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소드 하는 앰창들 중에서 장비때문에 가는게 아니면 만렙을 찍고 할 게 없는 인간들이나 만렙은 아니지만 pvp를 좋아하는 이들이 이용한다.
머전충들은 상대가 3데스 이상 죽으면 스샷을 찍어서 보존한 뒤 그걸로 딸친다고 한다.
대전은 어지간하면 안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사실 11강 끼고 선각을 누가 먼저 키나 대결하는거라고 한다.
그리고 가끔가다 노전이나 렙낮은캐 들고와서 져놓고 에이 ㅅㅂ 줫밥인데 노전이라/부캐라 지네 라고하는 병신들이 있다. 그럼 그냥 본캐로 돌리던가.
공식대전이랑 자유대전이 있는데 각각 특징이 다르다.
공식대전 다른 병신겜들과는 다르게 대전에 공정함이라는게 없다. 사실 공식대전은 누구의 장비가 더 뛰어난가를 겨루는 게임으로 니가 공4만짜리 엘소한테 스킬한대맞으면 뒤지는 반면에 엘소는 아무리 때려도 흠집이 안난다. 게다가 엘소 특유의 병신같은 밸런싱으로 인해 한 직업이 스타랭(롤로 치면 챌린저)을 독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팀 밸런싱도 장애같은게, A랭 이하에서는 레벨차이에 따라서 딜량이 달라지는데 레벨 평균을 제대로 안맞춰줘서 70짜리가 30짜리들이랑 매칭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S랭부터는 대부분 90이상에다가 이때부터 템빨로 게임을 하게 된다. 가끔 실력으로 올라오는 레나 장인들도 있지만 그래봤자 템빨을 버티지 못하고 쳐맞는다. 스타랭은 애들 템이 다 개사기템이기 때문에 의외로 템밸런스는 안정된다. 여기는 누구의 직업이 더 사기직업인가+약간의 실력으로 승패가 결정된다.
자유대전 밸런스를 맞추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진정 실력으로 승부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너무 사기스킬은 자유대전의 불문률에 따라 금지된다. 공대<<<자대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