일 부터 시방새에서 시작한 드라마. 여진구, 정채연, 이연희, 안재현, 박진주 등이 출연하며 12년전 죽었던 소년이 19살의 모습 그대로 돌아와 자신의 죽음으로 인한 주변인물들의 삐뚤어진 생활을 잡기위해, 12년이 지난 자신을 잊지 못했던 정정원을 위해 바로잡으려는 드라마이다.
아역씬은 ㅈㄴ게 꿀잼이고 정채연의 노량진핵미모를 감상할 수 있는 장면이지만 현대씬으로 돌아오면 정말 발암같은 수준을 보여준다. 일단 이연희와 안재현의 발연기도 오글거려서 보기싫은데 전형적인 한국드라마답게 가난한 여주와 남주(사실 남주는 여진구다.)가 나오는 쓰레기보다 못한 전개가 이루어진다.
이 문서 작성자도 정채연 나와서 보는데 정채연 나오는 부분은 ㅈㄴ게 꿀잼인데 현대씬은 진짜 노잼이다. 느그 이름은 무엇이냐를 배낀듯한 느낌이 든다. 여진구는 드라마에서 초능력 쓰고다닌다.
7~8화부터 아역부분이 슬슬 적어지기 시작하더니 최근에 했던 9~10화는 아역씬은 종범이 되어버렸다. 아역들이 살리는 드라마를 발연기하는 배우 둘이서 망치게 생겼다.
이연희는 연기도 더 오래했을텐데도 불구하고 이제 막 지상파 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아이돌보다도 연기를 드럽게 못한다. 덕분에 자지들도 댓글창에서 이연희를 외모로는 까지 않아도 연기력으로 엄청나게 까고있다.
반면 정채연은 연기경력이 짧은데도 불구하고 아이돌답지않은 ㅅㅌㅊ한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월화드라마를 하고 있는 옆동네 드라마에 뛰어든 한 때 같은 멤버였던 언니와 함께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그냥 이연희 계속 쓰지말고 하차시키고 정정원도 12년전 모습 그대로 보여주면서 갓채연이 연기했으면 좋겠다.
가면갈수록 아역분량 줄더니 이제는 거의 종범이 되고 드라마는 막장화가 되었다. 거기에 이연희와 안재현의 발연기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암걸리는 드라마가 되었다.
근데 드럽게 안끝난다. ㅅㅂ.
대사 연출 연기 어디하나 마음에 드는것 없는 와 정말 이렇게는 만들지 말아야지 싶던 드라마였다 려진구도 연기가 퇴화한 느낌 개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