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담가서 먹는 종자들을 이르는 말.
탕수육을 먹는 새로운 분파이다.
다른 문서처럼 박 터지게 싸워보자.
그래봤자 찍먹충이잖어....
ㄴ 찍먹충하고 아예 다르다. 찍먹은 찍어 먹는 거고 담먹은 담가 먹는다.-참고로 김장한다고 개드립 치면 죽인다.
담먹충이 다른 놈들에게
- 병신들아 왜 그리 창의성이 없냐 요즘 시대에는 창의력이 생명인데 탕수육을 소스에 먹는 것밖에 생각이 안 되냐? 다른 거랑 같이 먹어도 충분히 맛있다. 부먹 찍먹 논쟁하지 말고 담먹으로 가자.
- 찍먹충과 부먹충은 세상에 부먹찍먹밖에 없는 줄 아는 극히 이차원적인 쓰레기들로 다원주의적 관점에서 볼 때 빠른 한강행이 시급하다
- 부먹충들은 오감자 소스에 부어먹는 미개한 놈들이고 찍먹충들은 밥을 짜장에 찍어먹는다. 이런 미개한 조센징들과 상종할 바에는 차라리 담먹하자.
- 원래 고급음식들은 다 담가먹는다 미개한 놈들아 두유노킴취?
- 일부 중국집은 튀길 때 이상하게 튀겨서 고기가 딱딱하거나, 너무 부스럭부스럭바삭바삭한 경우가 있다. 담먹하면 고기의 육질을 좀 더 연하게 해서 먹을 수 있음요.
- 담먹하면 고기에 소스가 잘 뱀. 그리고 소스 남아서 아깝게 버리는 일도 적은 편. 소스 남으면 탕수육 소스에 밥 비벼먹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건 몰라.
- 난 찍먹판데 먹기전에 5개정도는 담가놨다가 다먹고 디저트로 먹는다
사실 찍먹파긴 한데 불쌍해서 몇줄 적는다
내가 그 담먹파다
아마 담먹파중에는 원래 부먹이였는데 이 중에서 깨달으신 분 들이 갈등 피하려고 이렇게 먹는 경우가 많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