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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나온 풍자 코너. 핵갈린 늬우스와 함께 간만에 볼만한 코너다.

민상토론2가 좆노잼으로 끝나자 간을 더 까볼 생각을 하고 만든 코너인듯 싶다.


새해 첫날 일요일 밤 개콘에서 정유라가 실명거론될 정도로 간댕이를 들이밀은 코너다. 특히 요번 청문회 정주행한 새끼들은 배를 잡고 웃드라

존나 웃긴 건 아니고 살짝 피식하는 정도?

특히 유민상의 개꼰대 풍자가 빛을 발한다.

솔직히 유민상 캐리이긴 한데 다른 참가한 개그맨들도 용기가 실로 가상하다


미친 방금 조여옥 코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