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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미야 마사키[武宮正樹]
최초의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자

기풍

이 문서의 대상은 거대합니다!
크고... 아름다워요...
이 문서는 우주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우주적 존재 혹은 우주 그 자체나 우주에 있는 것들에 대하여 다룹니다.
이 항목과 관련된 자는 너무나 거대하거나 세서 보는 것만으로도 목숨이 위태로우니 늦기 전에... 이미 늦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우주류라는 독특한 세력을 중시하는 스타일로 유명하다. 말그대로 바둑판 한가운데에 거대한 집을 짓는다.
보통 구석에다가 돌들을 쌓아서 집을 취하며 이득을 보는데 이 분은 거대한 세력을 구축하는 바둑을 구사한다.
반상위 중원에 거대한 돌들을 보며 일본인들은 "와! 시발 존나 스케일이 거대하네. 우주같아!"라고 감탄하며 우주류라고 불렀다.
근데 저거 치졸하게 눈 앞에 이득에 멀어 집을 얻는 바둑보다 저렇게 거대한 사업을 벌이는 것을 보며
"역시 사내대장부라면 크게 가야지!"라는 발상으로 저걸 구사하면 ㅈ된다. 왜냐면 저래보여도 운영하기 꽤 힘들다.
그렇지만 다케미야의 우주류는 평화로운 평원의 모습이 아닌 사자우리와 비슷해서 거대한 규모를 보고 불안감을 느껴 침입하면
다케미야 아조씨는 그것을 처절하게 박살냈다. 어떻게보자면 거미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조치훈 아저씨는 남의 집을 폭파시키기로 유명해서 잘만 부셨다.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