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본 그 자체
^따잇^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Ah! Fresh Meat!!!!
또한 만주군 출신이나 순사 출신 그리고 일본군 출신의 친일인사도 포함됩니다.
물론 강제징병당해 끌려가셨거나, 자원입대했어도 독립군으로 탈주한 분들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요오시! 토바츠다!!
이 새끼들과 같이 있다간 당신도 좆될 수 있으니 도망가든가 경찰에 신고하십시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
크큭...죽창...주욱창을 달라...기사는 맨손으로 죽지 않고...
立花 芳夫
1890년~1947년
설명
치치시마 식인사건의 주모자로, 보통 전쟁이 고착화되어 먹을게 정말 없을 경우 그중에서도 아주 드물게 어쩔 수 없이 인육을 섭취한 사례는 연합군에서도 있으나,
이 새끼는 식량도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자기만족을 위해 전쟁 포로를 죽여 식인하고, 심지어 부하들에게도 강제로 인육을 먹였다.
술안주가 필요하고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포로를 죽였단다. 하지만 사기진작은 커녕 부하들에게 크나큰 트라우마만 심어주었다. 아예 이 사건의 충격으로 고기를 오랫동안 혹은 평생 먹지 못하게 된 전역 일본군도 많았다고 한다.
이때 술 안주가 될 뻔한 사람 중에서 후에 미국의 41대 대통령이 되는 아버지 부시가 있다.
ㄴ덕분에 애비 부시는 좆본의 천황인 히로히토가 뒈져버리고 지옥에 떨어지자마자 좆본을 방문해서 새로 천황이 된 아키히토에게 "이제 우리 대미합중국이 좆본을 살짝 용서할 맘이 생겼다." 이랬다고 함.
당연히 전후 연합군의 전범재판 때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감방에서 썩는 동안 연합군(미국군&중국군 헌병)과 같은 일본군에게도 심심하면 두들겨 맞고 초죽음 상태에서 사형을 당했다. 그렇다 그 개막장이였던 일본군 새끼들한테도 쳐맞았으면 이 씹새끼는 씹새끼 중의 씹새끼라는걸 알수가있다.
사실 그 당시 직화구이 쉐프로 유명했던 커티스 르메이에 대항하기 위해 좆본마저도 신박해했던 인육요리, 그 와중에서도 최상급 재료인 갓양인들을 갈아넣었다 카더라.
그래서 밑에서 보듯 야스쿠니에도 봉헌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사진 보면 알겠지만 존나 못생겼다. 아마 지금 디씨질하는 파오후들보다도 더 못생겼을 듯 하다.
현재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야스쿠니 신사에 봉헌되어 있다.
순국 22열사의 비에 일본을 지킨 영령으로서 숭앙받고 있다.
중국의 살인범인 오원춘이 일본에서 범죄를 저질러 일본인들을 마구 살해해서 인육을 먹다가 병으로 죽었다면, 그 역시 야스쿠니에 들어가서 매년 참배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