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 라임, 설탕으로 만드는 칵테일이다.
특히 헤밍웨이가 즐기던 레시피는 시럽을 줄이고 럼을 늘린 형태라 존나 시고 독하다.
이걸 얼려 먹기도 하고 그레나딘 시럽이라고 빨간 석류시럽을 섞기도 한다.
다이끼리라고 부르든 다이키리라고 불러도 상관은 없다. 굳이 영어식으로 정확히 발음하면 다이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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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 라임, 설탕으로 만드는 칵테일이다.
특히 헤밍웨이가 즐기던 레시피는 시럽을 줄이고 럼을 늘린 형태라 존나 시고 독하다.
이걸 얼려 먹기도 하고 그레나딘 시럽이라고 빨간 석류시럽을 섞기도 한다.
다이끼리라고 부르든 다이키리라고 불러도 상관은 없다. 굳이 영어식으로 정확히 발음하면 다이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