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묘청이라는 땡중이 수도를 서경으로 옴지자고 했는데 거절당해서 직접만든 나라.
결국 내부분열으로 묘청이 사망하고 김부식의 군대에 쫄은 조광이 자살하면서 1년만에 망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