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AARP를 꿈꾸는 노년층 이익단체. 위험성은 AARP를 참고하라. 2002에 개설된 이후로 지속적으로 세력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현재까지 큰 성과는 없다. 인지도가 상당히 낮은듯... 불반도 청년들에겐 천만다행이다. 노인 복지도 좋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세금 납부자가 가정을 이루고 미래를 준비해나갈수 있음을 전제로 성립해야 한다. 현재, 노인만이 아니라 미래의 씨앗인 청년들도 당장 낼 방값(월세)와 자녀 부양비로 인해 아슬아슬하게 +-0를 유지하고 있는 판국에, 복지 확대를 꾀하는 이익 단체가 신설되는건 헬반도 청년들에게 결코 좋은 일은 아니다.