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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For Ai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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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외적으로 어그로를 끌어대는 세이콘에 비해 콩갱문은 어그로도 덜 끌고 혹사도 2등이라 묻어가서 하는 짓에 비해 덜 까이다보니 베이징 뉴비+국뽕+안티 세이콘+마산아재+신생팀 뉴비들이 결합하여 생겨난 집단이다.
이들의 행태
이들의 특기는 무논리적인 김경문 옹호하기인데, 이들은 주로 그린야갤에서 김경문에게 불리한 기사가 나오면 무작정 달려들어가서 쉴드와 물어뜯기를 시전한다. 대표적으로 "신생팀을 이만큼 올려놨거늘!", "두산 화수분야구는 김경문 감독님이 만드셨어!", "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이 쉽냐?", "감독님 맡는 팀마다 투수진이 약해서일뿐이지 세이콘처럼 혹사한적은 없어!", "우리 감독님 아녔으면 걔들이 빛을 봤을거같아?", "고작 시즌 두달밖에 안지났는데 꼴지한다고 감독님을 짤라? 프런트 적폐 OUT!" 등등. 그나마 2018년 전까진 인터넷에서 안튀어나오더니 올해부터는 아예 바깥으로 나와서 지랄하고있다. 참 하는짓들 보면 노리타들이 하던 세이콘 우상화와 우덜식 쉴드를 연상케한다.
유영준 대행이 감독을 맡은 지 얼마 안되서 그린야갤 유영준 기사와 베렛 기사마다 테러와 날조를 일삼는다. 이새끼들이 "그사람" 옹호하는 "그새끼들"만큼은 아니지만 무튼 좆같은 건 비스무리하다. 이것마저도 2등...
사실 NC 프런트가 삽질한 것도 많고 하다못해 언플이라도 잘 하고 김경문을 짤랐으면 그나마 달리타들이 덜 날뛰었겠지만 그런 것도 못해서 달리타들이 판을 치는 원인이 되었다. 김경문 갈아치운 건 잘 했지만 프런트도 갈아야하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