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보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살아서 뭐 해.
게이야 드립학원 어디노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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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링크를 올리지 말고 젤다를 올리십시오.
개요
디시 각지에서 유행했던 고양이 드립으로 한 남미 흑형이 고양이로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영상이다. 일명 '냥코디언'이다.
영상을 보면 알듯이 동물학대 소재가 다분한 드립으로 중력 500배 야 꿀벌에 이은 미친 드립되시겠다. 물론 지금까지 고어물의 범주에 놓인 동물학대들과는 달리 그나마 건전한 편이지만 떼껄룩을 잡아 댕기면서 냥코디언을 연주한다는 점에서는 동물학대라는 건 변함이 없다. 그래도 흑형의 표정이랑 분위기만 보면 존나 윾쾌하고 웃긴 영상이라 동물학대인거 알고도 웃는 애들도 있다. 마치 고인드립인거 알고도 드립이나 합성 자체가 존나 웃겨서 뭉칠땐 모르고 흩어지면 아는 노짱 드립같은 거다.
진원지는 싱글벙글 지구촌 마이너 갤러리로 추정된다.
각지에서 올라오는 족족 동물학대로 삭제되나 죽지도 않고 꾸준글로 등판한다.
근데 배경이 집인것도 그렇고 좆냥이 성격에 저항이 단또 하나도 없다는것은 원래부터 키우던 고양이인거같다.
길좆냥으로 저지랄 한다? 팔다리 잡기는 커녕 시도만 해도 손에 기스 6자국 생길 예정이다.
이 드립 이후로 고양이를 떼껄룩이라 부르는것보다 그냥 단또라고 부르는 경우가 생겼다.
꽤 쌔게 하는지 영상 후반가면 고양이쉑 얼굴 거의 죽기 직전으로 변한다.
가사
자동으로 들리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면 글 읽기를 중단하면 됩니다.
- 들리는대로
게띠야 말라~ (애앵~)
단또 단또~ (애앵~)
아이씨~ (애애앵~)
아이미 레일라~ (애애애앵~)
짱말라~ (애앵~)
레껠리아~ (애앵~)
단또 단또~ (앵↗️앵↗️ 애앵~)
- 스페인어
te que amaba (애앵~)
tanto tanto (애앵~)
ay si (애애앵~)
ay mi reina (애애애앵~)
di amaba (애앵~)
te quería (애앵~)
tanto tanto (앵↗️앵↗️ 애앵~)
사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가사 뜻은 애절한 사랑 노래라고 한다.
- 영어
i loved you (애앵~)
so much (애앵~)
oh yes (애애앵~)
oh my queen (애애애앵~)
say I loved (애앵~)
I loved you (애앵~)
so much (앵↗️앵↗️ 애앵~)
- 한국어(대충 구글번역기)
나는 당신을 사랑했어요 (애앵~)
너무 많이 (애앵~)
오 예 (애애앵~)
오 나의 여왕 (애애애앵~)
내가 사랑한다고 말해 (애앵~)
나는 당신을 사랑했어요 (애앵~)
너무 많이 (앵↗️앵↗️ 애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